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article&sm=tab_jum&query=%ED%98%BC%EB%B0%A9+%EB%8D%B0%EC%9D%B4%ED%84%B0+%EC%A7%80%EC%9A%B4%EC%82%AC%EB%9E%8C+%EC%9E%85%EB%8B%88%EB%8B%A4.
카페 가입자만 볼수있게되어있어서 검색링크를 남겨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여러모로 해외생활을 하면서 인간관계도 단졀되고
방어적, 회피적인 성격으로 변하게된게 아닌가 싶네요.
답답하면서도 안타깝습니다.
그 다음에 그냥 도망만 가려고 하는 사람은 뭐 글쎄요 불쌍하지 않습니다.
첨부터 넘 큰사고 친거같네요.
회사도망갈용기는 있었어도
한국도망올용기가 없었던게
차라리 다행.
손배상 안먹길 빌어줍니다.
같은업종입장으로다가...
그리고 내주변에 제발오지마세요
저하나로도벅차요 ㅋㅋ
여튼 개인심경을 적은 이야기를 보니 외국서 인간관계 끊긴채 혼자살며 일하는거 같아
그런 환경에 있어본적이 있어서 그런면에서 좀 안타깝다 생각했네요.
물론 보고안하고 도망가서 사고터트린건 커버칠수가 없죠...
나쁜 놈들과 병신들 중에 구구절절한 사연 없는 놈 아무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