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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사촌 누나랑 의절한 썰.jpg 46

3
2019-07-18 14:18:27 39.♡.28.61
파이랜

16c02e78e6025d184.jpg

자식 농사 망했군요..

파이랜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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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6]
cdm1970
IP 211.♡.163.63
07-18 2019-07-18 14:20:23
·
어우 저도 그 상황이면 욕이...
삭제 되었습니다.
올리버
IP 14.♡.137.47
07-18 2019-07-18 14:25:13
·
맞고 줘 터지고 오는게 문제가 아니라 저 상태로 컸다가는 나중에 지 엄마가 애한테 맞으면서 지낼듯 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fadawas
IP 121.♡.24.63
07-18 2019-07-18 14:21:26
·
매형이 제일 불쌍 ㅠ
Life_on_Mars
IP 89.♡.161.145
07-18 2019-07-18 14:21:26
·
이혼 드립이 왜 막나간거지? -ㅅ-);;
하얀빵떡
IP 223.♡.36.234
07-18 2019-07-18 14:27:08
·
드립이 아니라 진짜 걱정되어서 하는 말인 건데 ㅠㅠ
사탕수수
IP 39.♡.57.187
07-18 2019-07-18 14:21:33
·
곧 엄마한테도 침 뱉겠네요
MR.VERTIGO
IP 211.♡.90.143
07-18 2019-07-18 14:21:38
·
덜 패서 그런 듯 -_-
뎅뎅이!
IP 39.♡.58.162
07-18 2019-07-18 14:21:41
·
아이고.. ㅠ.ㅠ
nextlife
IP 118.♡.144.19
07-18 2019-07-18 14:22:01 / 수정일: 2019-07-18 14:22:10
·
난동 못치게 몸을 붙잡으면
면상에 침뱉는 애들이 더러 있어요

대체 누구에게 배운걸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오리날다고
IP 39.♡.58.32
07-18 2019-07-18 15:55:56
·
애기들 자기 뜻대로 안되면 침 뱉는 애들이 더러 있습니다. 근데 8살인데도 저러고 고칠 시도조차 안하는게 큰 문제 같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행복하고즐거운인생
IP 61.♡.53.50
07-18 2019-07-18 14:22:27 / 수정일: 2019-07-18 14:23:21
·
엄마가 개념이 없으니 애도 보고 그대로 배우는 듯요 ㅉㅉ
옛날같으면 막 몇대 쥐어박아서라도 고치게 했는데
요즘은 또 애를 때리면 안되는 시대이니까... 아동학대라해서... 부부끼리도 맘 먹으면 신고할 수도 있으니..
아니 근데... 참 애를 말로만 가르치는게 쉽지않습니다.
쉽지않아요.
당연히 엄마가 먼저 나서야지... 에혀
허할땐삼계탕
IP 112.♡.220.169
07-18 2019-07-18 14:25:24
·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해서.. 정말 제 자식은 매 한번 안쓰고 키워보고자 했지만..
내 새끼지만 징글맞게 말안듣네요 ㅡㅡ;... 효자손으로 이미 몇번 맞았네요.
버미파더
IP 152.♡.203.209
07-18 2019-07-18 14:22:51 / 수정일: 2019-07-18 14:23:18
·
빡칠만한 상황이긴 하네요.

개인적인 생각에는 차라리 그 때 혹이 날 정도로 세게 알밤을 때리거나 정신이 번쩍 들 정도로 세게 주둥이를 때려 준 후
아이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게 어땠을까 싶어요.
함부로 행동하는 것에 대해 댓가를 좀 새겨줬어야 할 필요가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diffstar
IP 211.♡.134.239
07-18 2019-07-18 14:22:59
·
매형이라는 사람의 일상이 얼마나 스트레스일지가 상상이 되는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써카펀치
IP 210.♡.41.89
07-18 2019-07-18 14:27:07
·
농부말고 터
삭제 되었습니다.
설인
IP 124.♡.138.10
07-18 2019-07-18 14:24:28
·
가족인데;;;;; 저지경까지. 흠... 거기서 의절할게 아니라 더 얘기를 했어야 하는데... 너무 폭력적이고 파괴적인 관계로 치닫는 현실이 참 답답합니다. 가족이거든요; 사실 모든 사람은 자존심 끝까지 상처입으면 논리와 이성이 사라집니다 ㅠㅜ
Boom
IP 218.♡.174.43
07-18 2019-07-18 14:26:43
·
아뇨 한쪽의 일방적인 개지랄의 경우에는 의절하는게 답입니다. 아니면 모든걸 양보 해야 해요.
cuirassier
IP 211.♡.138.253
07-18 2019-07-18 14:31:09
·
저게 얘기가 가능한 상황으로 보이시는지...
설인
IP 124.♡.138.10
07-18 2019-07-18 15:16:43
·
@메카니컬데미지님 가족이잖아요 ㅠㅜ 상처받을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시간을 좀 더 가져서라도 진정했어야 하지 않나 싶거든요. 저는 가까운 가족끼지 저런일 생겼을때 한시간 정도 침묵하고 다시 얘기하고 해봅니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죠.
설인
IP 124.♡.138.10
07-18 2019-07-18 15:17:34
·
@님 말씀하신 얘기도 이해는 충분히 합니다만. 인간의 관계를 승패나 득실로만 나누다 보면 너무 피곤하더라구요. ㅠㅜ
오리날다고
IP 39.♡.58.32
07-18 2019-07-18 15:51:08
·
@설인님 말씀하시는 바가 이해가 안되는 건 아닙니다만... 글쓴이나 매형이나 애기나 엄마는둘째치고 할아버지 심정은 어땠을까요....
cuirassier
IP 211.♡.138.253
07-18 2019-07-18 15:53:08
·
너무 나이브하게 보시네요. 가족 별거 없습니다. 남보다 못한 가족들이 천지인데 저기도 그냥 흔한 그런 케이스일뿐이고요. 저도 적지 않은 나이라 사람의 습성은 대충 이해하고 있는 편이고요. 저 정도면 대화가 안된다는 겁니다. 여기 댓글 단 사람들 대부분 그렇게 이해하고 있어요.
움니아
IP 175.♡.34.63
07-18 2019-07-18 19:24:27
·
남의 가족이야기는 그냥 드라마가 아닙니다. 못다한 이야기가 무한하게 있을 것이고 복잡합니다. 그래서 남의 가정사 깊게 관여할 일 아니라고 하는 것이죠.

막상 제 가정도 에효.. 마음대로 될 일은 없어요. 막상 내 몸 내 의지도.. 마음 먹은대로 안되는 걸ㅜㅜ

다시 열심히 운동하지만, 이 놈의 저질 습관이 설득하려 합니다. 설득 당하는 이 저질스러운 몸..
루메
IP 168.♡.45.171
07-18 2019-07-18 14:24:53
·
매형이 보살이네요 정말..
네펠
IP 61.♡.16.158
07-18 2019-07-18 14:25:07
·
아이는 그럴 수 있고 좀 때리면 금방 고칩니다 ㅎㅎ
저 아줌마는 못고치지만요 하하
쥬스n
IP 210.♡.107.164
07-18 2019-07-18 14:25:36 / 수정일: 2019-07-18 14:27:48
·
할아버지가 자괴감이 크실듯...
애한테도 열받을 일이고
사촌누나한테도 열받을 일이지만
글쓴이한테도 할아버지 앞에서 큰소리 치는거 보시고는... 아~ 집안꼴... 하실거 같습니다.
K_Nash
IP 124.♡.0.208
07-18 2019-07-18 14:26:31
·
조카를 따로 집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조졌어야..
쥬스n
IP 210.♡.107.164
07-18 2019-07-18 14:29:21
·
맞아요.
밖으로 따로 불러내서 혼냈어야 되요.
이집에는 어른도 없나요. 어른앞에서 큰소리 치면 그 어른은 무시당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다.
보란노을
IP 59.♡.218.254
07-18 2019-07-18 14:27:00
·
결론은 needle이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버트
IP 106.♡.84.75
07-18 2019-07-18 14:27:09
·
충분한 시간과 자원을 들이면 말로 애를 다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그 시간과 자원이 부족하지요. 이런 상황에서 체벌을 아동학대로 규정해버렸으니 큰 일입니다.
전원생활
IP 61.♡.208.60
07-18 2019-07-18 14:27:43
·
우리가 100도가 넘는 뜨거운 물이 무서워서 손을 집어넣지 못하듯이 어릴 때는 모르니깐 정안되면 사랑의 매로 가르쳐야 담에 그런 행동 안해요.
nariyada
IP 112.♡.107.174
07-18 2019-07-18 14:29:33
·
어리면 그러려니하겠는데 초등학생이면 너무 나갔네요.
쌍방과실
IP 58.♡.122.248
07-18 2019-07-18 14:31:10
·
역시 교육이 중요하네요.

저 같아도 빡칠듯 합니다. 아무리 자기 자식이지만 기본예절은 지키고 혼낼때는 혼내야 되는데 평생 지아들만 모시고 살다가 그대로 당할듯(침뱉는건 어디서 배운건지 뻔하네요.)
중년여성김덕순이
IP 220.♡.166.35
07-18 2019-07-18 14:31:49
·
글만봐도 개 상욕이 나오는데 그걸 눈앞에서 라이브로 봤으면... 지랄발광하는 미친년 주둥이도 쳐버렸어야 하는데.;..
새벽이슬
IP 211.♡.142.135
07-18 2019-07-18 14:32:26 / 수정일: 2019-07-18 14:32:44
·
저 정도면 진심에서 우러나온 이혼하란거죠.... 저 정도면 엄청난 절제군요 ㄷㄷ 나 같으면 제대로 엎고 오히려 쫓아냈을지도 모르겠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퓨리넬
IP 121.♡.76.214
07-18 2019-07-18 14:40:04
·
지...진짜인가;;; 애를 어떻게 키우면 저런 행동을 하죠? 믿기 힘드네요. ㅡㅅㅡ;;;
miscellany
IP 61.♡.25.147
07-18 2019-07-18 14:45:17
·
그......... 조 뭐시기 집안이 생각 나네요.
하람이
IP 119.♡.152.67
07-18 2019-07-18 14:54:10
·
어머니께서 어린이집 하시다가 지금은 안하시는데
저런 애들 상당히 많습니다.

애들끼리 더러우면 피한다 스타일인지 서로 침뱉으면서 싸웁니다...
그런데 그걸 가만히 두면 안되는데 애기 때 침 뱉어봤자 멀리도 안나가고 귀엽다고 놔둔 결과가 저모양이죠...
구로다
IP 218.♡.32.215
07-18 2019-07-18 15:04:14
·
애는 고칠 수 있지만, 엄마는 가망이 없습니다.
윰어
IP 122.♡.247.120
07-18 2019-07-18 15:09:30
·
날도 더운데
사이다 되려다가 고구마 먹은 느낌
꿀주먹-
IP 121.♡.88.35
07-18 2019-07-18 15:10:30 / 수정일: 2019-07-18 15:10:38
·
저런 미친 사람이 있다니... 믿기지가..
삭제 되었습니다.
요시오
IP 223.♡.27.144
07-18 2019-07-18 15:17:14
·
엄마가 문제입니다 매형 이란 사람도 줏대없이 저런거 하나 훈육을 못시키나요 내자식이었으면 끌고나가서 먼지나도록 때려줄겁니다
어렸을때 훈육 심하게 받았어도 지금껏 엇나간적 단한번 없는데
글만 읽는데도 빡치네요
amollang
IP 121.♡.198.71
07-18 2019-07-18 15:44:26
·
충격적..
젝슨419
IP 210.♡.41.89
07-18 2019-07-18 15:45:17
·
잘했네요
엄마가 이런교육을 안시켰으니
본보기로 보여줄필요는 있죠
저도 엄하게 키우는 편이라
그렇기 가르쳐야 자식이 바르게된다고 보고있습니다
저런엄마는 진짜 나중에 애가 커가면서 어떻게 될지모르게 키우네요
wd14177
IP 14.♡.134.240
07-18 2019-07-18 16:05:34
·
그 엄마에 그 애들이죠..
삭제 되었습니다.
Klaus
IP 210.♡.0.63
07-18 2019-07-18 17:55:28
·
매형이 더 황당한데요.. 보고 있었을텐데 애 잡고 어디 데리고 나갔다오던지.. 애가 맞았으면 그 자리에서 사과하고 애 데리고 나와서 따로 처남 불러서 얘기를 하던지 해야지.. 애도 잘못하거 맞지만 어리니까 그렇다 치고.. 애 부모중 누구라도 수습을 했어야지.. 부모가 아닌 사람이 나설때까지 가만히 있으니 이런 사단이 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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