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주식한당 ·아이포니앙 ·MaClien ·일본산당 ·방탄소년당 ·개발한당 ·자전거당 ·이륜차당 ·안드로메당 ·소시당 ·육아당 ·골프당 ·AI당 ·디아블로당 ·가상화폐당 ·나스당 ·영화본당 ·클다방 ·리눅서당 ·소셜게임한당 ·걸그룹당 ·야구당 ·젬워한당 ·노젓는당 ·사과시계당 ·캠핑간당 ·패셔니앙 ·맛있겠당 ·라즈베리파이당 ·IoT당 ·키보드당 ·패스오브엑자일당 ·3D메이킹 ·X세대당 ·ADHD당 ·AI그림당 ·날아간당 ·배드민턴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곰돌이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냐옹이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콘솔한당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전기자전거당 ·e북본당 ·갖고다닌당 ·이브한당 ·물고기당 ·도시어부당 ·FM한당 ·포뮬러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KARA당 ·꼬들한당 ·덕질한당 ·어학당 ·가죽당 ·레고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MTG한당 ·소리당 ·노키앙 ·적는당 ·방송한당 ·바다건너당 ·PC튜닝한당 ·찰칵찍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달린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축구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스팀한당 ·파도탄당 ·퐁당퐁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여행을떠난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창업한당 ·VR당 ·시계찬당 ·WebOs당 ·위스키당 ·와인마신당 ·WOW당 ·윈폰이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모두의공원

한국의 보수가 '일본'에 쩔쩔매는 이유는....여럿인데 76

441
2019-07-18 13:34:57 수정일 : 2019-07-19 00:47:09 58.♡.111.140
휴식좀

1.

일본 제국주의가 한반도에 미친 영향이 사실 절대적이긴 합니다.

특히 1937년 중일전쟁이라는 터닝포인트를 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1937년 이전까지 독립운동한 지식인들은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름있는 문학인(당시 최고 지식인들)

춘원 이광수 같은...

중일전쟁이 시작되고, 곧장 일본이 파죽지세로 베이징을 거쳐 상해 광저우까지 진격해 들어가자

곧바로 "GG" 치고 친일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적어도 그 전까진 "중국"이라는 심리적 저항선이 존재했거든요.

(중국이 아직 살아있는데 어찌 일본에 충성하리오!?)

(사실 지식인들은 기본적으로 사대성향이 강하긴 합니다. 많이 알기에 비겁한거죠)

그게 무너지자 "이제 우리의 살길은 일본"이라고 믿고 변절한거죠.

결국 그들은 1941~1945년 그 엄혹한 시절에 "정신대 나가라" "징용가라" "황군이 되라" "참전하면 진짜 시민" 머 이런 논리로

젊은 아이들을 세계대전의 어둠 속으로 몰아 넣고 말죠. 

기본적으로 한국의 지도층들의 뿌리는 이 1940년대 일본제국에 충성한, 혹은 제국의 신민이 되고싶었던

지식인과 정치인들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게 맞습니다.


2.

두번째는 역시 "적산재산"입니다.

이건 한국 재벌들의 뿌리가 됩니다.

일본 제국에 충성했던 이들에게 일본이 남기고간 "자산"들이 원칙없이 대충 불하가 됩니다.

(몽양 선생의 건준이 살아있었다면 절대 그렇게 안됐겠죠)

물론 미군정이 주도를 했다고는 하나, 그건 맨 상층부(동양척식주식회사) 정도 얘기고

지방에서는 대충 지역 유지들과 공무원들이 합심해서 일본지주들 집이랑 땅이랑 나눠가졌어요.

김무성 집안의 "전남방직"이 대표적인 사례죠.

이런 사례는 이루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일본인이 소유했던 그 많던 공장과 땅의 새로운 한국인 주인이 생겼으니까요.

당시 산업구조는 농업 기반에 "방직"회사들이 대부분이었죠 (민족자본? 머 그런거는 미약했어요)

일본의 대규모 농장을 이어 땅을 가져간 이들은, 조봉암의 농지개혁이 예고되자 대규모로 "사립학교"'를 만들어 땅을 보존하죠

기본적으로 한국 재계의 뿌리도 이들 일본이 남기고간 재산에 기반을 두고 있어

심리적 의존감이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1960년대까지도 혹시나 일본에 빼앗기지 않을까 전전긍긍, 

1968 한일 수교당시에도 그거 안 빼기는 조건으로 협상했을 정도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협상이 그 모양인 겁니다, 일본이 남기고 간것을 받아먹은 애들이 협상을 해서..."남기고 간건 나 주는거다, 맞지? 도장 쿡~" 머 이런 느낌?, 그러니까 일본이 "그럼 징용자 피해자 다 퉁쳐서 3억에 콜?"... )

그러니, 그런 재산을 자신들에게 흔쾌히 양보해 준 일본제국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형언할 수가 없었던 겁니다

자신들 (재산의) 뿌리가 일본제국이다보니, 눈치를 봤던거죠.


3.

세번째는 역시나 "산업성장기" 일본의 배려(?) 입니다.

과거 한국의 산업이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살펴보면, 

조금 노골적으로 말해서 "일본의 구형 기계(중고품)"을 싸게 들여와 크게 성장한 기업들이 많습니다.

조선-중앙-동아 같은 사례도 마찬가집니다.

1960~80년대 당시 대규모 옵셋 인쇄기가 필요했는데, 사실 신형제품은 너무 비싸고 감당안되는 설비였고

그것을 일본에서 정말 온갖 특혜라며 중고 기계를 나눠줬기에 성장이 가능했던거죠.

이게 지금 생각해보면 별게 아니지만, 

당시 우리나라 산업계 전반이 "일본"은 그야말로 선생님의 위치였고, 한국은 굽실거릴 수 밖에 없었죠

신문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산업에서 이런 경향이 있었고

일본은 특혜를 준거라고 생각하고, 그 특혜를 분명 누린 소수의 이들이 있었죠.

조선과 중앙이 부들거리는 이유일 듯도 싶고요

아베나 일본의 극우 세력이 부들거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너네 먹고살라고 응? 집도 주고 공장도 주고 기술도 줬더니, 이제 우릴 배신해?")


4. 

마지막으로 역시 일본의 특별한 관리입니다.

일본은 1960년대 이래 쌓기 시작한 막대한 부를 가지고 많은 장난을 쳤는데

그중 대표적인게, 해외 언론인 정치인 학자들 관리 입니다.

정말 다양한 펀드들이 있고, 여러 후원 시스템이 있습니다.

이 대목은 호사카 유지 교수가 한번 말한 적이 있죠.

일본 재단의 연구기금으로 연수를 다녀오거나 연구를 진행한 적이 있는 지식인, 정치인이라면

그 부채감을 떨쳐 버릴 수가 없습니다. 적어도, 욕은 못한다는 거죠.

그 장학금이라는게, 먼가 인류 보편적인 이상을 위해 작동하면 참 아름다운 일인데

일본의 정치가 후지다보니 겨우 "일본 제국주의 미화"에 쓰인다는게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이런 과정이 사실 그리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조선일보 김O중 주필 나이가 1939년 생이에요.

일본 제국주의 시절에 머 일본어를 배우며 자랐을 사람이죠.

(특정인을 비난하는게 아니라) 그당시

제 아버지나 우리 할아버지도 머 그와 별반 다를것 없는 시대에 살았겠죠.

다들 제국대학에 들어가 판검사 되는 것을 꿈꾸었던 시절이 있었어요.

실제로 중앙일보 창립자인 홍진기 회장이 제국대 법대를 나와서 고시를 봐서

전주지법 판사를 하다가 해방을 맞았죠. 

이런 분들이 당시의 롤모델이었습니다.


5.

한가지만 더 짚고 넘어가면 이런 심리적 관계를 설명하는 이론이 있기도 합니다.

"클라언텔리즘(Clientelsm)" 이라고, 쉽게 말해 주인-소작농 모델이 있습니다.

일본의 야쿠자, 태국의 왕정체제, 북한의 왕정체제 같은 아시아의 주종관계를 포괄하는 개념인데

서구학자들은 명확하게 "경제적 상호관계"를 분석해서 어떻게 이들이 그 커뮤니티안에서

경제적 종속관계를 뛰어 넘어 윤리적이고 심리적으로 복종하는 지를 보여주지고 합니다.

주인이 경제적 혜택을 베풀면, 그 아래 신민들은 이를 감사히 여기고 다시 이 시스템의 재생산에 참여하는 모델입니다.

제국주의같기도 한데, 자세히 뜯어보면 중세적 모델이기도 하고...아시아적 특성같기도 한데

생각보다 역사적으로 흔한 모델이기도 합니다.

딱 일본의 극우와 한국의 보수세력의 관계가 바로 이 클라언텔리즘으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

여기서 핵심은, 이런 유산을 어떻게 극복하는가 하는가죠

한국의 보수 세력은 겉으로는 "극일"을 유지하면서 속으로는 "친일"을 해왔죠.

때론 한국의 반일감정을 이용해 정권을 유지하기도 하고요.

저는 반일, 극일 머 이런 말장난 별로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독립을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 독립은 사실 남북통일에서 정점을 찍겠죠. 


문재인 정부의 항일투쟁에 자그마한 힘을 더합니다.

꾸벅.


휴식좀 님의 게시글 댓글
SIGNATURE
Stay Hungry Stay Foolish
누가 뭐라든 내 갈 길을 가자
서명 더 보기 서명 가리기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76]
삭제 되었습니다.
머이지
IP 211.♡.96.51
07-18 2019-07-18 15:36:10
·
자손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습니다.
무조건적인 연좌제를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시다니 무섭네요.
TLDR
IP 210.♡.41.89
07-18 2019-07-18 17:18:19
·
이야... 이런 댓글에 이런 공감수는 좀 너무하지 않나요.
rlaudghks75
IP 182.♡.228.204
07-18 2019-07-18 18:53:29
·
아주 드물지만 조상의 친일행적에 대해서 참회하고 속죄하며 사셨던 분들도 있더라구요.
welfare06
IP 110.♡.14.37
07-18 2019-07-18 21:12:06
·
속죄는 커녕 친일조상 재산 돌려달라는 사람이 더 많을거 같네요. 지금이라도 속죄할 수 있게 차압해야져
월하야상곡
IP 59.♡.155.95
07-18 2019-07-18 22:22:47
·
연좌제는 오버고 재산만 몰수하면 됩니다
시균
IP 211.♡.142.207
07-19 2019-07-19 00:53:21 / 수정일: 2019-07-19 00:54:28
·
@올곧은정신님
그런분들은 토착왜구라고 경멸당하지도않죠.
포톤84
IP 211.♡.156.140
07-18 2019-07-18 13:37:08
·
극일은 사실상 친일이군요. 진영이 선명해지는 것 같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포에버그린
IP 121.♡.213.214
07-18 2019-07-18 13:37:38
·
명쾌하게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번의 대표적인 예가 김활란, 서정주일까요?
라이센스
IP 119.♡.250.15
07-18 2019-07-18 21:05:43
·
서정주가 한 말이 있죠
일본이 망할 줄 몰랐다 였나

무튼 가족에 대한 그의 사랑은 이해하나

결국 자기 가족만 사랑하느라 동포를 팔아먹은 그를 용서할 수는 없는거죠

사람은 이해했지만 죄는 미워할랍니다
blowtorch
IP 211.♡.5.111
07-18 2019-07-18 13:39:19
·
일어가 모국어 같은 존재라 아예 일본 국내 일간지를 다달이 구독하며 읽는 분들도 있었어요.
서가에 가보면 일본책과 잡지가 절반이 넘어갑니다.

그런 어르신들에게는 일본은 모든 면에서 우리에게 선각자 같은 존재요, 배워야만하는 존재였습니다.
한 번 형성된 평생의 프레임은 절대로 안 깨집니다.

그런 시대가 가고 있어요.
여행정착자
IP 112.♡.144.227
07-18 2019-07-18 14:49:57
·
잘 짚으셨습니다
penrils
IP 211.♡.157.64
07-18 2019-07-18 13:41:05
·
역시 과거청산을 똑바로 했어야ㅠㅠ
크리스
IP 39.♡.54.186
07-18 2019-07-18 13:41:31
·
명예보다 돈을 우선시하는 요즘의 한국 정서랑도 맞물려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토착왜구들을 부끄러움을 모르죠.
삭제 되었습니다.
그시절그때
IP 118.♡.130.22
07-18 2019-07-18 13:42:10
·
오~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들이네요.

일단 공감 누르고요. 갈무리했다가 또 읽어봐야 겠습니다.
Boom
IP 223.♡.10.64
07-18 2019-07-18 13:43:41
·
대부분 동의하지만 김대중은 너무 멀리갔네요. 39년생이 무슨 일본어를 배우고 자라요...
강변마을
IP 110.♡.52.178
07-18 2019-07-18 15:19:13
·
김대중주필의 부모들이 그 영향으로 키웠다고 봐야 하는 거죠.
intervention
IP 218.♡.153.209
07-18 2019-07-18 16:45:48
·

약간 어리지만

창씨개명해서 일본 이름도 갖고 있을 텐데요.

누군한테서 교욱을 받았을까요?

일어가 더 편한 교사 교수에게서 배웠겠죠
시금치무침
IP 121.♡.96.188
07-18 2019-07-18 21:48:23
·
45년에 광복했다고 바로 일본어가 사라진줄 아십니까? 사회구조 자체가 일본어가 없으면 안되던 시기였습니다.
설사 일본어를 국어로 배우지 않았다 한들 사회시스템이나 그 당시 대한민국의 국민들 대부분의 생활 속에 일본어가 뿌리 깊게 박혀가던 시기였습니다. 저희 할머니 분들만 하셔도 31년생이라 나이차이가 조금은 있지만 일본어를 공부해서 동사무소인가 구청에 들어가서 일본어로 된 서류들을 만지셨다고 하더군요.. 지금도 일본어는 읽고 말할 수 있으십니다. 39년생이면 광복때 6살입니다. 주변에는 일본어로 점철되어있었고 형 부모들은 일본어를 쓰던 시기였습니다. 더군다나 6살에 광복이면 오히려 지금까지도 인생에 있어 충격적인 기억으로 남아있을겁니다. 사람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헌헌장부
IP 115.♡.24.167
07-19 2019-07-19 01:28:42
·
5~6살이면 웬만한 말은 다 배워서 구사해요.
북풍
IP 83.♡.210.212
07-19 2019-07-19 02:56:19
·
저희 아버지 42년생인데 학교에서 배웠다고 합니다. 출생신고 늦게 하셨나 했더니 아니시랍니다. 시기가 안 맞지 안냐고 했다가 배운 걸 배웠다는데 뭔 말이 많냐며 어렸을 때 혼났습죠.
없다고요우
IP 121.♡.121.221
07-18 2019-07-18 13:44:32
·
극 공감 합니다. 최대한 청산하는데 힘을 보태야겠습니다.
lfthndr
IP 183.♡.102.92
07-18 2019-07-18 13:45:39
·
나이 든 재산 좀 모은 사람들이 흔히 저 테크트리를 탔어요.

찢어지게 가난해서 공부도 할 수 없었는데.. 에서 시작해서
공부를 잘 한다고(제 자랑) 장학금을 줘서 감동해서 눈물이 핑그르 or
돈을 벌기 위해 밤낮없이 일했더니 성실함을 인정받아서(제 자랑) 고맙게도 지원해줘서 코끝이 찡~~

이렇게 흐르는 전개.
삭제 되었습니다.
겨울밤하늘
IP 112.♡.114.217
07-18 2019-07-18 13:46:49
·
글이 간결하고 명료해서 확 꽂힙니다.
제리아스
IP 39.♡.46.104
07-18 2019-07-18 13:48:49
·
스크랩 해 두었습니다. 감사합니다
A-Director
IP 192.♡.119.5
07-18 2019-07-18 13:48:52
·
이런 그 따위 추천이나 먹어버렷!
래비티
IP 115.♡.69.241
07-18 2019-07-18 13:53:31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버미파더
IP 152.♡.203.209
07-18 2019-07-18 13:57:51
·
그런 의미에서 우리도 약 두 세대 정도는 정화하는 시간이 필요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확실이 방향이 매국청산으로 기조를 잡아야 할 때이기도 하구요.
스폰지-밥
IP 1.♡.102.171
07-18 2019-07-18 13:58:04
·
막대한 부를 쌓이게 해주었으니
충성하는거군요
뷰런
IP 125.♡.69.134
07-18 2019-07-18 14:13:06
·
아무래도 일본의 우익정치인 가문들은 한국을 떠난 이후 지금까지 한국은 자신들의 식민지라고 생각하고 있는 듯 해요. 자신들이 가르키고 자신들이 키우고 자신들이 윗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거죠
라비오사
IP 121.♡.51.159
07-18 2019-07-18 14:16:33
·
극일.은 일제시대 민족개조론 같은 거네요.
우리가 못나서 나라 뺐겼으니 열심히 실력 키워서 되찾아야 한다는..
근데 실력 키우려 일본 가서 배우고, 일본 회사 취업해서 살다보니
극일은 구호로만 남고, 실제론 친일로 사는 거.
애초에 불가능한 논리.
삘이
IP 117.♡.12.34
07-18 2019-07-18 14:24:02
·
좋은 정보 스크랩 합니다
님님
IP 210.♡.60.19
07-18 2019-07-18 14:50:10
·
사학법이 가로막힌것도 이런 이유였군요..!!
학교는 왜지? 라고 항상 생각해왔는데..
불령선인
IP 120.♡.22.195
07-18 2019-07-18 14:57:34
·
특히 2번째 ‘한일수교관련 협상조건’과 3번째 옵셋인쇄기 관련 내용은
정보와 분석이 포함된 좋은 글입니다.
여행정착자
IP 112.♡.144.227
07-18 2019-07-18 15:08:53 / 수정일: 2019-07-18 17:37:38
·
잘 짚으셨습니다
때문에 일본을 경험한 기성세대라도, 우리의 이유있는 반일정서에서 비롯된 민족의식 고취가 가지는 의미에 대해 고찰해본 사람들과,
일본에 대해 보은의식은 물론 대단하다는 느낌도 없었던 미래 세대들에게서 원동력이 나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폭력시위의 종언을 가져온 촛불문화제형태의 시작에 또래가 장갑차에치여 생을 달리 한 것에 순수하게 슬퍼하고 분노하며 동조한 학생들이 있었으며
우리의 검역주권에 대한 문제점에 민주의식을 가지고 먼저 나선것도 학생들이었지요
지난 탄핵정국의 그 추운 겨울에 스티커를 나눈것도 붙은 스티커를 뗀 것도 학생들이 먼저 나서 주가 되었지요
이것이 정치를 대하는 일본과의 극명한 차이점인데, 우리는 우리 선배들이 피로 찾은 민주의식이 아이들에서 꽃피워 만개중이며
이번 불매라는 형태의, 일본경제로부터의 독립운동에도 우리의 미래가 나서고 있으니
우리는 이길 겁니다 (사진은 어제자 일본대사관앞입니다)
저는 불매와 일본고발을 멈추지 않으렵니다
테이크타임
IP 203.♡.145.155
07-18 2019-07-18 15:20:36
·
일본이 미국 정치권에 엄청난 로비를 하고 있다는 것은 다들 잘 알려진 사실인데, 그것의 반의 반의 반의 반만큼 한국에 돈이 안흘러왔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강변마을
IP 110.♡.52.178
07-18 2019-07-18 15:21:23
·
명쾌한 글 감사합니다.스크랩 했다가 교육할 때 써 먹겠습니다.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IP 58.♡.60.229
07-18 2019-07-18 15:39:48
·
감사합니다. 잘정리하셨네요^^
크라비클
IP 118.♡.106.72
07-18 2019-07-18 15:44:01
·
스크랩해서 아이들 교육에도 활용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토꼬기토
IP 106.♡.40.119
07-18 2019-07-18 16:18:01
·
훌륭한 글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2번 적산재산에 관해 좀 더 자세히 알고싶습니다. 링크나 자료 부탁드립니다.
JK00
IP 220.♡.117.252
07-18 2019-07-18 16:24:19
·
이해하기 쉬운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
Freakonomist
IP 14.♡.252.117
07-18 2019-07-18 16:33:02
·
넘나 좋은 글이네요.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현상에 대한 객관적인 관점에서의 글. 그리고 우리가 가야할(?) 방향에 대한 글쓴이의 자연스러운 의견까지. 간만에 글다운 글을 보는 기분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elief
IP 1.♡.202.65
07-18 2019-07-18 16:34:49
·
항암투쟁 지지합니다
강아지밟지마라
IP 211.♡.68.170
07-18 2019-07-18 16:53:59
·
배우신분,,,
삭제 되었습니다.
TLDR
IP 210.♡.41.89
07-18 2019-07-18 17:30:04
·
간단히 말해 기득권이 일본에 대해 가지고 있는 "채무감"이죠.

내가 이렇게 떵떵거리며 살게 만들어 주신 (결초보은할) 분들인데, 너희 천한 것 (=국민)들이 어디서 감히... 느낌일겁니다. ㅎㅎ
lilac aroma
IP 1.♡.153.160
07-18 2019-07-18 17:30:05
·
((방사능귝 일본불매)) 현재의 일본은 그저 경제침략자 일뿐이며 우리 국민들은 똘똘뭉쳐 이 싸움에서 승리해야 한다는 생각 뿐입니다.
littlefinger
IP 106.♡.35.57
07-18 2019-07-18 17:34:41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수많은 국민들이 이 개념을 잘 이해하고 받아들여야할텐데... 그래야 지금의 불매운동의 정신이 오래 오래 기억되고 되새겨지고~ 비로소 친일청산도 열매를 맺을겁니다!
ZZaZung
IP 211.♡.201.250
07-18 2019-07-18 17:53:43
·
좋은 내용인 것 같습니다. 이해가 잘 되네요.
zenk
IP 117.♡.17.91
07-18 2019-07-18 18:35:26
·
정리가 정말 깔끔하네요. 감사합니다~~!
옛날백면서생
IP 101.♡.201.223
07-18 2019-07-18 19:07:17
·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숙독했네요.
OLIVER
IP 121.♡.84.54
07-18 2019-07-18 19:10:14 / 수정일: 2019-07-19 10:03:36
·
본문에 명시된 장학생도 아니고, 특별난 이해관계도 없고, 당사자는 물론 조상들도 일본으로부터 받은 혜택도 없고, 별다른 은혜도 입은 것도 아니지만... 일본입장을 대변하고 빨아대는 한국인들이 적지 않다는게 또 개탄스러운 현실이네요..
일용잡부
IP 118.♡.171.219
07-18 2019-07-18 19:58:45
·
그냥 모지리들인데 생각보다 많습니다.
나라를 팔아먹어도 자한당인데요.
삭제 되었습니다.
티토꼬기토
IP 106.♡.40.119
07-19 2019-07-19 00:59:52
·
흐음.. 그런 측면에서 문혁과 천안문 사태를 거친 이후의 중국인들의 행태를 떠올리면 좀 이해되는 측면이 있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ms200
IP 121.♡.49.239
07-18 2019-07-18 19:34:46
·
스크랩해서 두고두고 봐야되겠어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어응어
IP 121.♡.223.151
07-18 2019-07-18 20:34:42
·
좋은글 감사합니다!
돈노마인드
IP 119.♡.207.234
07-18 2019-07-18 20:40:22
·
미군정의 건국준비위원회 파괴공작은 남미에 친미괴뢰정부를 세운 것과 같은 맥락이었죠...
4.19가 아니었다면 상상하기도 끔찍합니다...
아레떼
IP 175.♡.27.109
07-18 2019-07-18 21:37:25
·
좋은글 잘봤습니다. 저에겐 완전 새로운 지식이네요.
너구리네마리
IP 223.♡.138.248
07-18 2019-07-18 21:42:39
·
인간이란 참 맹목적인거 같습니다.
자기가 알고 있는게 옳고 나와 다른 얘기를 하는 이들은 틀리다.
이게 그냥 충돌하는거 같습니다.
돈노리
IP 61.♡.152.89
07-18 2019-07-18 22:20:06
·
토착왜구! 토왜! 카~악 퇘!!
haldan
IP 112.♡.61.132
07-18 2019-07-18 22:21:59
·
스크랩 완료. 일제시대 많은 지식인들이 갑자기 친일로 돌아 선 이유를 이제서야 알겠네요. 5천년 동안 받들어 모시던 중국을 하루아침에 박살 낸 일본이 얼마나 두려웠을까요?
별하늘
IP 211.♡.158.61
07-18 2019-07-18 22:24:02
·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진정한 독립에 다가가기 위해 국민들이 힘을 모아야 할 때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휴식좀
IP 58.♡.111.140
07-18 2019-07-18 22:42:30
·
아, 감사합니다.....더 쉽고 재밌게 쓸수 있었는데, 댓글을 좀 받고 하니
고치기가 애매해서....그냥 놔두긴 했습니다. 글을 읽어보니 전문가이신 것 같은데...
제가 궁금한 대목은, 꽤 많은 사례가 일본공장주인이, 건물과 땅을 직원에게 주고간 사례도 있더라고요
"김과장, 이 건물좀 당신이 일단 맡아두게, 그러면 내가 10년이고 20년이고 뒤에 다시 찾으러 오겠네"
머, 이런 대화들 말이죠.
그런데, 이런건 적산재산에 해당이 되지 않나요? 아니면, 해방직후에 한국인에게 싸게 넘긴것도 마찬가지 였을까요?
꽤 많은 토지 거래가 급하게 이뤄졌다고는 들었는데 말입니다.
꾸벅~

저문강
IP 211.♡.46.129
07-18 2019-07-18 23:16:27 / 수정일: 2019-07-19 03:26:39
·
@님
답변을 한다는 게 잘못하여 원 댓글을 삭제해버렸습니다 ㅠㅠ 죄송합니다.

원 댓글의 내용은 대충 다음과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특히 2번 항목 적산재산 문제는 한일협상 당시 가장 중요한 쟁점 중 하나였으나, 별로 알려지지 않은 것인데, 사실 지금 발생하는 모든 문제의 핵심이라고도 할 수 있는 문제를 정확하게 지적하셨습니다.

이른바 적산재산은 민간, 공공을 불문하고 일본(인) 소유의 재산을 말하는데, 이 적산재산을 당시 미군정이 1945년 12월 6일 '조선내 일본재산귀속령'(군정령 제33호)를 공포하여 "38도 선 이남의 조선에 있는 모든 일본의 공, 사유 재산을 1945년 9월 25로 소급하여 취득한다"는 적산재산 몰수조치를 실시합니다.

문제는 이 조치가 국제법에 위반된다는 겁니다. 당시 국제법은 점령지에서 상대방 국민의 사유재산 몰수를 금지하고 있었습니다(1907년 전쟁법규관레에 관한 조약,규칙 제46조). 이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1, 2차 대전 모두 패전국인 독일의 민간재산 몰수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일본에 대해서만 민간재산까지 몰수했으니, 최소한 법적으로는 일본이 적산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와 사람들에게 반환을 청구할 권리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일본이 제대로 정산을 하려도 들면 불하받은 사람들은 난리가 나겠지요?

그래서 이승만 정부는 이미 한국전쟁 중인 1952.3.25.에 미국에 조치의 정당성을 확인해달라는 요청을 하고, 미국이 한국 전쟁 상황의 특수성 등을 고려해서, 일본에 압력을 가합니다. 미국도 자신의 불법성을 인정하기는 싫었겠지요.

한일협정 당시에도 이 문제가 다시 문제되고, 지금도 문제의 핵심에는 있는 청구권조항은 사실 이 적산재산처리 때문이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닙니다.

결국 간단하게 '일본'의 식민지 지배로 인한 한국측 손해와, '미국'이 불법적으로 몰수한 일본측 손해를 3억달러로 퉁친 것이 한일협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그렇게 몰수한 일본의 적산재산이 원글을 쓰신 분의 설명과 같이 일부 세력(더 심한 말을 쓰고 싶긴 합니다만)에게 자의적으로 배분되었다는 것입니다.

즉, 일본의 식민화로 인해 우리측 손해는 전국민이 보았는데, ('미국'이 '불법적'으로) 일본 재산을 몰수한 이득은 청구권협상에 의해 일부 세력(원글에서 지적한)만이 누렸고, 이것을 기정사실화한 것이 한일협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질문하신 내용은 계약(무상이든 유상이든)에 의해 한국인에게 넘어간 재산은 몰수 대상이 아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경우는 극히 일부에 불과했고, 대부분의 일본인 재산은 미군정에 의해 몰수된 뒤, 원글을 쓰신 분의 설명과 같이(사실은 그것보다 더 심각한 사례가 많습니다), 일부 세력에 재불하되었습니다. 헐값으로요.

참고로 한일협상 당시 우리나라가 요구한 적산재산의 기준으로 삼은 날은 해방일 내지 일본 패전일인 1945년 8월 15일이 아니라 "1945년 8월 9일 현재"를 기준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이날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투하한 날입니다.

또 참고로 제가 쓴 이 내용은 현재 한국인에 의해 쓰여진 것이 아니라, 한일협정 직후인 1965년 일본인이 작성한 일본 논문을 근거로 한 것입니다. 혹시 출처를 궁금해하실까봐..
삭제 되었습니다.
저문강
IP 211.♡.46.129
07-18 2019-07-18 23:30:50
·
@님
너무 정리를 잘 하셔서 조금 보탰을 뿐입니다. 감탄하면서 읽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티토꼬기토
IP 106.♡.40.119
07-19 2019-07-19 01:06:44
·
@저문강님 // 와우, 이건 역사적으로 학술적으로 매우 중요한 내용인 것 같은데 전혀 모르고 있었고 교육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충격적입니다. 새로운 눈을 뜨게 해주셔서 진심 감사합니다. 뭐, 일반인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았던 이유는 충분히 유추가 가능할 것 같긴 합니다만.. 한 번 시간 내셔서 이 내용들 좀 더 길게 풀어주시면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저문강
IP 203.♡.181.94
07-19 2019-07-19 03:39:06 / 수정일: 2019-07-19 04:27:50
·
@티토꼬기토님 // 원글이 워낙 잘 정리되어 있지만, 마침 티토꼬기토님께서 질문을 하신 것이 댓글에서 보여, 그 답변을 한다고 주제넘게 길게 댓글을 썼습니다. 요즘 당시 일본 자료들과 우리 국회 속기록(이 내용을 보면 우리나라 친일파의 실체가 보입니다)을 보고 있지만, 원글 처럼 잘 쓸 자신이 없네요;; 사실 원글 내용이나 제가 덧붙인 내용은 역사학자들이 해야 할 일인데, 좀 아쉽기는 합니다.
님최고
IP 116.♡.155.16
07-18 2019-07-18 22:33:23
·
제가 읽어본 일본관련 해석중에 가장 그럴싸하네요.
봉쓰
IP 175.♡.22.68
07-18 2019-07-18 22:37:19
·
저도 분명 이유가 있을거라는 예측으로 자료를 검토하고 분석해보려고 했는데 딱 이 글을 나왔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빵긋빵긋
IP 112.♡.150.251
07-18 2019-07-18 22:37:34
·
보수가 아니라 수구세력입니다.
둥~
IP 211.♡.186.148
07-18 2019-07-18 22:43:21
·
일본의 능력인 것 같아요. 우리나라 자칭 보수세력을 일본이 잘 관리하고 있는거죠.
모빌맨
IP 218.♡.81.65
07-18 2019-07-18 23:56:40
·
만세운동 100년이 지나서야 진전한 독립을 맞이하네요.
138
IP 175.♡.164.32
07-18 2019-07-18 23:57:00
·
스크랩해서 생각날때마다 읽어보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달짝지근
IP 116.♡.122.32
07-19 2019-07-19 00:15:38
·
잘봤습니다
스크랩 해둬야겠네요
ParOn
IP 5.♡.53.132
07-19 2019-07-19 01:03:57
·
90년대 국내 모 대기업 연구소에 근무할 당시 핵심기술을 전수받기 위해 일본기업 출신 컨설턴트를 많이 데려다 썼죠. 선생이라고 부르면 완전 극진한 대접을 했죠. 우리 회사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대부분의 기업들이 그랬죠.
마타타
IP 182.♡.215.109
07-19 2019-07-19 05:50:27
·
초등학교때부터 꼭 가르쳐야 할 내용같습니다. 내년에는 가능할지도...
20cbitch
IP 150.♡.104.124
07-19 2019-07-19 06:05:17
·
명쾌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잠룡815
IP 223.♡.175.62
07-19 2019-07-19 08:38:40
·
그래도 많이쫓아갔네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