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똥꼬털의 존재 이유가 뭘까 하고 생각해봤어요.
똥꼬가 코나 입처럼 숨을 쉬는 것도 아니고
배출만 하는 기관(?)이잖아요.
털이 있다고 해서 얼마나 보호가 될지도 의문이고요.
다른 사람의 그 곳을 볼일이 없지만
가끔 목욕탕에서 볼 수 있는.. 정말 과한분들은 엉덩이까지도
털들이 무성하게 나 있으시더라고요.
그렇다고 털이 수분을 흡수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샤워 하면서 그 특유의 털 촉감으로만 느끼지 볼 수 없으니 얼마나 있는지도 궁금하지만
어째서 여기에 자라나는 걸까..? 싶네요.
남들과의 비교는 할 수 없지만
왜 여기에 자라는건지 도통 알수가 없네요.
그리고 이 글을 적으면서 알게 된 것인데
정확한 명칭은 똥꼬털이 아니라 “똥털” 이라고 하네요.
흐음..
똥꼬가 코나 입처럼 숨을 쉬는 것도 아니고
배출만 하는 기관(?)이잖아요.
털이 있다고 해서 얼마나 보호가 될지도 의문이고요.
다른 사람의 그 곳을 볼일이 없지만
가끔 목욕탕에서 볼 수 있는.. 정말 과한분들은 엉덩이까지도
털들이 무성하게 나 있으시더라고요.
그렇다고 털이 수분을 흡수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샤워 하면서 그 특유의 털 촉감으로만 느끼지 볼 수 없으니 얼마나 있는지도 궁금하지만
어째서 여기에 자라나는 걸까..? 싶네요.
남들과의 비교는 할 수 없지만
왜 여기에 자라는건지 도통 알수가 없네요.
그리고 이 글을 적으면서 알게 된 것인데
정확한 명칭은 똥꼬털이 아니라 “똥털” 이라고 하네요.
흐음..
겨드랑이... 사타구니..
응꼬 주변도 엉덩이살이 겹치니까.. 있다고 봅니다.
털을 통해서 사이 공간 확보 및 땀을 좀 흩어서 말리는 역할을 하지 않나 싶네요.
팔다리 관절 안쪽 부위는 디폴트가 펴져있는 곳이니까요.
브라질리언 왁싱때 같이 제거합니...ㄷㄷㄷㄷㄷ
입으로 후~~ 불어서 너풀너풀 거리게 했더니.. 제 머리털을 너풀 너풀 거리게 하더라구요~
/Vollago
2. 섹시미 방출
3. 쓰다듬는 재미(?)
머리가 빠지면
/Vollago
똥이 묻는건 지저분하지만..
이후에 거짓말 하면 똥꼬부터 확인하더군요 털 났나? 이러면서 ㅋㅋ
거짓말 해서 털나는겁니다.
인체엔 아무 쓸모없는게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