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삼전동이란 곳을 지나다가 알게되었는데, 일본 식자재를 판매하는 곳입니다.
무료로 일본 식자재를 이용한 메뉴를 음식점 사장님들께 교육시키고 식당 오픈 시에 식자재 납품 계약을 맺는 형식으로 확장하고 있는 업체 같은데 불매운동의 시선으로 보자면 곱게 보여지지는 않네요.
모노마트 매장에는 일반 소비자가 많지 않은 걸로 봐서는 식당 상대로 영업을 많이 하는 것처럼 보이는데...이래저래 국내의 일본 메뉴 식당도 타격이 있을 것 같네요.
저희 집에서도 잘 먹는 폰즈라는 소스도 오뚜기에서 발매한 폰즈로 갈아타려고 검색 완료했습니다. ㅎ
지금 사태가 이래서 어떡해요 ㅠ
그 재료들을 다른 곳에서 구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뭣보다 얘네가 사케를 첨 들여왔는데 완전 싸구려를 비싸게 들여와서 대중화를 지연시킨 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