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찌보면 뭣도 모르는 검머외 연예인 개인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억울하고...
과하게 비난 받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요즘와서 보니... 그런 일이 발생할때마다 혼쭐나고...
엄청 이슈가 되고나니... 검머외 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욱일기에 대한 역사의식이 콱 정립된 것 같습니다.
한두번 그럴수도있지... 하고 넘어갔더라면... 대중의 인식도 지금처럼 확고하게 자리잡긴 힘들었을것 같아요.
여튼 요즘 느끼는 울나라사람들은 정말 멋지고 대단합니다.
촛불 시즌2라 생각하고 친일잔재 청산까지 쭈욱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전범기 욱일기를 한국 여성이 드는건 참.... 안타깝죠
그건 팬심으로 쉴드치는분들도 마찬가지고요
욱일기 모르는 일반인도 많아요... 욱일기 인식이 확고했으면 스트릿파이터가 동네 오락실에서 그렇게까지 자리잡기 힘들었겠죠
근데 일단 검머외는 좋아해주는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