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넷플릭스에 떠서
진짜 오랜만에 완주 했는데
신지에 대한 인상이
오래전 학창시절 봤을 때랑은 완전 다르네요.
딱 한마디로
‘신지 저 정도면 할만큼 하는 거 아냐?’
(나 같으면 죽어도 못해)
ㅋㅋㅋㅋ
‘오히려 무책임한 건 주변의 어른들 아닌가?’
뭐 하나 속시원히 말해주는 것도 하나 없으면서,
어린애한테 뭘 그렇게 훈계하고 다그치고
철들라고 윽박지르고 그러는지..
오래전 처음 에바를 봤을땐
‘빨리 에바에나 타 이 등신 쪼다 신지XX야!!!!’
이랬는데 말이죠..ㅎㅎ
진짜 오랜만에 완주 했는데
신지에 대한 인상이
오래전 학창시절 봤을 때랑은 완전 다르네요.
딱 한마디로
‘신지 저 정도면 할만큼 하는 거 아냐?’
(나 같으면 죽어도 못해)
ㅋㅋㅋㅋ
‘오히려 무책임한 건 주변의 어른들 아닌가?’
뭐 하나 속시원히 말해주는 것도 하나 없으면서,
어린애한테 뭘 그렇게 훈계하고 다그치고
철들라고 윽박지르고 그러는지..
오래전 처음 에바를 봤을땐
‘빨리 에바에나 타 이 등신 쪼다 신지XX야!!!!’
이랬는데 말이죠..ㅎㅎ
미친 중2병이라는 게... ㅡㅡ;
제 딸은 아스카랑 레이랑 안 좋은 부분만 짬뽕해 놓은 것 같습니다.
에바 같은 걸 어떻게 타!!!
신지킁은 잘못한게 없어!!
아스카짱 = 정신이상
레이짱 = 인간아님
미사토 와 박사 = 컴플렉스 덩어리
나머지 = 인간아님
애새끼들에게
인류를 맡기다는거 자체가 언어도단
ps. 애니메이션이니까 그냥 그건 익스큐즈 해야 합니다.
/V
신지의 입장이 너무 공감이 돼서
넥플릭스도 다시 볼 때도
마음이 편하지 않았어요
신지가 보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