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회사 월급통장, 지금회사 월급통장, 이전회사 팀비용 통장, 대출금 통장, 아이들 적금 입출금 통장 등등..
문제는 겹치는 회사가 없다는거죠..ㅠ.ㅠ
게다가 카카오뱅크도 개설해놨고.. 이건 예금 들어놨습니다.
기업은행꺼는 평생계좌라서 편하게 쓰고 있구요..
이전 지금 회사에 월급통장에 돈이 좀 있어서 어딜 하나로 몰아야 하는데..
개설한지 얼마 안되서.. 이체나 타ATM기계에서 돈 뽑으면 수수료 나오고 해서.. 좀 쓰기가 뭐하고..
아파트 대출은 통장은 어쩔 수 없고..아이들 펀드/적금은 10년 이상 해온거라..
어디 통장으로 하나로 몰고 싶은데..머리가 나빠서.. 평생계좌만 되도 좋겠는데 말이죠..
카카오뱅크를 메인 통장으로 쓰시는 분들 편하신가요?
우리페이코가 산업은행에도 연결 가능해지면 그때는 다시 산업은행 메인으로 쓸 예정입니다
모든 소비패턴은 카뱅으로 합니다.. 편해요...
그 외엔 불편함 전혀 없어요.
카카오 페이도 신한으로 연결해서 쓰네요 ㅎ
월급통장은 직장 옮길때마다 바뀌는데 그냥 월급은 받으면 바로 카뱅으로 이체해서 씁니다.
근데 적금은 잘 안합니다.
왠지 아직은 오프라인이 좀 믿음이 더 가는 것 같아서;;
송금의 간편함은 사실상 비교대상이 없구요.
대출은 안받아봤는데 주변 평을 보면 서류만 보내면 되서 편하다고 하더군요.
저는 월급통장은 신한
카드결제는 국민
개인용돈은 산업
모임통장은 카카오
이렇게 구분해서 쓰고 있어요
모임통장이 여러개라 카카오에도 계좌가 한개만 있는건 아닌데.
지금처럼 여러개 쓴다고 해서 불편함을 느껴본적은 없어서요
예적금 금리는 경쟁사 케이뱅크한테도 밀려요
월급부터 카카오로 받고 용돈생활비가 각각 분리되어 여러 카카오로 나눠지죠;;
만족합니다. 어짜피 스쳐지나가는데 편리한게 장땡이라 생각;;
덕분에 은행앱이 1개로 줄었습니다. (전에 기업,시티,신한 3개 썼음)
다만 불편한점 딱 1가지는 명칭은 모르겠으나 자동 이체 종류인데
미납이라던지 이런거 추가 자동 이체가 안됩니다. 현대카드가 그렇습니다.
일반 적인 금융시엔 아무 문제 없습니다.
일정금액 안전금고에 넣어놓고 사용할만큼씩 꺼내서 쓰네여
이유는 하나인데
핸드폰 잠금설정이 되어있다면 은행앱 실행시 비밀번호(지문등)를 묻지 않는 설정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