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시도인데, 3번 다 꽝입니다. ;;;;
일단 씨앗에서 싹 틔우는데까지가 평균 10~14일 걸리는데
트고 나서도 애들이 금방 죽어버리네요.
블로그 같은데서 본 것 그대로 따라해도 픽픽 죽어나가요.
좋아하는 고수 신나게 먹어보자! 라고 해서 시작했는데
이정도 정성이면 그냥 사먹는게 나을지도요 ;;;;;
거의 수박 키우는 것과 비슷한 난이도 같아요.
3번째 시도인데, 3번 다 꽝입니다. ;;;;
일단 씨앗에서 싹 틔우는데까지가 평균 10~14일 걸리는데
트고 나서도 애들이 금방 죽어버리네요.
블로그 같은데서 본 것 그대로 따라해도 픽픽 죽어나가요.
좋아하는 고수 신나게 먹어보자! 라고 해서 시작했는데
이정도 정성이면 그냥 사먹는게 나을지도요 ;;;;;
거의 수박 키우는 것과 비슷한 난이도 같아요.
탤런트 고수 말고요
기존 방법을 고수하면 안 돼요
촤하하
작년에 저도 실패 했는데 이번에는 한달 키워서 쌀국수 한번 먹을 양은 된 것 같습니다 ㅠㅠ
수경제배 일단 알아봐야겠네요.
종묘사 가니까 씨앗만 팔더라고요.
수박키울 때 고생한 것하고 거의 비교되네요.;;;
일단 Yarra님이 알려주신 수경제배로 다시 도전해 보려고요. ^^
웹툰이 생각나서 그만;;;;;
저와 제 동생을 키우신 어머니한테 보내드리면 잘 키워주실까요 ;;;;
마당 한켠에서 이것 저것 키우고요.
역시 기술이 달리는 문제같아요. ㅠ_ㅠ
화장품 풀을 키우시다니
한마디로 운빨~;;;
인터넷으로 화분이랑 씨앗
주문해봤었는데요.
발아도 힘들고 발육도 느려서
포기했던 기억이 있어요 ㅋㅋ
그리고 홈가드닝 책들에도 고수는 대부분 제배방법이 없더라고요.
한국 사람이 잘 안먹어서 그런지 ;;;
그정도로 뿜어내지는 않습니다. ㅎㅎ;;
고수도 심었는데 희한하게 고수만 잘 안되더라구요. 고수가 키우기 힘든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