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특을 6천~7천 주면...실제로 병특 끝나면 연봉이 어마어마하겠어요 ㄷㄷㄷ
병특 시작하지 얼마 안된애가 자기 덕으로 80억 계약이 되었고 다른데 면접봐서 합격했다네여
현재 다니고 있는곳에는 돈때문에 이직한다고 하니
다른데서 지금 받는거의 2배를 준다고 했다고 하니 2배주면 되냐고 상무가 그랬다는데
병특도 많이 받는 사람은 많이 받는군여 부럽 ㅠㅠ 나만 월급작아
아참..난 심지어 지금 백수지.. ㄸㄹㄹ
병특을 6천~7천 주면...실제로 병특 끝나면 연봉이 어마어마하겠어요 ㄷㄷㄷ
병특 시작하지 얼마 안된애가 자기 덕으로 80억 계약이 되었고 다른데 면접봐서 합격했다네여
현재 다니고 있는곳에는 돈때문에 이직한다고 하니
다른데서 지금 받는거의 2배를 준다고 했다고 하니 2배주면 되냐고 상무가 그랬다는데
병특도 많이 받는 사람은 많이 받는군여 부럽 ㅠㅠ 나만 월급작아
아참..난 심지어 지금 백수지.. ㄸㄹㄹ
저의 첫 직장때 병특은 특근 야근 주말출근 다하고 최저임금 받았습니다.
고로 끝나도 따로 오르는건 없는 경우가...
/ N☢︎ JAPAN,일베 그룹 싫어요(댓글 서명)
TO자체가 복무자한테로 가서,,ㅎ
전문연구요원은 급여도 일반 직원과 같고 의무기간의 절반이 지나면 TO 없는 곳도 갈 수 있어요
훈련소도 전문연은 전문연끼리 받는데
다들 석박사급 인력이라 받는 연봉이 꽤 됬었어요...
이직 가능 기간 되니까 더 올려주는것도 있고,,,
산업기능요원은 최저임금받더라고요..
6~7천 병특이 아직도 있나요?
굉장히 특수한 사례같은데요.
훈련소 같이 갔던 친구들 보통 평균적으로 5천 정도 됬던거 같아요,,
직군에 따라 다르지만 좀 적게 받는 친구들 보면 4천 전 후 였고,,
일반 입사자와 동일한 연봉 받았습니다.
업체마다 케바케일껍니다
4급으로 병특 간거 아니면
병특 시작하고 1.6개월 지나야 이직이 가능합니다
한가지 이야기 드리자면 병특한테 그리 큰 프로젝트를 주진 않습니다..
2003년 일입니다.
입사 한지 얼마 안 돼서 80억 계약을 자기 힘으로? 거짓말일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만...
뭐 사실이라면 두 배가 아니라 열배를 줘서라도 잡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