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딱히 용어별로 구분하지 않는 편인데
북미쪽은 확실하게 구분해서 구입할 때 고려하시면 편합니다.
짧은 순서대로 나열해보면
No Show Socks / Foot Cover
신발을 신었을 때 맨발처럼 보이게 해주는 양말로
우리나라에선 주로 페이크 삭스라고 부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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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le Socks (Low Socks)
보통은 복숭아뼈를 반쯤 덮는 수준의 애매하게 올라오는 수준의 양말입니다.
양말을 신긴했는데 양말의 로고 정도 보이는 정도로 올라온 양말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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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ter Socks
복숭아뼈를 완전히 덮어서 올라오고,
약간 양말을 접어신은 듯한 느낌을 주는 높이의 양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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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w Socks
복숭아뼈 위로 한마디 정도 올라오는 느낌으로
보통은 길이가 16~20cm 사이의 양말입니다.
신으면 종아리의 1/3~1/2 지점까지 올라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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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ee High Socks
축구양말 생각하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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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바지를 외출용으로 입고 운동화를 신었을 때 기준으로
일반적으로 크루 삭스가 가장 좋더라구요.
로퍼 같은 거 신을 때는 페이크 삭스도 좋은데...
양말 자체가 불편하고,
신발을 벗을 경우 좀 웃겨보여서 양말이 보이지 않아야 하는 경우엔 차라리 맨발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그외 쿼터 삭스도 자주 신는 편인데...
머랄까 쿼터신을 때보단 크루로 신을 때가 좀 더 포멀한 느낌이라
쿼터 길이감으로 자주 신게 되는 듯 합니다.
거기다 반바지면 더..
물론 반바지용 스포츠 크루삭스가 따로 있습니다.
패션양말은 보여야 멋있고 어떻게매치하느냐에따라 다르죠 ㅎㅎ
트랜드가 자꾸 바뀌더라구요
-니삭스 애정협회-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