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패드 x1e 사용하고 있는데
주문당시 4K 디스플레이 적용하려면
IR카메라와 터치스크린이 기본으로 들어가는 옵션뿐이더라구요.
IR카메라야 윈도우헬로 만으로도 자기 역활은 다하고 있는거 같은데
터치는...과장해서 쓸모 없는거 같아요
키보드가 분리되는 서피스 같은 2in1이야
태블릿처럼 쓸 수나 있지...
구조상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구입 후 호기심에 몇번 터치해본게 다임)
대체 노트북에 터치 되는건 어떤 환경에서 써야하는건지...
씽크패드 x1e 사용하고 있는데
주문당시 4K 디스플레이 적용하려면
IR카메라와 터치스크린이 기본으로 들어가는 옵션뿐이더라구요.
IR카메라야 윈도우헬로 만으로도 자기 역활은 다하고 있는거 같은데
터치는...과장해서 쓸모 없는거 같아요
키보드가 분리되는 서피스 같은 2in1이야
태블릿처럼 쓸 수나 있지...
구조상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구입 후 호기심에 몇번 터치해본게 다임)
대체 노트북에 터치 되는건 어떤 환경에서 써야하는건지...
지적질용..ㅠㅠ
구조상 터치 몇번 하면 팔도 아프고 자세도 안나오고
그래서 더 안쓰게 되더라구요
의외로 쓸모 많아여 회의 할때도 좋고
단순 터치는 쓸모가 없죠
노트북 구조상 와코펨이나 터치나
사용하는 자세는 별단 다르지 않을거 같은데
들고 쓸수도 있고 반대로 접어 쓸수도 있어요.
x1e는 180도 까지만 펼쳐지거든요.
그래서 구조상 참 애매 합니다.
전 침대위에서 노트북을 뒤로 비스듬하게 접은다음
배 위에 배게하나 올려서 얹어놓고 영화 감상할때도 많이 사용합니다.
구조상 키보드가 뒤로가고 화면이 앞으로 나와 몰입하기 좋아요
이게 참...
공간도 많이 차지하고
이렇게 쓰는게 맞나?
아니 이렇게까지 써야하나?
참 애매합니다ㅠ
프리젠테이션때 선 긋고 그림 그리는 그런 용도?
오호 이렇게 활용하시는군요
활용 방안 하나 찾은듯하네요 :)
화면을 돌리거나 180도 접어서 고객에게 보여주고 클릭하는 영업맨이면 좀 쓸 곳이 있으려나요.
하드웨어나 OS 태생의 한계로 쓸 곳이 적죠.
아, 남이 클릭하는건 지문 묻어서, 신경이 굉장히 쓰임...
15인치 모델을 180도로 펼쳐서 쓴다는게...
하드웨어 OS 한계 인거 같네요
차라리 터치를 뺴고 가격을 내리는게 훨 나은거 같습니다.
트랙패드 긁는것보다 편하더라구요.
외출용으로 가지고 나가면 마우스 없이 쓰기에는 참 편합니다.(마우스 따로 가지고 다니는게 불편하던데..)
전 반대로 노트북은 다음에도 꼭 터치 되는걸로 사야지 다짐 했는데..
마우스나 터치패드로는 안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