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에 첫 글을 이런 식으로 쓰게 될줄은 몰랐네요.
뉴스타파의 뻘짓이 이번만은 아닌 것은 아시고 계실겁니다.
하지만 이명박근혜 시절 해직 기자들이 만든 것이라는 이유로 수많은 시민들이 후원을 하고 있었죠.
월 후원금은 최소 1만원 이상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돈을 얼마나 많이 벌었는지 뉴스타파 센터를 새로 만든다는 소식도 들었는데 돈 많이 벌고 있다는 반증이겠죠.
이번 사건으로 2만명이상이 후원을 해지했다고 하는데 월 2억 이상이 날라가겠네요.
이미 S재벌과 관계를 의심받고 있었는데 이번에 그들로부터 대놓고 스폰받으라고 하세요.
앞으로 진보라는 허울로 자신들만이 옳다는 망상에 사로잡혀 있는 기레기들은 퇴출시켜야 합니다.
월 몇 억이 안 들어오더라도 재벌 스폰받으며 살아갈지는 그들이 결정할 문제겠죠.
한경오와 프레시안, 뉴스타파등 진보라는 허울을 쓰고 시민을 농락하는 기레기들은 한번 쓴 맛을 봐야합니다.
과거 민주정권 몰락의 1등 공신은 조중동이 아니라 허울만 진보언론이라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한경도 어차피 조중동 시험봐서 못간 애들이 가는 신문사 아닌가요?
물론 한겨레는 창간 당시에 동아투위 해직기자 중심으로 많은 훌륭한 기자들이 있었지만 그분들 다 퇴직하시고,
지금은 성한용이 선임기자로 추앙받는다는 사실 하나만 보더라도 수준을 알 수 있죠.
씨방새나 엠병신등이 자신들이 불리하면 시민들에게 눈물 흘리면서 구걸하더니 지금 어떻게 하는지 보시면 알겁니다.
저 언론들이 모두 망하기를 바라지는 않지만 한번의 고난은 확실히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다."
우리 모두 명심했으면 합니다.
http://weekly.donga.com/List/3/all/11/797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