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은 국민과의 약속이죠.
공약을 안지키거나, 혹은 공약대로 갔는데도 성과가 나오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비판하는게 맞는 겁니다.
그 비판을 받아들이고, 좀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하려는 소통을 하는게 맞는거죠.
헌데 지금 정권에 대한 합리적 비판은 그 어떠한 것도 받아들이지 않고, 무시로 일관 합니다.
김경수 도지사가 노통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었죠.
춘풍추상
지금 문통의 지지자들은 정 반대 입니다.
민주당과 정부에 대해서는 한없이 관대하고,
그들에 대해 합리적 비판을 얘기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한없이 엄격하죠..
지지자들 수준만 놓고 보면 이명박근혜 지지자들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다음엔 일베랑 다른 게 뭐냐 나올 차례입니다.
노력을 해서 그나마 공약에 가깝게 지킬려고 하는데, 그걸 비판하는게 합리적 비판인가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기자들이 자기 이야기만 줄창 하는거요?
'파기도 1.8%나 됬다' 이거요?
그 비판을 받아들이고, 좀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하려는 소통을 하는게 맞는거죠."
정부가 잘하고 있다는 걸 이렇게 인증까지 해주시네요
그러면서도 "비판을 받아들이고, 좀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하려는 소통"은 이번에 최저임금을 억지로 올리지 않은 것은 대통령이 소통을 잘 했다는 건데... 그런데도 비판을 하는 것은 맹목적인 비판이라는 것을 글쓴분(꽃게탕) 스스로 자인하는 셈이라 볼 수 있군요. ㅋ
그것들을 보면서 대부분이 가짜뉴스라거나 뇌피셜이기도하고
지금 정부를 무조건적인 지지를 하지는 않지만
가짜뉴스들 쳐내면 딱히 잘못한게 있나 싶네요.
오히려 잘해도 꼬투리잡아서 욕하는 버러지들이 많아서 가슴아픕니다.
그래서 더 지지해주는 겁니다.
라고 되어있군요
자유당 지지자들은 조선일보 사장을 어찌 생각하시는지?
자정할 생각 없죠?
영화 대사 생각나네요 "너나 잘하세요 ㅎㅎ"
쓰신 글은 지엽적이고 협소한 사고로 인한 것이라 봅니다. 생각을 좀 더 크게 가져보시지요.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모든 일는 순서가 있다는 정도로 우선 접근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앞에는 현정부 칭찬으로 가면서 사람들 시선을 유도하고..
뒷 말미에는 결국 까는걸로 보는 사람들의 뒷통수를 까는...
요런것도 유행인가보네요. ㅎㅎ
어차피 결론을 스스로 내리고 그 믿음에 의해서만 움직이는 닉이니 이하 다른 분들은 관심주지말고 빈댓글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