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회생활하면서 느낀 처세술로 어떤 그룹에 들어가면 일부러 좀 허술하고 모자른척 행동하게 됩니다.
예전엔 의도였다면 이제는 그게 몸에 베어버렸는데
장점은 누군가에게 질투에 의한 경쟁심을 유발하지 않을 수 있고 적이 없어지게 됩니다
단점은 사람들이 무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 직업에 관련된 분야에서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하면 사회생활하기 훨씬 수월해지는것 같습니다.
저는 사회생활하면서 느낀 처세술로 어떤 그룹에 들어가면 일부러 좀 허술하고 모자른척 행동하게 됩니다.
예전엔 의도였다면 이제는 그게 몸에 베어버렸는데
장점은 누군가에게 질투에 의한 경쟁심을 유발하지 않을 수 있고 적이 없어지게 됩니다
단점은 사람들이 무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 직업에 관련된 분야에서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하면 사회생활하기 훨씬 수월해지는것 같습니다.
저거 못하는 척 한다고 뒤에서 흉봅니다.
그래서 가끔 진짜 못해줘야 돼요
저도 사실 숨기지 못하는게 있는데
진짜 친한 지인들의 말로는 제가 자신있는 분야가 나오면 갑자기 입고리가 올라가면서 재수없는 표정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사람 속은 숨길 수 없나봅니다.
불안해서 그런 겁니다
대부분 그래요 저도...
보통 사람이 다 그렇습니다
평소엔 그냥 80%정도만 이해 하는 척 하고,
내 일은 충실하게 잘 해 내는게 좋더라구요. ㅋ
리더는 믿음직 스러워야하니까요
제가 실제로 그런 사람이 되어버린것이라.... ㅎㅎㅎ
아주 친한 지인은 눈치채기는 하는것 같습니다
본문글은 딱 사회 초년생 처세술입니다
이제는 좀 우직하고 믿음직한 모습을 더 보여야하는게 아닌지
제가 사회 초년생 지난지 얼마 안된 나이이기도 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얼른 바꾸세요
시간이 걸리겠지만
충분히 전략적인 분이니 탈바꿈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저도 학창시절부터 에스엔에스 모르는척 하다가 아직도 못하고 있습니다(?)
군대에선 이렇게 못했습니다 사실.. 거긴 또 다른 사회라 그런지...
영어가 딸리는것도 있고 해서 회사에서는 그냥 진지하게 있습니다. (강제로 진지해질수밖에...)
부끄러워서요
모자른척이라기보다 아는척은 안해요
농담을하더라도 ?나를 낮추고 남을 추켜세워주고..
정상적인 대부분은 무시하진 않더라구요~
간혹 눈치없는 인간들은 무시할때가 있어요
그럴땐 얘기합니다 ㅎㅎ
내가 모지리로 보이냐?ㅋㅋ
그동안 너무 날카로운 글 올리다가 약간 모자른듯한 글을 올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