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상 엔조이든 연애든 돈 안내는 여자는 그 남자를 사랑하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적어도 내가 밥을 사고 디저트를 사면 이 다음 데이트 때 커피라도 한 잔 사는게 예의죠.
가끔 보면 그래도 남자가 데이트 비용 다 내는 게 보기 좋지 않냐 하는데,, 이런 남자들은 하나 같이 물질적으로 사람의 마음을 산다는
느낌이 듬. 외모가 다는 아니지만 남자가 겉으로 많이 꿀리면 그걸 돈으로 해결하려는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김어준이 예전에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데이트 비용 안내는 여자에 대해 이렇게 표현했죠.
" 빨대를 혼자 꽂아 자양강장하는 거에요. 자기를 사랑하는거에요. "
당연히 서로 부담하니까요.
나한테만 안쓰는 상황일수도 있습니다...
데이트 비용을 내는 여자 인지 안내는 여자인지 확인할 단계까지도 못가는데
무슨 말씀인가요
대체로는 마음이 가면 돈도 갑니다.
그렁 말하는 순간부터 상황이 역전되고 미안해해야하는..;;
여친이 아니고 성매매인듯 ㄷㄷㄷ
얻어먹기만하면 의심은 필요하고
과도하게 반반 따져도 의심이 필요합니다
뭐든지 적당히 미덕 선에서...
남자들이 문제가 꽤 큽니다.
태도가 중요하죠
사주면 잘 먹었다, 고맙다라고 해주는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