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들 보면..
그들도 근래 느껴보지 못한 한국의 강력한 불매운동을 신경쓰고 있다는 게 보입니다.
당연하죠. 가만히 있으면 돈을 가져다 주는 막대한 무역 흑자국에서 불매 운동이 일어나는데 신경 안쓴다는 게 말이 됩니까?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소비자들의 불매운동.. 이 소비자들 중 일부는 비투비에서 물건을 구매하는 담당자일 수 있고
사장일 수도 있고 관광객일 수도 있는 건데요.
최근 아베의 행위는 고객을 범죄자로 모는 행위인데.. 그것도 국가를 싸잡아서 모욕하고 있습니다.
해외에 여행이라도 한번 다녀오시면 느끼겠지만.. 해외에 나가는 순간 그동안 전혀 신경 안쓰던 국가라는 존재가
나와 꽤 많은 상관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되죠. 상점 주인이 고객을 범죄자로 몰아가고 있고 너에겐 물건 안판다고 하는 데..
그런 상대에게 대체품이 있음에도.. 아.. 역시 일본 물건이 좋아.. 하고 물건 산다면.. 이건 호구 중에 상 호구 인거죠.
그리고 1923년 관동 대지진 때 우물에 독 타고 있다는 유언비어 하나로 일본에 살던 조선인 학살하던 게 아직 100년도 안되었습니다.
이게 우익들이 한국사람이나 북한 사람 대하는 수준이에요.. 자신들보다 약하다고 생각하니 막 대하는 겁니다.
(그리고 일본 도쿄도 교육위원회가 고교 역사 교과서에 간토(
지금 역시 대량살상 무기 전용 가능성을 들며.. 유언비어 수준의 이유로 우리나라 산업에 타격을 주고 여러분의 일자리를 날리려고 하고 있구요.
뭐 여기에 논리도 필요없어요. 그들은 힘이 있으면 나보다 약자에게는 어떤 말도 안되는 논리도 상관이 없는 족속들입니다.
여기에 일반 고객이 할 수 있는 일이 뭐겠습니까? 고객을 범죄자로 몰아가는 상점 주인에게 할 수 있는 일은 해야죠.
물론 다시 팔겠다고 해도 안사지만요. 한번은 속을수있습니다. 두번이면 상습이고 등신입니다.
일본은 한국과 분쟁만 멈추면 한국소비자들은 바로 일본여행 일본불매 멈출걸 아니까
한국을 호구로 보면서 지금처럼 공격하는겁니다
장기간 여행과 제품 불매로 타격을 줘야 한국은 잘못건드리면 부메랑 맞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일본이 다음번에 한국을 공격못하지 .. 한.일 양국이 대화로 문제를 풀었다고
해도 일본여행불매+제품불매는 계속 이어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