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으로 출국하는 이재용 모습을 담은 뉴스를 보며 여러가지 의문이 들더군요.
1. 신임 김상조 정책실장이 재벌 회장들을 만나려는 딱 그 때 왜 일본을 가나? 피하려고?
2. 일본가서 누굴 만날까?
3. 어떤 목적이 있어 일본에 갔다면, 그 목적은 과연 무엇일까?
國益 ?
私益 ?
아니면 國害 ?
4. 혹여 일본의 고위 정치인의 초대를 받고 간 것은 아닐까?
일본으로 출국하는 이재용 모습을 담은 뉴스를 보며 여러가지 의문이 들더군요.
1. 신임 김상조 정책실장이 재벌 회장들을 만나려는 딱 그 때 왜 일본을 가나? 피하려고?
2. 일본가서 누굴 만날까?
3. 어떤 목적이 있어 일본에 갔다면, 그 목적은 과연 무엇일까?
國益 ?
私益 ?
아니면 國害 ?
4. 혹여 일본의 고위 정치인의 초대를 받고 간 것은 아닐까?
개인적으로 도쿄에서 초밥 두번 먹어봤는데.. 딱히 맛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생선에 비릿한 맛이 있어서요..
굳이?
저는 다른 목적도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충분히... 그런 생각을 하면 "그리도 이상한가요?"
이재용 보내고 몇일 있다가 해결책 기사로 대대적으로 뿌리고
"여윽시 이재용이 해결했다" 로 언플노릴것 같습니다.
/Vollago
일본 회사에게 일본 정부와 엇박자내는 결정을 해 달라고 협상해야 하다보니
아무래도 급이 되는 사람이 가서 이야기 할 수 밖에 없었겠죠.
https://news.joins.com/article/23519345?cloc=joongang|article|realtimerecommend
일본 이외에 대만·싱가포르에 생산 거점을 보유한 소재 업체 스텔라에서 고순도 불화수소(HF·에칭가스)를 조달받기 위한 목적으로 보인다. <중략> 삼성전자의 요청과 달리 스텔라는 현재 일본 정부의 최종 승인이 떨어져야 대만 등지에서 한국에 에칭가스를 수출할 수 있다는 입장으로 알려졌다. 일본 경제산업성이 에칭가스를 비롯한 전략물자의 수출 허가권을 쥐고 있기 때문에 이를 고려한 조치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