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비슷한 글을 올리신 분이 있어서 잠깐 생각을 해봤는데..1시간이 60분인 이유는 정말 좀 궁금하네요..
1년울 12달로 나눈 이유는 1년동안 달이 열두번 차고 기울기 때문이잖아요...
1달이 30일인 이유는 보름달이 뜨고 다음번 보름달이 뜰 때까지 대충 30일이 걸리기 때문이잖아요..
그런데 1일이 24시간인 이유는 뭔지 잘 모르겠네요...예전엔 1시진이 2두시간이었으니깐...하루를 12시진으로 나눴을텐데..
굳이 12개로 나눈 이유가 무엇일까 좀 궁금하긴 하네요..
게다가 1시간을 60분으로 나눈건 더더욱 궁금하네요..
예전엔 1분을 정확히 측정하는 시계가 있었는지도 잘 모르겠지만..1시간을 60개로 나누는건 언뜻 이해하기가 어렵군요..
일단 생각해보면 1시간을 60분으로 하면 생활하기가 편한건 있네요..
예를 들어서 1시간동안 회의를 할 때 2명이 나눠서 발표를 하면 한사람당 30분, 3명이 나누면 20분, 4명이 나누면 15분, 5명이서 나누면 12분, 6명이서 나누면 10분씩으로 딱 떨어지는데.
만약 1시간이 100분이라면 3명이서 나누면 33.3333으로 딱 안떨어지네요..6명도 안떨어지고..
그래서 60분으로 한번 정하고나면 1시간에 100분으로 바뀌기는 어려울 것 같기도 하네요..
그럼 90분 일하고 10분 쉬겠죠.......
아라비아 숫자가 10진법 아닌가요?
1년에 달이 12번 차서가 아니라
달이 12번 차는걸 1년으로 한 것 아닐까요
12진법이라서?
지구가 태양을 한바퀴 돌아서 제자리 오는동안 달이 열두번 차는거죠..
달이 한번 차는걸 한달로 해서 12번인데 이게 1년과 정확히 맞질 않으니
윤달을 넣어서 해결하는 거죠
http://ko.experiments.wikidok.net/wp-d/59e85036efd54336606a760e/View
워낙 오래전에 만들어진 방법이라 확실한 이유는 없고.. 가설을 토대로한 설명만 있네요 ^^
그냥 한바퀴를 100도로 정해도 되는거잖아요..
10진법일때는 구구단만 외우면 되지만..
12진법일때는 십일단 까지 외워야하니..
그럼 12진법, 60진법을 사용하게 된 이유는 뭘까요? ㅎㅎ
좀 찾아봤는데... 한바퀴를 360도로 정한 것도 명확한 사실은 없고 가설만 있네요...
첫 번째로 고대 바빌로니아 사람들은 태양이 어느 지점에서 뜨는것을 측정한 뒤 다시 그 자리로 돌아오는 기간을 재봤는데 그 시간이 360일이 걸렸다고 한다. 그래서 1년을 360일로 정하고 다시 30일씩 나눠 12달을 정했는데 그 당시에는 특별한 달력이 없어 1년을 원으로 나타냈다. 이것이 기원이 되어 원의 각도가 360도가 되었다라는 이야기가 있으며 두 번째로는 360은 대부분의 정수를 약수로 갖는데 360은 2, 3, 4, 5, 6, 8, 9, 10의 정수로 동일한 크기로 나눠진다.
첫번째는 1년이 365일 인것과 연관이 있는 거네요.. 이게 좀 그럴듯한거 같고.. 두번째 이유는 ㅎㅎ 잘 모르겠어요.. 저게 360도로 정해진 거랑 무슨 상관이 있는건지....
이게... 진화에 가깝게 과거부터 발전(계승?)해온거라더 딱히 이유를 찾기 시작하면 학문이 될 정도로 개판입니다 ㅎㅎ
어떻게 두개가 같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