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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들었네요. 아프네요...
https://imgur.com/gallery/sivacUG
그때 사진 검색해보면 나오지만...... 저기 윗 사진들보다 심했으면 심했지 덜한게 없죠.
‘다른 공간 다른 상황’으로 바꿔 주고 싶네요. 같은 세상 같은 상황은 어려울거 같아서.
애들 아픈거는 진짜 못보겠네요..
아니 작품이라고 해야겠습니다
이런거 보면 신이 있긴 한걸까요
정말 가슴이 찡하네요 ㅜㅜ
지구 반대편 아이는 먹을게 없어서 진흙탕 속 뒤지는데, 요즘 우리 아이들은 못먹는 음식이 너무 많아요
꼰대 생각 같지만 그렇게 가르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쩝... 갤노트 광고판 아래 구걸하는 아이사진 나오니 위에꺼랑 딱 같은각이군요.
독일인들은 단체관광버스가 베들레헴 말고 다른지역으로도 왔다갔다 하는걸 봤는데 한국인은 커녕 동아시아인 자체를 보기 힘들더군요. 라말라에 이스라엘 한국대사관산하 연락사무소 정도는 있고 이스라엘인들이 하도 별점테러를 해서 그렇지 팔레스타인 지역 숙소들의 수준이 싸고 괜찮은 편이라더군요. 물때문에 샤워하기 까다롭다는 정도의 문제를 제외하면요.
특히나 구글맵으로 팔레스타인지역 대중교통정보. 버스시간 검색이 됩니다. 특별히 분쟁상태가 심하지 않을때는 이스라엘 예루살렘 들리며 겸사겸사 가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