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씨는 "꿈나무카드 적립 금액이 5000원이면 한 끼 해결이 쉽지 않다. 꿈나무 카드를 받아주는 가맹점도 많지 않다"며 "주말, 평일, 방학, 명절 등 시기마다 이용 조건도 다르고 1일 1식에, 지자체마다 부르는 이름도 조금씩 다르다"고 안타까워했다.
오 씨는 "(꿈나무카드가) 분명 좋은 취지인데 제약이 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오 씨는 "(진짜파스타가) 꿈나무 카드를 받으려고 알아보니 정산 받는 것도 복잡하고 어렵더라. 그래서 그냥 안 받기로 했다"며 아이들을 대상으로 아래와 같은 5가지를 제안했다. 오 씨는 "식당 투자자들도 기분 좋게 동의했다"고 덧붙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디서 돈을 안받겠다고
https://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41807
가까우면 갈텐데ㅠㅡㅠ
마포구 와우산로 64
홍대앞이네요. 당장 내일 혼내러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