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렷을때만 해도 참새 4 ~ 6마리 정도 항상 짹짹 가리면서 뛰어다녔는데
지금은 어쩌다 한마리씩 밖에 안보이네요.
그나마도 비둘기때랑 같이 밥먹다가 근처에 사람 있으면 도망가고
어쩌다 땅에서 혼자 놀다가 사람오면 도망가고
왜이리 불쌍해졋죠 참새들 ㅠㅠ
이제 시골 가도 그리 많이 안보이네요
뭔가 참새가 없으니 벌레도 많아진듯한 느낌도 들고
저 어렷을때만 해도 참새 4 ~ 6마리 정도 항상 짹짹 가리면서 뛰어다녔는데
지금은 어쩌다 한마리씩 밖에 안보이네요.
그나마도 비둘기때랑 같이 밥먹다가 근처에 사람 있으면 도망가고
어쩌다 땅에서 혼자 놀다가 사람오면 도망가고
왜이리 불쌍해졋죠 참새들 ㅠㅠ
이제 시골 가도 그리 많이 안보이네요
뭔가 참새가 없으니 벌레도 많아진듯한 느낌도 들고
참새 잡는다고 덫치고 그랬는데 멍청한 비둘기만 잔뜩 잡혓던 기억이
/Vollago
/Vollago
화단이 있는곳이나 작은 나무들이 있는곳엔 참새가 그래도 제법 보이이더군요
제비는 정말 본지 30년은 넘은듯해요.
요새 집 구조상 참새가 살만한 곳이 많이 줄어서
개체가 줄어든 것이죠. 의외로 주택가 근처는 꽤나 보입니다
째간하고 통통함
다람쥐와 참새 귀여움 투탑
겨울에 개나리 담장 앞에 그물 치면 한번에 대여섯마리는 잡혔죠.
손질해서 화로에 석쇠 올리고 가슴살에 칼집 내고 소금 조금 뿌려서 화롯불에 은은한 열기로 구워먹으면 최고의 간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