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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화제의 반반결혼.jpg 285

18
2019-07-06 01:33:22 수정일 : 2019-07-06 14:34:34 14.♡.59.134
panda_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이 계약은 무효가 됬겠죠?


같이 산다는게 계산이 될까 싶네요

애를 키우는게 최저임금으로 될 수준도 아니고

직장에서 돈 벌어오는게 그저 월급 액수만큼의 노동인것도 아니고


기본적으로 희생 없으면 가정이 안만들어지죠

요즘 사람들이 결혼 안하려는 이유도 서로 희생할 생각이 없어서 그런거고요



+

추가짤이 있다고 댓글로 알려주셔서 추가합니다(Jul 6, 2019 2:32 PM)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댓글 폭발한김에 코멘트하자면


누군 남자가 참 미련하다고 욕하고

누군 남자 욕먹이려는 판춘문예라고 욕하고

누군 저게 제정신인 여자냐고 욕하고


생각보다 다양한 반응이라서 놀랍네요.

주작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그냥 이 내용 자체에 대한 찬반도 꽤나 갈리는듯 합니다.

panda_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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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85]
삭제 되었습니다.
망각
IP 24.♡.17.159
07-06 2019-07-06 01:42:41
·
@Lawlife님 판춘문예이길 바라지만 현실은 상상 그 이상인 경우도 워낙 많아서요.
perao123
IP 203.♡.52.1
07-06 2019-07-06 12:43:07
·
소설보다 더 합리적인데요.
오메가333
IP 59.♡.240.4
07-06 2019-07-06 13:45:55
·
https://m.pann.nate.com/talk/346952820?currMenu=talker 더 자세한 내용이 있었네요 ㅋㅋ
버서커우키
IP 121.♡.132.239
07-06 2019-07-06 01:41:06
·
보자보자 하니까 이럴거면 왜 반반 하자는 건지.. 뭔가 좀 이상한데..

아이는 시터 비용은 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와이프의 경력단절은 원하지 않아요.

내용만 보면 그리 나쁘지 않고 오히려 꽤 생각이 있는데 ? 라고 봅니다.

참고로 전 이퀄리스트이지.. 페미니스트는 절대 아닙니다. 저 또한 반반결혼찬성주의라서요.
뭐든 자신이 원하는 것 위주로 보면 그 시점부터 반반이 아니니까요.
seunggye
IP 116.♡.10.168
07-06 2019-07-06 01:42:16
·
저도 보다보니 의외로 여성분 글이 끄덕여지더라는 ㅎㅎㅎㅎ
ㄱ-
IP 218.♡.100.195
07-06 2019-07-06 09:53:03
·
반반결혼 하려면 경력단절이 되면 안되죠... 거의 맞는 말이 많긴해요
집안 행사나 부모님 안부는 서로 묻고 챙기면 되지...
윤열석개끼새야
IP 211.♡.153.85
07-06 2019-07-06 09:54:41
·
@seunggye님 그러니까, 애 나면 나에게 한명당 3200만원을 지급해라. 가 끄덕여지신다구요..?
JHpLee
IP 221.♡.85.122
07-06 2019-07-06 10:14:46
·
@성난꽃님 그거 싫으면 애 안 낳으면 되죠. 임신-출산에 이르는 과정은(높은 확률로 이후의 육아까지) 여성이 훨씬 손해를 보는 과정입니다. 나 싫은 건 반반 하면서 와이프의 희생은 무시하는건 반반이 아니죠.

물론 저는 이 글이 남자를 까기 위해 조작된 글이라 생각합니다.
clee75
IP 175.♡.149.142
07-06 2019-07-06 10:18:28
·
저도 여성분의 내용이 대부분 매우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아내가 아이 임신하고나서 아이를 낳는 10달의 모든 과정을 떠올려보면, 그 댓가의 절반으로 3200만원은 그다지 큰 돈이 아닌거 같네요.
kyh772772
IP 59.♡.183.196
07-06 2019-07-06 10:23:00
·
애를 낳아준다라는 개소리는 전형적인 쿵쾅이들 논리인데요?생물학적으로 다른 차이를 왜 남편한테 보상받으려 하나요?저딴소리 적는순간 걍 개소리같은데 이게 납득이 가시다니..임신해서 돈 못버는동안 남편이 번돈으로 같이 생활 할거 아닌가요?반반생활비 쓰던거 모자라면 남편한테 빌려 쓸건가요?애 낳아주니 돈달라는 소리를 수긍하시다니;
바이트
IP 124.♡.183.46
07-06 2019-07-06 10:23:37
·
@seunggye님 헐...무슨 출산을 대리모 불러서 애 놓습니까? 자기 애는 아니래요?
이 말에 끄덕여 진다는게 더 희안 하군요. ㅋㅋ
nitronine
IP 180.♡.201.100
07-06 2019-07-06 10:54:46
·
@성난꽃님
요즘 세대에 집값을.. 복비까지 반반 하겠다는데 3200이믄 싼거 아닌가요?
심지어 그게 싫으면 딩크로 살면 되죠
kyh772772
IP 59.♡.183.196
07-06 2019-07-06 10:57:16 / 수정일: 2019-07-06 10:59:10
·
@nitronine님 저말이 수긍이 간다면 둘중에 먼저 원하는 사람에게 잠자리 가질때마다 비용 청구하면 되겠네요
남자여자 각각 그당시 시세대로 받구요 .둘이같이 차타고 이동할때 운전한사람한테 당해년도 택시요금 적용해서 청구하면 되고 집에 가구 옮기거나 같이 장볼때도 물건든 사람한테 용역비 시급적용해서 청구하면 되겠네요?실제로 살면서 발생하는 비용에 대한 논의를 해야지 미래예측해서 이부분 내가 손해보는거 같다 싶은거 죄다 적어놓고 피해 보상받으려 하는게 제정신인가요?
외토리-
IP 211.♡.142.241
07-06 2019-07-06 11:09:29 / 수정일: 2019-07-06 11:09:44
·
애를 낳아준다? 그런개념이시면 결혼하지말고 애낳아주고 돈받는걸 허세요 어처구니
kyh772772
IP 59.♡.183.196
07-06 2019-07-06 11:33:45
·
반반결혼이라는게 둘이 같이 살게되니 공동으로 발생하는 비용에대한 부담을 반반하자는거지 무슨
반발심에 앞으로 이부분은 내가 손해볼거같은데?싶은거 전부 적어놓고 보상받으려 하는게 무슨 반반 결혼이에요
일용잡부
IP 118.♡.171.219
07-06 2019-07-06 11:44:10
·
24시간중 절반만계산했으니 낳아준다는 개념까지는 아니지 않나요. 생활비 월백만원은 그대로 받으면 될거구요.
저도 여성분이 감정적으로 쓴글이지만 남성분이 애초에 반반을 제안했기때문에 충분히 주장가능한 내용이라 생각되네요.
서로 사랑해서 결혼한다면 양보하고 맞춰가야죠.
그게 아니라 조건 따질거면 혼자 사는게 낫습니다. 누가 자기 입맛대로 살아줍니까.
아소이
IP 58.♡.86.153
07-06 2019-07-06 11:46:45
·
아이는 조금 도 생각해 봐야 하죠.
아내는 자기가 임신해서 고생하기때문에 돈달라는건데..
그럼 남자는 저 돈만 지불하면 임신에 관한 건에대한 제약은 전부 없어져야 하죠.
근데 어찌보면 돈주고 아이를 갖는 대리출산이랑 비슷하게 되버리네요.
그것을 바라면 뭐..
kyh772772
IP 59.♡.183.196
07-06 2019-07-06 11:52:59
·
@님 임신기간을 돈으로 책정할때부터 이미 쿵쾅 메갈들이랑 다를바가 없어요 지딴엔 저리 칼같이 요구하면 뭐 합리적인양 생각하나본데 .임신기간동안 발생하는 자신의 수입,그게 있든 없든 그거랑 남편의 수입을 반반으로 해서 생활하자 뭐 이런 요구를 해야지 왜 임신비를 돈으로 요구합니까?대리몬가요.남편이 육체노동 하고 운전하고 하는것도 다 돈으로 쳐줄거랍니까?잠자리 비용도 서로 받나요?님말처럼 여자가 먼저 감정적으로 반응한게 잘못이에요 임신얘기만 빼면 다 수긍은 갑니다
보수의꼬깔콘
IP 220.♡.5.66
07-06 2019-07-06 12:42:41
·
이퀄리스트라는 말에 큰 웃음 띄어봅니다.
앱플시드
IP 223.♡.157.206
07-06 2019-07-06 12:59:24 / 수정일: 2019-07-07 07:52:33
·
도라이들 많네라는 말이 떠오르네여
arsherlhl1
IP 223.♡.175.241
07-06 2019-07-06 13:46:37
·
@JHpLee님‍ 남자가 강제로 애 낳자는것도 아닌데 대리모도 아니고 지 새끼 낳는걸 돈 청구 하는게 정상인가요?

이 논리면 결혼 후 남자가 무거운거 드는거부터 일당 받아야겠네요.
seunggye
IP 116.♡.10.168
07-06 2019-07-06 01:41:26
·
서로 희생할 마음이 없어서 그런거 라는게 정답인거같네요.

결혼해보니까 내가 더 힘들어 내가 더 많이해 라고 생각하는순간 관계는 더 악화되고 문제는 절대 해결되지 않더라고요 ㅎ
vader
IP 175.♡.22.135
07-06 2019-07-06 10:10:28
·
반반 결혼 좋다지만, 저럴꺼면 안하는게 낫다에 한표, 결혼은 계약일 수 있지만 계약이 아닙니다.
입틀막
IP 39.♡.28.238
07-06 2019-07-06 01:43:12 / 수정일: 2019-07-06 01:46:56
·
베이비시터와 가사도우미 매월 150씩. (각자)
생활비 100씩
기타 각자 생활은 각자 한다면..

적어도 세후 수입 300은 있어야 숨만 쉬고 사는것이고..

30대 초반 연봉 7천은 되어야 하겠네요 (각자)

그러면 저정도 반반 저라면 콜 합니다.

문제는 제 연봉이 7천이.아니고 집 구매를 위해 2.5억이 없다는게 문제

그리고 조건 자체가 남녀가 아니라 수입이 많고 부모님 재산이 많은 사람한테 절대적으로 유리하고.
직업이 전문직정도 되서 장기 수입을 가진사람에게 유리한 것이니.. 자기 능력에 따라 매우 유리한 조건인데요
리트쿠우
IP 175.♡.93.10
07-06 2019-07-06 01:43:22
·
딱히 여성분이 잘못한게 뭔지 모르겠네요. 불만이 있는 조항은 협의해서 고치자고 하면 고칠거 같은데?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seunggye
IP 116.♡.10.168
07-06 2019-07-06 01:47:35
·
저도 읽다보니 남자가 얘기꺼낼때 빈정상하게 한거같더라는 ㅡㅡㅋ
가브리엘
IP 223.♡.22.17
07-06 2019-07-06 14:10:28
·
저도 딱 이거 같아요 남자가 반반결혼이라며 본인 유리하게 하려다가 망친 느낌인데요
shrike
IP 110.♡.58.136
07-06 2019-07-06 14:38:59
·
저도 여기에 한표..
추냥이
IP 59.♡.165.153
07-06 2019-07-06 17:00:10
·
저도 그렇게 생각하네요...아무리 그래도..3년을 만난 사이...
저만큼 정떨어지게 적을꺼까지야....하...세상 팍팍하네요..ㅠㅠ
월하미남
IP 175.♡.23.235
07-06 2019-07-06 01:44:01
·
이렇게 할꺼면 그냥 따로 살아요. 왜 애 낳을려고 해요~ 부부관계에 한쪽의 희생은 당연한 거라 생각 합니다. 이렇게 해서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차라리 그냥 하지 마요.
프랑크샴락
IP 125.♡.80.72
07-06 2019-07-06 01:44:10
·
저 글로만 봐선 저 두분은 결혼 안하는게 정답 결혼전부터 계산시작하는데 ㅋㅋ 무슨...둘다 똑같아 보이는데요 ㅋ
알랑방9
IP 14.♡.75.161
07-06 2019-07-06 01:44:58
·
둘 다 나름 생각해서 이야기한거고 조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보이네요.
근데 여자분이 평소에 저 내용을 다 정리해서 뒀었나 봅니다. 바로 나올만한 수준은 아니네요. ㄷㄷ
시균
IP 211.♡.147.196
07-06 2019-07-06 12:13:34
·
인터넷 댓글부대를 이용하면 책한권분량의 계약내용이 금방나오죠
shrike
IP 110.♡.58.136
07-06 2019-07-06 14:39:53
·
남자가 하루이틀 저리 이야기한게 아니었겠죠?
마리에
IP 210.♡.58.180
07-06 2019-07-06 19:39:46
·
저런내용 금방 나옵니다. 여초사이트에서 흔하게 보는 내용이에요.
결혼 관심없는 저도 몇시간주면 좀 뒤져서 뚝딱 지어낼수 있습니다 ㅎㅎ
서드임팩트
IP 222.♡.142.88
07-06 2019-07-06 01:45:33
·
유부입장에서 여성분에게 엄지척
curtistodd
IP 122.♡.73.39
07-06 2019-07-06 10:25:17
·
결혼이 아니라 계약이란 말을 쓰는데.. 당연한거 아닙니까..? 내 평생을 함께 할 수도 있는 사람과 조건을 맞추는건데.. 결혼이랑 계약이랑 무슨 큰 차이라도 있는 걸까요?
blackbeen27
IP 39.♡.58.250
07-06 2019-07-06 10:30:01
·
@GDY님 어떤 말씀인지 이해가 안됩니다만, 남자가 먼저 비용에 대한 반반을 주장했기 때문에 여자도 비용에 대한 반반의 의무를 이행하고 그에 대한 권리를 찾는 것 같은데요..?
curtistodd
IP 122.♡.73.39
07-06 2019-07-06 10:53:11
·
@섭섭하당님 제가 한 말이 그건데요..? 그렇게 여자가 권리를 찾으려고 하니 대뜸 남자가 그건 결혼이 아니라 계약이야 하는 문장을 보고 쓴 말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blackbeen27
IP 110.♡.57.212
07-06 2019-07-06 12:33:31
·
@GDY님 아앗...대상이 누구인지 몰라 오해했네요.
curtistodd
IP 211.♡.141.159
07-06 2019-07-06 15:48:53
·
@섭섭하당님 네,, 제가 글을 좀 애매모호하게 쓰긴 했네요 ㅎㅎ
김꿀떡
IP 220.♡.59.74
07-06 2019-07-06 01:47:09
·
저도 여자가 더 합리적으로 보이는데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냥 해주면 안되나 ㅠㅠ
데굴데굴굴러가유
IP 155.♡.6.180
07-06 2019-07-06 01:47:24
·
너무 계산적으로 하면 끝도 없습니다
lux
IP 39.♡.46.22
07-06 2019-07-06 01:50:15 / 수정일: 2019-07-06 01:50:54
·
여자쪽 의견 수긍가네요 남자가 시터랑 도우미하면 150버니까 100생활비내고 나머지로 알아서 하면서 전업주부하면 개꿀? 아닌가요?
아소이
IP 58.♡.86.153
07-06 2019-07-06 11:50:01
·
아녀 의견이 수렴이 한쪽으로 쏠렸어요.
대화해봐야해요.
남자쪽은 시터 맡을 경제적여건이 안된다.개인이 반반하자고
여자는 시터에 맡기자 이니.
kissing
IP 61.♡.206.45
07-06 2019-07-06 01:51:49
·
그냥 결혼하지마. 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로직
IP 122.♡.93.143
07-06 2019-07-06 01:52:39 / 수정일: 2019-07-06 01:54:33
·
산후 조리원에서 스크롤 내림. 남자 피곤하네요.. 여자가 더 나음
저렇게 안맞는데 어떻게 연애를 하고 상견례를 했지 ㅋㅋ 그래서 주작 같음.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행복하고즐거운인생
IP 115.♡.253.132
07-06 2019-07-06 01:58:58 / 수정일: 2019-07-06 02:01:42
·
남자가 부담하는 집값이 너무 크니까 반 보태달라는 건데 뭘 저리 답을 길게 적는지..

저쯤갔으면 결혼할 마음이 없는 듯요
얼마나 잘 번다고 베이비시터 쓰고 도우미쓰고.. ㅉ
남는 것도 없겠네요
열심히 한달 내내 돈 벌어다가 다른 사람 다 퍼주는 ㅉ
드라마가 사람들 망쳐요...
형편에 맞게 좀 생각하면서 삽시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blackbeen27
IP 110.♡.57.212
07-06 2019-07-06 12:39:53
·
본문은 보셨나요? 여자측은 결혼식도 안하겠다고 하는데 드라마 이야기하는건 매우 비약인데요;
cannabis
IP 125.♡.31.176
07-06 2019-07-06 02:07:47
·
그래서 연봉이 남자 얼마 여자 얼마인가요? 비등비등할때나 이상적이라고 볼 수 있겠죠..
삭제 되었습니다.
cannabis
IP 125.♡.31.176
07-06 2019-07-06 02:23:56
·
댓글에 수긍합니다.
원초적 반발심은 첨부된 대화 상의 첨예한 상호 배척적인 느낌에서 기인했다고 자평합니다만,
여전히도 일부 물음표가 남는 건 제가 더 못 깨우친 탓인 것 같네요.
좋은 리플 감사합니다.
꽃빵이
IP 141.♡.12.146
07-06 2019-07-06 07:37:05
·
@cannabis님
밑에 본문링크 들어가서 뒷얘기 더 보니 남자 월급 330이라고 하고
여자는 월급 + 부모한테 받은 오피스텔 월세 하면 남자보다 수입 많다네요..
아니 근데 330으로 무슨 취집 운운해...... 330 버는 여자한테 셔터맨으로 장가가는 소리하고 있네요;
포프
IP 175.♡.149.141
07-06 2019-07-06 08:50:21
·
@식빵아님
그렇다면 판춘문예겠네요;
시균
IP 211.♡.147.196
07-06 2019-07-06 12:22:47 / 수정일: 2019-07-06 12:24:13
·
@네임님
대리모 비용을 운운하시다뇨... 그건 낳은아가와 연을 끊어야하는 비용입니다. 그럼에도 애지중지 몸사려가며 유지하고 남에게 보낼 아기 태교까지 하는 비용이죠.
값어치 막 매기려 하시는 내용이 보기 정말 안좋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란테르트s
IP 117.♡.28.114
07-06 2019-07-06 02:13:38
·
남자는 지가 반반해놓자고 해놓고 왜저런대요.. 아오 쪽팔린줄도 모르나
진네만
IP 14.♡.91.92
07-06 2019-07-06 08:25:14
·
란테르트s님// +11111111111
자몽킴
IP 59.♡.227.74
07-06 2019-07-06 02: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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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넉넉한 집안에 안정적이고 고수익 직업이라면 여자쪽이 많이 봐주는거지만 남자 반응 봐서는 아닌거 같네요
어비
IP 116.♡.69.41
07-06 2019-07-06 02:50:05
·
우리 마누라 고맙고 사랑합니다. 내 인생의 최고의 행운이네요.
청보라
IP 61.♡.61.138
07-06 2019-07-06 03:01:56
·
솔로가 최고입니다
JERin
IP 210.♡.119.148
07-06 2019-07-06 03:24:23
·
첫번째 육아와 출산 읽었을 때는 이게 뭔소린가 싶긴했지만.... 두번째 읽고보니 명문이네요.
(주작아닐시) 꽤 유복한 집에서 자란듯. 저정도면 매우 합리적인듯 ㅋㅋㅋ일에 집중할수있게 가사적인 부분은 도우미 부르네요.
키스미
IP 59.♡.140.150
07-06 2019-07-06 03:37:00
·
토나오네요 저런 여자 만나지 말아야지
네오주니
IP 39.♡.54.43
07-06 2019-07-06 10:03:05
·
저 정도 합리적인 여자 있으면 바로 결혼하세요
JHpLee
IP 221.♡.85.122
07-06 2019-07-06 10:06:53
·
저 문자로만 봤을 땐 둘 다 똑같거나 여자 쪽이 오히려 나아 보입니다.
blackbeen27
IP 39.♡.58.250
07-06 2019-07-06 10:42:38
·
저런 합리적인 여성이면 모든걸 위임하고 싶습니다;
shrike
IP 211.♡.146.43
07-06 2019-07-06 16:07:10
·
@섭섭하당님 제가 보기에도 일부 무뇌페미들과는 격이 다른 합리와 이성을 겸비한 여성이네요.
반면 남자는......... 참 한남 어쩌구하는 소리가 왜 나왔을지를 느끼게 해주는.
삭제 되었습니다.
랄라라팝
IP 223.♡.24.55
07-06 2019-07-06 10:54:09
·
분위기 대부분 여자쪽에 수긍하는 분위기인데요?
헌터킬러
IP 123.♡.191.126
07-06 2019-07-06 03:43:46 / 수정일: 2019-07-06 03:46:20
·
실제로 저정도까지 생각해둔거면 여자분이 대단한건데요. 오히려 아이에 대한거나 출산에 대해 무책임한 소리 하는 남자쪽이 더 이상한거같은데...
글 보면 일부러 남자쪽 욕먹게 하려고 올린 주작글로 보일 정도인데 말이죠.
삭제 되었습니다.
shrike
IP 211.♡.146.43
07-06 2019-07-06 16:11:46 / 수정일: 2019-07-06 16:12:40
·
@네임님 뭐 그렇다면 페미들중에서도 상식적인 머리가 돌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뜻이네요.
이래저래 바람직해 보입니다. 이런 논리라면 설득 당해줄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shrike
IP 211.♡.146.43
07-06 2019-07-06 18:01:07
·
@네임님 그러니 유부남들이 저 여자에게 공감을 많이 표현하는 것이겠죠.. ~_~
kuanos
IP 175.♡.21.153
07-06 2019-07-06 03:50:42
·
미혼인 남자들은 여자가 심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유부들은 대체로 끄떡일만한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여자분은 여기저기 들어보고 나름 생각을 많이 해본 티가 나고 남자분은 깊게 생각 못해본 거에요 이런 여성분이면 얼른 잡아야되요
삭제 되었습니다.
진네만
IP 14.♡.91.92
07-06 2019-07-06 08:26:03
·
kuanos님// 전 미혼인 남자인데도 여자분 내용에 끄덕여지는거같아요 ㅇㅅㅇ 뒤로갈수록 남자가 자꾸 조건달고 그러는거같은 ㅋㅋ
shrike
IP 211.♡.146.43
07-06 2019-07-06 16:14:24
·
@네임님 얼마전 여친이랑 정리한.... 저도 미혼이네요 ~_~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Blank_at
IP 211.♡.133.150
07-06 2019-07-06 04:35:17
·
이 정도면 여자분이 진짜 생각이 깊으신 거 같은데.... 남자가 오히려 되게 생각없이 들이댄 형국이라. 그리고 저 정도면 되게 합리적이기도 하고요.
/Vollago
아미노산
IP 124.♡.134.19
07-06 2019-07-06 04:45:28
·
남자가 결혼할 준비가 덜 되었네요.
레드핏클
IP 49.♡.19.120
07-06 2019-07-06 04:48:07
·
결혼하면 경제는 여자분이 가져야겠네요 ㄷㄷㄷ 매우 철저하네요. 허튼돈안쓸듯
결혼식도 생략하자고 할정도이니... 결혼식 정말 허례허식이죠.. 결혼식장만 돈벌고
Bain7
IP 175.♡.30.232
07-06 2019-07-06 06:35:05
·
첨부터 집값 반내달라고 할거면 저거보다 좀 더 근사하게 조건제시 했어야 할거 같은데 어설프게 반반 얘기하다가 여자가 제시한거에 당황하는거 같네요.

근데 저정도면 둘이 결혼안하는게 맞게보네여. 결혼 왜 할려는건지.
/Vollago
shrike
IP 211.♡.146.43
07-06 2019-07-06 16:17:31 / 수정일: 2019-07-06 16: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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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는 내 손바닥안에 있어!'

......................대충 예상되는 그림이네요.
피스버꾸
IP 222.♡.173.116
07-06 2019-07-06 06:41:00
·
땡큐를외치고 싶네요. 그런데 저 조건 채울 여성이면 능력자인데..
시터쓰면서 경력단절 안되게 하는게 이득일듯요.
태극이지요
IP 59.♡.178.25
07-06 2019-07-06 06:48:32
·
조율이 필요한거지 여자분이 오히려 의견을 좀 더 논리적으로 제시하네요.
진네만
IP 14.♡.91.92
07-06 2019-07-06 08:26:26
·
태극이지요님// 동감!!!!
삭제 되었습니다.
보라빛꿈
IP 182.♡.155.30
07-06 2019-07-06 07:13:38
·
근데 결혼 해서 애 안낳으면.. 반반 제대로 될듯한대요.
jjccj7
IP 110.♡.179.51
07-06 2019-07-06 08:03:26
·
결혼후 반반의 역효과로 반쪽만 발견될 확률이 높을겁니다..이런경우는 반이 아니라 전부 빼앗깁니다.
난게임이좋아
IP 121.♡.26.101
07-06 2019-07-06 08:06:22
·
저도 여성분을 응원합니다
민군이닷
IP 211.♡.109.107
07-06 2019-07-06 08:08:34
·
누가봐도 여자분에게 한표...
크라비클
IP 118.♡.106.72
07-06 2019-07-06 08:10:51
·
저렇게 결혼해서 오래갈 수 있나요?
shrike
IP 211.♡.146.43
07-06 2019-07-06 16:19:11
·
저런식으로는 답이 안나온다는.............. 반어법이죠.
호크레인
IP 168.♡.249.62
07-06 2019-07-06 08:20:41 / 수정일: 2019-07-06 08: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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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백번 양보해도 여자가 대인배인데요 반반하자고 하니 더 확실한 반반을 요구하는건데요.. 또 돈나가는거 싫으면 니가 그만두고 가사해라 잔아요.. 저런 선택지 자체가 없는 여자들도 얼마나 많은데요.. 저같으면 결혼하고 회사 그만두고 집안일함 ㅋㅋ
랄라라팝
IP 223.♡.24.55
07-06 2019-07-06 10:55:41
·
근데 집안일 해도 100만원을 각출해야하는데 함정.. ㅋㅋㅋ
토스트맨
IP 220.♡.97.71
07-06 2019-07-06 11:52:57
·
@세모콧구멍님
가사비 준다잖아요 ㅋㅋ 그걸로 메꾸면되죠
novakim
IP 115.♡.24.111
07-06 2019-07-06 08:24:42
·
유부남인데 여자분 합리적이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오늘뭐먹나
IP 220.♡.238.18
07-06 2019-07-06 08:35:23
·
여자쪽 내용이 합리적인지는 모르겠는데 말투는 참 그분들급 싸가지네요.
blackbeen27
IP 39.♡.58.250
07-06 2019-07-06 11:07:44 / 수정일: 2019-07-06 11:12:39
·
유부고 남자입니다. 이거 오히려 그분들이 쓰는 ‘언냐들 이거 나만 불편해?’ 버전 아닙니까??;;; 문맥 파악도 못하고 싸가지를 운운하다뇨;;
shrike
IP 211.♡.146.43
07-06 2019-07-06 16:22:17
·
‘횽아들 이거 나만 불편해?’
삭제 되었습니다.
불토끼
IP 122.♡.68.230
07-06 2019-07-06 08:47:05
·
도우미를 4시간만 가능할까요???
없다고요우
IP 121.♡.121.221
07-06 2019-07-06 10:32:19
·
기본적인건 하면서 디테일링 하려면 일주일에 한두번 4시간씩만 써도 많이 달라집니다.

그릇->식기세척기
청소->로봇청소기
세탁->드럼+건조기

조합이면요.... 먹고 살고 입는건 그럭저럭 해결 되염..
호크레인
IP 168.♡.249.62
07-06 2019-07-06 14:35:45
·
한참 힘들때 일주일에 1번 4시간 도움 받았는데 훨 편해요
두발뻗고잘자
IP 106.♡.16.146
07-06 2019-07-06 09:14:10
·
저라면 저 경우 신나서 전업주부 하겠지만(실제로 소질도 있고)

저 커플의 경우는 거의 100%에 근접한 확률로 결혼에 실패할겁니다.
안 하는 게 당사자들에게도 득이자 복이에요.
shrike
IP 211.♡.146.43
07-06 2019-07-06 16:42:51
·
오히려 결혼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상당수 커플들은 저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단계까지 가지도 못하거든요.
두발뻗고잘자
IP 106.♡.16.146
07-06 2019-07-06 16:53:50 / 수정일: 2019-07-06 16:54:29
·
@shrike님 제가 말씀드리는 실패는..실패한 결혼이 될 거란 거죠.
shrike
IP 211.♡.146.43
07-06 2019-07-06 18:09:03
·
@이꾹스님 오히려 성공할 가능성도 높아보입니다. 대다수 부부들은 저런식으로 길게 깊이 이야기해보기전에 체념하며 불행한 결혼생활을 질질 끌고가거나 이혼을 선택해버리기도 하니까요.
대화의 양이 저렇게 많고 깊다는건 그 내용이 어찌되었건 관계의 건전성을 높입니다. 또한 여자분이 저렇게 똑똑하고 생각도 깊으니 남자의 포용력만 어느정도 받쳐준다면 함께 잘 살거라 보이네요.

(꽤 많은 사람들은 코드가 생각이 성격이 맞아야 잘 살거라 여기는데... 오래되면 반드시 문제가 생깁니다. 전 8년된 여친을 얼마전 정리한지라..)
두발뻗고잘자
IP 115.♡.34.179
07-06 2019-07-06 19:36:49
·
@shrike님 저는 전혀 높은 수준의 대화로 보이지 않습니다.
너무 멀쩡한 부부를 많이 봤나...
nuthatch
IP 1.♡.7.28
07-06 2019-07-06 09:25:20
·
아이를 낳지 않으면 깔끔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복순이아빠
IP 1.♡.184.203
07-06 2019-07-06 09:34:55
·
여성분쪽이 합리적이고 합당하네요.
남성쪽은 진지하게 생각이나 해보고 얘기 한건지.
저런 여성이면 오히려 결혼생활이 편해집니다. (유부로서 입장입니다.)
daftpunkk
IP 121.♡.61.81
07-06 2019-07-06 09:35:23
·
아이 안낳으면 굿
승준오리
IP 216.♡.161.67
07-06 2019-07-06 09:36:28
·
싱글남자이지만.. 여자분이 말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보이네요..
엉궁
IP 121.♡.75.247
07-06 2019-07-06 09:43:03
·
이건 남자 쪽이 진짜 생각 안하고 지른거 같은데ㅋㅋㅋ 뭐가 저리 당당하다고 판에 글 올리냐
Kibi
IP 126.♡.151.201
07-06 2019-07-06 09:52:02
·
엉궁님// 판춘문예니까요
limeton
IP 118.♡.122.176
07-06 2019-07-06 09:43:46
·
여자 win!
도우미, 베이비시터가 왜 필요해에서부터 읽다말았습니다
Guri-K
IP 117.♡.2.187
07-06 2019-07-06 09:44:23
·
결혼은..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서로의 희생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럼 왜 굳이 안해도 되는 결혼을 해서 희생을 하냐면 .. 사랑하니까 하는겁니다.

뭐 재고 계산하고 어쩌고 .. 저렇게 하면 피곤해서 어디 살겠나요? 싸움만 날거 같은데요..
4번타자김똑딱
IP 39.♡.185.77
07-06 2019-07-06 09:46:21
·
집값 반반만 봐도 여자가 윈
움니아
IP 175.♡.33.44
07-06 2019-07-06 09:47:42
·
결혼이 합리적인 인생사일까요. 어설프게 시작을 하지 않았다면 이 둘은 어떻게 살았을까요.
kleria
IP 1.♡.37.208
07-06 2019-07-06 10:11:36
·
누구도 시작하라 부탁하지 않았습니다.
석군이
IP 218.♡.24.83
07-06 2019-07-06 09:48:50
·
칼같이 반반 결혼하겠다면 여자가하는말이 맞다고봅니다.
다만 저는 저렇게 결혼하고 싶지않네요.
딱 반반 가르고 계산적으로 살건데 결혼 왜하나요? 하느느 의미가 없습니다
Life_on_Mars
IP 66.♡.76.21
07-06 2019-07-06 09:48:57
·
남자분이 전생에 지구를 살리신듯.. -ㅅ-);; 결혼전에 알아서 얼마나 다행이야;;
JHpLee
IP 221.♡.85.122
07-06 2019-07-06 10:19:25
·
여자분 역시요... 저게 주작이 아니라면 저 남자랑 결혼 안한게 천만다행입니다. 산후조리는 너 좋아서 하는 건데 왜 반반하냐니...
curtistodd
IP 122.♡.73.39
07-06 2019-07-06 10:28:44
·
@JHpLee님 저도 산후조리원 말 보고 충격먹음ㅋㅋㅋㅋ
Life_on_Mars
IP 66.♡.76.21
07-06 2019-07-06 11:30:30
·
@JHpLee님 그리고 보니... 둘이 잘 어울리는거같기도 하고...
shrike
IP 211.♡.146.43
07-06 2019-07-06 16:45:08
·
@Chrysanthe님 그게 핵심.... -ㅅ-
아테나GT
IP 223.♡.213.206
07-06 2019-07-06 09:49:13
·
여자쪽이 반반에 가깝네요.
남자쪽은 애매한데 집빼고 반반이 안되구요
준대표
IP 118.♡.203.210
07-06 2019-07-06 09:51:05
·
남자가 바보짓 했네......
_explorer
IP 211.♡.45.123
07-06 2019-07-06 09:51:15
·
주작일수도 있고
사실 누가 더 잘했다 못했다가 없는 것 같아요
둘 눈높이에 맞춰서 짝 맞추겤ㅅ죠
retinadisplay
IP 122.♡.29.154
07-06 2019-07-06 09:52:00
·
귀찮게 뭐하러 저래요 안하고말지
두발뻗고잘자
IP 106.♡.16.146
07-06 2019-07-06 09:52:37
·
'누가 합리적인가'는 아무리 높게 봐야 둘째 문제이고
결말이 빤히 보인다는 게 더 먼저...
플레이아드
IP 1.♡.94.11
07-06 2019-07-06 09:53:29
·
아무리 봐도 여자분이 합리적인 거 같은데요 ㅋㅋ
seobong21
IP 223.♡.17.252
07-06 2019-07-06 09:55:16 / 수정일: 2019-07-06 09:55:26
·
세상이 참~ 다체롭네요
결혼도 안하고 이혼 절차를 밟고있네...
magich21
IP 211.♡.149.11
07-06 2019-07-06 09:56:32
·
여자는, 돈 집어 넣으면 작동하는 기계인가요? ㅋㅋ
임신기간 중 최저임금x12시간x365일을 지급하라고 하는거 보니 기가 막히네요

여자는 남자를 사랑하기나 한걸까요? 돈 뜯어내려는 심보 밖에 안보이네요.

남자도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해 잘 모르고 지른것도 있지만 , 입주 가사 도우미 ㅋㅋㅋㅋ
wonderwall9
IP 182.♡.186.15
07-06 2019-07-06 10:34:13
·
저게 그렇게 읽히시는군요..ㅎㅎ;;
전 아무리봐도

생각없이 반반결혼을 싸지른 남자 -> 빈정상한 여자가 그럼 확실하게 반반 하자로 상세하게 조건을 제시-> 벙찐 남자가 주절주절...

육아나 출산의 가치를 돈으로 추산하는것과 가정꾸리기를 계산적으로 접근하는 반반 결혼은 서로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JHpLee
IP 221.♡.85.122
07-06 2019-07-06 10:46:17
·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는건가요? 산후조리는 여자만을 위한 거니까 내가 거기에 돈을 왜 쓰냐고 하는데요.
디드리트
IP 223.♡.8.149
07-06 2019-07-06 09:57:00
·
애초에 반반이 말이 안되고 각자 상황에 따라 다른것인데요. 저럴거면 결혼을 왜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도로시군
IP 222.♡.126.213
07-06 2019-07-06 09:57:13
·
여자분이 지혜롭게 잘 걸렀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유마거사
IP 221.♡.151.212
07-06 2019-07-06 13:11:21
·
애기 낳는 게 원래 개고생이죠... 제가 여자라도 출산은 정말 심각하게 고민할 겁니다.
NiceChair650888
IP 223.♡.175.109
07-06 2019-07-06 13:45:29
·
애 낳는건 고생맞죠. 축복이기도 하지만 고생스러운건 사실. 와이프 애낳을때 분만실 들어가보면 아주 생생하게 알 수 있죠.
다다다함
IP 1.♡.157.87
07-06 2019-07-06 09:59:57
·
저도 결혼한 남자입장에서 여자분이 더 현실적이라고 생각함. 여자분 결혼하지 마세요.. 대화내용만 봐도 어떤 남자인지 보여요.
shrike
IP 211.♡.146.43
07-06 2019-07-06 16:47:28
·
그런데 저 남자가 저기에서 설득을 당하면 이야기가 달라지는거죠...
삭제 되었습니다.
쟙쟙
IP 14.♡.170.136
07-06 2019-07-06 10:02:51
·
니 아기 이야기 나오는 순간 끝난 거 같은데
applecoffee
IP 222.♡.167.12
07-06 2019-07-06 10:10:00
·
저도 ㅋㅋㅋㅋ 저걸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나눠야지 뭔가 하고 읽었는데 남자가 잘못한거 맞네요 ㅋㅋㅋㅋ
여원
IP 118.♡.152.184
07-06 2019-07-06 10:06:41
·
대강 읽어보니 딱히 여자분 말이 틀린건 아닌것 같네요.
저라면 저정도는 진행 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물론 조정은 필요하겠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cpep
IP 218.♡.123.235
07-06 2019-07-06 10:07:34
·
문예가 아니라 사실이라면 여자분 조상이 도우신건지 잘 거르셨네요.
윤열석개끼새야
IP 211.♡.153.85
07-06 2019-07-06 10:08:55
·
와.. 애를 낳아주니 시급계산해서 3200지급하라 하는게 저는 도대체 왜 합리적이라고 여기서 평가받는지 1도 모르겠네요..

저 세세한 조항에서 위반사항 나오면? 뭐 벌금 처리하나요 그냥 이혼사유가 되는건가요

결혼은 아무리 사회적 계약이라고 하지만 공동체로 한몸에 되어서 살아가겠다는건데, 서로 방어벽만 치고 있는게 그게 뭔 결혼입니까.

그냥 생활비 아끼려 한집에 같이 사는거지
여원
IP 118.♡.152.184
07-06 2019-07-06 10:16:39
·
애를 낳아주니 지급하라는건 아니잖아요.

임신기간동안 일 못하는것에 대한 급부를 요청하는거죠. 그래서 일 24시간이 아닌 12시간(반반)으로 잡은거고
여자는 해당금액을 받는 와중에도 생활비 100만원씩을 부담해야 하는거고요. 10개월 기준 1000만원.
하지만 임신중이니 1000만원 나올 데가 없잖아요.임신으로 일해서 여자의 수입이 없어지는겁니다.

전혀 이상하진 않다고 판단됩니다. 물론 금액적인 면에서 어느정도 조정은 할 수 있겠지만요.
윤열석개끼새야
IP 211.♡.153.85
07-06 2019-07-06 10:34:42
·
@여원님 ... 일 못하는것에대한 급부를 니애니까 니가줘 라고하는게 정상은 아닌 듯 하구여, 육아휴직에 대한 개념을 먼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세상에, 임신해서 자기애 우리애 낳는게 뭐 족쇄도 아니고.. 애때문에 내 월급 못 받으니 니가 보전해. 니가 내몸에 싸지른애기잖아 뭐 이런 개념같네요 계약 내용은.
wonderwall9
IP 182.♡.186.15
07-06 2019-07-06 10:40:16 / 수정일: 2019-07-06 10:40:53
·
@성난꽃님 여자분이 제시한 것만 보면 결혼 출산 육아를 돈으로만 계산하려는 사람으로 보일수 잇는데
대화 전체를 보시면 남자의 여줍짢은 반반결혼에 대해서 멕이려는 의도가 다분한데 단편적으로만 볼건 아닌거같습니다
kyh772772
IP 59.♡.183.196
07-06 2019-07-06 10:44:23
·
@wonderwall9님 남자쪽에서 제시한 반반 조건에서 불합리하거나 도를 지나친게 있나요?
여원
IP 118.♡.152.184
07-06 2019-07-06 10:44:46 / 수정일: 2019-07-06 10:47:31
·
@성난꽃님 금액에 대한 내용 자체는 추후에 조정가능할법도 하지요
육아휴직으로 인해서 급여가 일정부분 지급이 된다면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부담하라고 요청할 수도 있는거고요.

임신해서 우리 아기 낳는게 족쇄라는 건 여기서 나올 말이 아니고요.
저기서 니애 내애 얘기한건 남자쪽이죠.

여자는 '내가 니 애 낳아주니까 돈 줘' 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예를 들어봅시다.
남자 월급 300, 여자 월급 300 받고 각각 100만원씩 내서 생활비 쓰고, 각각 생활비 내고 남는 200만원으로 자기생활 한다고 합시다.
여자가 임신을 해서 월급이 없어졌습니다. 생활비에는 200만원이 필요하고요. 그외에 여자가 쓸 돈도 200만원이 필요합니다.
남자는 그대로 300만원을 받습니다. 100만원 생활비 내고 200만원으로 자기 할거 하면 됩니다.
여자는 수입이 없어졌습니다. 100만원 생활비를 낼 수 없어졌고, 자기 용돈 200만원도 사라졌습니다.

이거 어떻게 해결하실건가요?

윤열석개끼새야
IP 211.♡.153.85
07-06 2019-07-06 10:55:36
·
@여원님 그런식으로 생각하신다면 그냥 애 낳지 마세요.

육아휴직이라는 제도 있구요, 남자가 생활비 더 낼 수 있구요, 무엇보다 임신중에 거동도 불편한데 자기 한달 쓰는돈 200을 계속 쓰겠다 라고 말하는것도 웃기구요, 육아비용은 어쨌든 반반이니..

저도 아이 이제 5개월이고 와이프 육아휴직중이고 합니다.

지금 제 상황이에요 말쑴하신게 딱.

둘다 월 400가까이 받고 저 150 와이프 150 생활비로 넣고 나머지 알아서 쓰고 했다가 님이 말씀하신 딱 그 상황이에요.
어떻게 할거냐구요?

와이프 월100육아휴직비 나오고 임신중 병원비 보험처리에 현재 육아중 들어가는 돈 뭐 생각보다 미친듯이 많은건 아니라서 제가 넣는 생활비 엄청 많이 안올리고서 생활 가능하구요.

그리고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저축이라면 것도 있고 미리 대비 한다는 개념도 있고 한데,

당장, 내 생활비200없어지고 100생활비 내가 목매는데 이건 어떻게 할거임?

이라고 물어보는것 자체가 여기에 대해 생각을 많이 안하셨다는것으로밖에는 안보이네요


wonderwall9
IP 182.♡.186.15
07-06 2019-07-06 11:00:11
·
@nicki-minaj님 제가 저 여자분이 아니라 그 심정을 정확하게 몰라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만
애초에 반반 결혼에 부정적인 제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반반결혼 자체가 넌센스입니다 조건의 합리성을 따질 거가 아니라는거죠
여원
IP 118.♡.152.184
07-06 2019-07-06 11:00:23
·
@성난꽃님
뭔 말이래요? 글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
kyh772772
IP 59.♡.183.196
07-06 2019-07-06 11:00:55
·
@여원님 제정신인 사람이라면 애낳는동안 내가 돈을 못버니 그때는 이렇게 하자 라고 해야지 그걸 애낳는비용 시급 계산해서 청구하는게 제정신박힌 여자인가요?
여원
IP 118.♡.152.184
07-06 2019-07-06 11:03:09
·
@nicki-minaj님
그건 이미 감정싸움 간거죠. 그리고 금액에 대한 내용은 다시 조절해야지요.
kyh772772
IP 59.♡.183.196
07-06 2019-07-06 11:03:44
·
@wonderwall9님 저야말로 전체 그전의 내용이 어땠는지 모르지만 님이 남자가 어줍잖은 조건을 제시했다 하시기에 묻는겁니다 합리적으로 보이는데요?
kyh772772
IP 59.♡.183.196
07-06 2019-07-06 11:05:36
·
@여원님 금액을 문제 삼는게 아니라 여자분 전반적인 개념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는거에요
뭐 육아휴직으로 얼마를 받든 아예 못받든 그금액이랑 남편벌이랑 전체를 퉁쳐서 해결하자고 하는 방향으로 가야 맞지 자기 임신한걸 오롯이 계산해서 보상받는게 제정신이냐는 소리에요 남의애 낳아주나요?자기애 이기도 한데요?
여원
IP 118.♡.152.184
07-06 2019-07-06 11:07:49
·
@nicki-minaj님
그럼 님은 저 여자가 개념없는걸로 합시다. 끝.
그리고 저 여자는 자기임신한걸 오롯에 계산한건 아닙니다. 하루중에 12시간만 계산했네요.
kyh772772
IP 59.♡.183.196
07-06 2019-07-06 11:10:15
·
@여원님 그 얘기가 아닌데요?남자한테 돈을 받지만 아이의 소유는 애초에 반반이란걸 지적하는건데요?
그리고 기계적으로 그럼 하루는 24 시간인데 12시간적용했으니 합리적이다 이소린가요?
저여자는 하루 24시간 깨어서 활동하나봐요
윤열석개끼새야
IP 211.♡.153.85
07-06 2019-07-06 11:31:07
·
@여원님 님도 글을 다시한번 읽어보세요
sksky
IP 180.♡.37.195
07-06 2019-07-06 11:39:28
·
성난꽃님 // 누가 먼저 하자고 했는데 왜 여자한테 뭐라하세요? 님이 다시 읽으셔야 하는거 맞는거같은데요.
sksky
IP 180.♡.37.195
07-06 2019-07-06 11:40:10
·
nicki-minaj님 // 잘때도 불편해서 자다가도 몇번씩 깨던데요? 아이 있으세요? 그런 마인드시면 안가지시는걸 추천합니다.
kyh772772
IP 59.♡.183.196
07-06 2019-07-06 11:45:17
·
@성난꽃님 남자가 얘기꺼낸건 결혼을할때나 앞으로 발생할 비용에대한 요구였지
자기가 피해보는거같은거에대한 보상을 말한게 아닌데요?그 차이를 읽고도 모르시나요?
아이때문에 자다가 깨기도 하니까 비용을 청구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님이야 말로 애 가지지 마세요
꿍이
IP 114.♡.74.24
07-06 2019-07-06 11:53:25
·
@nicki-minaj님

이게 전형적인 감정에의 호소 오류입니다.
이럴때는 그럴만한 사정이 있으니 봐주자?
반반결혼 구체적 내용을 논리적으러 풀어나감에 감정이 웬말인가요.
윤열석개끼새야
IP 223.♡.33.19
07-06 2019-07-06 12:25:30 / 수정일: 2019-07-06 12:25:38
·
@nicki-minaj님 먼소리야 왜 저한테 그래요 ?
블루모카
IP 117.♡.19.121
07-06 2019-07-06 10:09:10 / 수정일: 2019-07-06 10:09:51
·
반반인데 시급 이야기 나오니 여자는 취업하는 거네요. 무슨 애 낳는 기계인가? 경력단절 임금 어쩌고 하는게 여성을 결혼에서 피고용인으로 보는 전형적인 여성비하죠 근데 스스로 그러고 있으니
리베일
IP 220.♡.28.157
07-06 2019-07-06 10:10:33
·
걍 헤어져 ㅋㅋㅋ 뭔 원수보다 감정이 틀어진거같은데요? 결혼해도 무조건 이혼 예상합니다. 저런 감정가지고 애를 가진다고요? 애가 불쌍하네
그냥뛰
IP 110.♡.47.78
07-06 2019-07-06 10:10:34 / 수정일: 2019-07-06 10:10:53
·
뭐 여자가 더 합리적인 건 맞지만, 저런 생각을 미리 머리에 다 두고 살 정도면 어지간히 깐깐하고 계산해대는 성격일텐데 말투까지 저렇게 4가지 없는 걸 봐선 저라면 절대 결혼 안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남자를 편드는 건 아닙니다. 남자는 그저 내돈만쓰기아까워 밖에는 없는 넘이네요.
두바잇호
IP 223.♡.8.205
07-06 2019-07-06 10:11:29
·
세게 말씀드려서 죄송하지만.. 3년동안 시간낭비 돈낭비 감정낭비하신것 같아요.. 이번기회를 적은 돈으로 인생교육했다 생각하시구 얼른 헤어지시고 다른분을 만나보세요..
ulunny
IP 61.♡.243.207
07-06 2019-07-06 10:12:02
·
남자분 생각이 찗았네요 ㅋㅋㅋㅋㅋ
영리한 배우자 놓쳤네요 ㄷ ㄷ ㄷ
미스터골드
IP 117.♡.1.226
07-06 2019-07-06 10:12:10
·
남자가 되로주고 말로받는 느낌..
근데 전업주부해도 생활비 백만은 내라는건 좀...맥이는 내용이네요.
여원
IP 118.♡.152.184
07-06 2019-07-06 10:18:17
·
저 가정의 한달 생활비는 200만원으로 가정했네요.
그래서 남자가 100, 여자가 100 내는 조건인겁니다.
전업주부를 하더라도 생활비는 필요하잖아요.

반대로 여자가 전업주부를 하는 상황(외벌이)이라도 여자도 100만원 내겠다는 의미로 보여지네요.
입틀막
IP 125.♡.122.240
07-06 2019-07-06 10:13:21
·
https://m.pann.nate.com/talk/346949553

글이 짤려 있네요.
무조건 남자가 바보라고 생각합니다.
월요일은싫어
IP 125.♡.22.144
07-06 2019-07-06 10:20:43 / 수정일: 2019-07-06 10:20:53
·
반반하려면 진짜 모든것에 반반해야죠.
결혼비용만 반반하고 생활은 희생을 강요하면 안돼죠
giggleq
IP 219.♡.37.180
07-06 2019-07-06 10:23:11
·
젊은 분들 많이 계실텐데요. 결혼이랑 아이를 낳는 것은 머리로 하는 게 아니에요. 경제적인 논리로 따지먼 걸혼도 아이를 낳는 일도 전혀 할 이유가 없죠. 그렇지만 가족을 이룬다는 것. 지금도 아이들이 놀고 있는 모습 보고 있는데 이런 모습보며 흐뭇해지는 것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입니다.
남성들은 가사와 육아도 함께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여성들은 출산이 자신만의 고통과 희생이라고 생각지 않으면 행복한 결혼 생활할 수 있어요.
저도 아이를 낳기 전에는 내가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인간의 유전자는 자연스럽게 저를 아빠로 만들어주더군요.
저희 부부는도 요즘 부부들과 마찬가지로 아이를 그렇게 마음 깊이 원하지 않았었어요. 둘이서도 너무 행복랬으니까요.
그렇지만 아들 둘을 낳은 후 제 아내는 최고의 엄마가 되었어요.
결혼과 출산을 너무 이해타산을 생각하려 하지 마세요.
그렇게 하려면 안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본문은 남성과 여성 두분 다 문제라고 생각해요. 정확한 건 좋지만 지금과 상황이 바뀌면 하움의 빌미가 되니까요.
결혼 전 후 서로 자신의 입장만 고수하시지 마시고 일단 서로의 말을 들어보세요.
그럼 행복한 결혼 생활 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shrike
IP 211.♡.146.43
07-06 2019-07-06 17:25:55
·
아마도 저 여자가 남자에게 이것을 이야기하기위해 저런 반어법을 구사한것인듯 보입니다.

반반?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이렇게 한번 생각해보지?
streamist
IP 58.♡.6.95
07-06 2019-07-06 10:23:33
·
애초에 남자가 너무 가볍게 생각하고 제안한 것 같은게 보여서,
일부러 저런 과한 디테일로 여자가 반응한 것 같은데요?
마리에
IP 210.♡.58.180
07-06 2019-07-06 10:26:03 / 수정일: 2019-07-06 10:26:58
·
음 근데 여자는 반반소리 듣고 결혼하기 싫은거 같은데요.
첫번째에 보면

예물예단 소리 나오면 결혼엎음 이나
난 결혼식 싫으니까 너네쪽에서 소리나오면 결혼식비용 전부 너네부담.. 이런거요.
준비과정에서 저 말이 안나올리가 없는데 그냥 엎으려고 판까는거잖아요ㅋ
같이 결혼하는데 나는 다 싫음~ 이렇게 나오니...
저런식이면 남자도 난 아이 별론데 니가 원하면 낳아 대신 돈은 너부담 ㅇㅇ 이런식으로 할수있죠.

뒤에 결혼생활은 그냥 빡치라고 쓴거같고요. 딱히 깊게 생각한것도 아니에요. 그냥 상대방 빡칠 내용 골라넣은거죠.
bereberebeup
IP 220.♡.14.227
07-06 2019-07-06 10:54:38
·
중간에 보면 돈 부담되면 안낳아도 된다고도 있네요
마리에
IP 210.♡.58.180
07-06 2019-07-06 20:00:35 / 수정일: 2019-07-06 20:09:43
·
돈부담의 문제가 아니고 태도의 문제에요.
저런식으로 먼저 나는 이것도 저것도 다 싫으니까 원하면 니돈으로해라.
이게 합리적으로 보일수야 있지만 진짜 결혼했을시 저 가정은 여행한번 못갈겁니다.
여행가자는 소리 꺼내면.. 난 싫은데? 니가 돈 다내면 생각해볼께. 라고 할거거든요.

저런 조건을 받으면 상대방 역시 좀 생각해보고 나는 다 싫음 다 필요없음 으로 받아치겠죠.
결국 결혼은 깨지겠고요.

결혼깰려고 판 까는 김에 너 좀 빡쳐보렴 ㅎㅎ 하고 쓴거에 백원겁니다.
여자쪽 사고방식이 제가 화났을때랑 비슷해서 ㅋㅋ
an900725
IP 14.♡.91.173
07-06 2019-07-06 10:29:52 / 수정일: 2019-07-06 10:33:40
·
난 미혼이지만 나라면 저 여자 안놓친다
남자가 언급한 반반에 꽂혀서 반반 나누기 시작하면서 잔인할 정도로 계산적인 것 처럼 보여서 그렇지... 적어도 능력있어 보이네요

검소한불꽃
IP 61.♡.118.172
07-06 2019-07-06 10:47:33
·
미혼이신데도 안목 있으시네요, 어리거나 미혼인 분들은 모르겠지만, 저 여자분의 빡침에 따른 반반 내용을 보면, 적어도 집안 살림 거덜낼 여자는 아니라고 보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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