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정말 일부 커뮤니티에서 얼마 올라오지도 않던 내용을 가지고 넷상여론이라며 부풀리는 기사를 쓰고
그 기사를 가지고 넷상 커뮤니티에서 본격적으로 불타오르는 과정
비단 해당 사건 뿐만 아니라 기자들이 여론을 만들고 싶거나 이슈화 시키고 싶을때 사용하는 대표적 케이스죠.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 언론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애초에 정말 일부 커뮤니티에서 얼마 올라오지도 않던 내용을 가지고 넷상여론이라며 부풀리는 기사를 쓰고
그 기사를 가지고 넷상 커뮤니티에서 본격적으로 불타오르는 과정
비단 해당 사건 뿐만 아니라 기자들이 여론을 만들고 싶거나 이슈화 시키고 싶을때 사용하는 대표적 케이스죠.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 언론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제로 그런 내용은 어디에도 없어서 (심지어 기사에도 여초 커뮤니티라는 말은 없었음) 글쓴이 추측이냐, 아니면 근거가 뭐냐 물었더니 글삭튀...
전 계속 주시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계속 유머 형식의 짤방 및 펌글만 갖다올리면서 간보고 있던데...
가짜뉴스 생산하는 일간지, 방송 포함해서...
(그래서 처음엔 누가 저런 소릴 한다는 거야 x소리하네 풉 했는데..)
여초 댓글까지 첨부해서 돌아다니니까 심란해지면서 마음이 흔들리더군요.
뭐 이제와서 여초 커뮤 탓 같은 건 하고 싶지 않고.. 저부터 병먹금에 더욱 충실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만약 일본이 미사모를 출국금지라도 시키면 관련불매운동해야할 판이죠
자한당, 삼성, 일본, 보수 대형교회(나 목사)를 비판 할 때 자주 발견되는 공통적인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