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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가 밝히는 삼성과 황교안 비화.jpg

그닉넴,비브라늄인가 · · 수정

조회 22,912 · 공감 132 · 댓글 27

주진우가 밝히는 삼성과 황교안 비화.jpg 이미지 1



이미 세간에 유명한 얘기지만 다시한번 리마인드시켜주시네요 주기자님 ㅎㅎ




어제 김용민이사장이 자로 잰듯한 중립을 표방하는 KBS 라디오에서 주진우 기자가 출연하여
황교안 자유매국당 대표에 대한 비화를 밝혔습니다.
사적 자리가 아닌 공적 자리에서는 처음 밝힌다고 하는 내용은 충격적 입니다.
(김용민이사장은 주진우기자에게 담마진대표의 고소/고발이 우려된다고 표명하기도... ㅋ)

삼성에서 난교파티(정확하게 들은 것이 맞는지?)를 열었습니다.
파티 자리에 참석한 마담(?)이 돈을 주는 것은 좋지만, 폭력과 난잡함 때문에 어릴적 친구인
검사에게 고발을 합니다.
삼성입장에서는 중역이상 급이 수사대상이 되면서 검찰을 막아야 했답니다.
검찰에 찾아간 사람이 김용철변호사 입니다. 당시에는 법무팀장이었습니다.

김용철변호사가 검찰에 찾아가서 검찰부장을 만납니다.
“여기 SS상품권 300입니다. 사모님 옷이라도 좀 사십시오”
“어유.. 이런걸 다… “
“그리고, 검사 5~6명이시더군요. 각각 150정도씩 준비하였습니다. 나누어 주십시오”
“그러지요”

김용철변호사는 검찰 부장에게 본인 300, 검사 5~6명은 각각 150으로 전달을 합니다.
시간이 지나 삼성문제는 잘 정리가 됩니다.

김용철변호사가 다른 검사에게 고마워서 인사를 합니다
“아유. 고생많았습니다. 사모님 옷은 좀 사셨나요?”
“네? 뭔 옷이요?”
김용철변호사는 당황합니다. 분명히 검찰 부장에게 SS상품권을 전달하였는데,
그 밑에 있는 검사는 받지 못했다니요. 뭐지?
당시 검찰 부장이 후배 검사들 것까지 혼자 쓱~ 해드신 것입니다. 그 분이 바로 "황교안"이라고 합니다.

김용철변호사가 검사의 이름은 대부분 밝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딱 한명인 “황교안”의 이름은
해당 스토리가 기록으로 남겨져 있다고 합니다.
김용철변호사가 삼성의 비리들을 밝히고 검찰 조사를 받을 때 기록으로 남긴 것입니다.

다른 검사들은 삼성이라는 이름에 쫄아서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한 명의 검사가 삼성을 수사를 꾸준하게 진행하였다고 합니다.
그 검사의 이름이 바로 “윤석열”이라고 합니다.

즉, 담마진과 윤석열은 이미 오래 전부터 연관되어 있습니다.




담마진 귀한 줄 알아야...

출처 :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document_srl=565547662

댓글 27

  1. 배가뚠뚠 · · 공감 47
    다음 주 검찰총장 청문회는 사실상 담마진 청문회겠군요ㅎㅎㅎㅎㅎㅎㅎ
  2. abc · · 공감 45
    지금 다스뵈이다에서도 주기자가 얘기중입니다.
    와... 후배들 주라고 삼성이 건넨 상품권 그거를
    황교안이 슈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하네요 진짜
  3. 오리시키 ·
    저건 십일조 냈을까요ㅋㅋㅋㅋㅋㅋ
  4. ANDREA · · 공감 29
    그래서 윤석열 청문회는 사실상 황교안 청문회라고 불리는 거죠 ㅎㅎ
    윤석열검사와 담마진 이 둘은 엮인데가 너무 많아요
    정반대의 역할이었지만요
  5. 곰종 ·
    그래도 능력이 있군요 돈먹고 일은 잘했으니
  6. 붉은손잡이 ·

  7. 제리와톰 ·

  8. 화심 ·
  9. 리베리카 ·
    응 어디가요? ㅋㅋㅋ
  10. 까꿍- ·
  11. 고양이뱃살 ·
  12. 이리온jr ·
    이중으로 비꼰건가?!
  13. co-simpler ·
  14. 식은죽 · · 공감 3
    삼성이라는 권력 앞에서 후배들 커리어의 무결함을 지켜주려고 했던 거라는 *소리를 염려해봅니다.
  15. jongwooh ·
    인정 자체를 안 할거라...
  16. 설국기관차 · · 공감 19
    상품권 깡이나 현금화도 마진 좋읍니다

    의전 조아..
    마진 조아..
  17. 그닉넴,비브라늄인가 ·
    라임잌ㅋㅋㅋㅋ
  18. 이니셜제이 · · 공감 9
    댓글 이미지
    당시 삼성 비자금 사건으로 김용철 변호사를 직접 조사했던 검사가 윤석렬 부부장입니다
  19. puwazatza · · 공감 1
    그때도 이 책을 읽고 충격을 금치 못했는데...지금 언론에 회자되는 인물들을 알고 다시 읽으면 더 재미있고 허탈하겠네요. 박스를 뜯어야겠어요.
  20. Sctth ·
    슈킹황
  21. 이스피라티넬 · · 공감 4
    가짜 믿음이지요.. 정상적인 기독교인은 정당화시켜주지 않습니다.
  22. 블루모카 ·
    양심에 화인맞았다는 말이 나오죠.
    예수 제자중 하나인 유다도 돈궤를 맡았는데 슈킹했다고 하고
    고르반이라는게 있었는데 하나님께 드린다고 하고 부모에게 줄거 슈킹하는 거라고 예수가 욕을 바가지로 하고
    롭니와 비느하스는 제사장 자식들인디 제사장 음식과 더한거를 ...
    성경 조금만 봐도 저런 것들 천지로 널렸죠
  23. 니혼게이쟈 ·
    지금보니 교활한넘이 위장을 하고 세탁용으로 기독교 이용하고 있는것 같으요
  24. neo7145 · · 공감 15
    1.삼성 섹* 파티가 있었음
    2.동원된 여성들 때리고 선을 넘음
    3.여성중 하나가 고발함
    4.담당 지검에 삼성측 변호사가 찾아가 지검의 우두머리 부장과 나머지 졸개들에게 줄 떡값을 우두머리 부장에게 넘김(우두머리 300, 졸개 150 상품권)
    5. 그런데 우두머리 부장이 그걸 혼자 다 쳐묵쳐묵함
    6. 이 우두머리가 황교안임
    7. 이 이야기는 카더라로 돌던게 아니라 삼성측 변호사 김용철이 진술한 내용임
    8. 김용철 변호사 비리를 조사하고 이 진술을 받아적은 당시 검사가 윤석열임
  25. 클라우스 · · 공감 12
    황교활: 후배들이 청렴한 검사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저 혼자 십자가를 진 겁니다
    물론 제 죄는 회개했으니 다 깨끗해졌습니다
    그분들: 아멘
    먹사님: 아니 상품권도 십일조 냈어야지
  26. CaTo ·
    ㅋㅋㅋㅋㅋ 먹사들 반발
  27. 니혼게이쟈 ·
    교활한 처묵처묵 한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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