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해 전 소셜커머스 업체들이랑 이런저런 사업을 좀 하느랴
신현성 김범석 등 대표들이랑 미팅을 몇 차례 하누적이 있었는데요..
신현성 대표는 차치하고..김범석 대표는..
십분 드릴께요.. 하고.. 허면서 초시계 테이블에 놓고 시닥라더란.. ㄷㄷㄷ
몇 해 전 소셜커머스 업체들이랑 이런저런 사업을 좀 하느랴
신현성 김범석 등 대표들이랑 미팅을 몇 차례 하누적이 있었는데요..
신현성 대표는 차치하고..김범석 대표는..
십분 드릴께요.. 하고.. 허면서 초시계 테이블에 놓고 시닥라더란.. ㄷㄷㄷ
이게 나라냐?
허세에다가 인성이 보이네요 ㅋㅋ 오글오글
/ 일베 그룹 싫어요(댓글 서명)
닦는시간까지 계산해주세요
/Vollago
저라면 "죄송하지만 제가 다음 일정이 좀 빠듯해서 10분 내외로 진행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요청드렸을것 같네요.
손정의한테 투자받으러 갔는데 10분줄께요 하고 초시계 꺼내면 아 그렇구나 했을까요?
그냥 4가지 없고 갑질이지 쉴드라뇨.
자기가 만나겠다고 결정했을 정도면 관심이 있다는 건데 기본적인 비지니스 매너는 있어야죠.
개싸가지네요;;;
김대표: 10분 드릴게요(시계를 잰다)
TG: .....
김대표: 머야? 왜 이야기 안하세요?
TG: 재수 없네요, 그만 가보겠습니다.
자기가 바쁜 건 바쁜 거고
자기가 아니다 싶으면 죄송합니다 이번 건은 같이 진행할 수 없겠군요 하고 자기가 아니다 싶을 때 일어나는 게 더 낫겠죠.
상대방이 말이 많은 경우가 많았겠네, 10분 정확히 잴려고 그랬겠네 하는 건 오버 아닌가요?
그냥 자기가 손목시계 보고 일어나면 그만이지
수능초시계 올려놓고 해봐 하는 건
상대방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을 생각이 없다는 거나 마찬가지죠.
저럴것 같으면 애초부터 그렇게 말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