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http://news.khan.co.kr/kh_cartoon/khan_index.html?artid=201907042145005&code=361102
저번 총선 당시 "한번만" 하고 말 거라는 예측은 있었습니다. 적어도 그때 당시는요.
그래서 현 상태가 일종의 레임덕 상태이기 때문에 별 짓을 다 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4번은 머리 모양과 얼굴 길이 등으로 미루어 토착왜구 누군가의 뒷모습 같은데
특정인을 표현한 것인지 자한당이나 국내 언론을 표현한 것인지 모르겠네요
4번은 아마 누구 정확하게 표현한 걸겁니다.
토왜중에 가르마 탄 놈 있잖아요. 그 교활한 누구 있는데 주어가 없네요.
박순찬씨 찾아보니 의외로 젊은 분이네요.
'만화가 공채'로 입사하셨다는...
일: 개개인 징용기간이랑 배상파악할려면 기한이 오래걸릴것이니 기다려라.
박:됫고 개인배상문제는 알아서 할테니 얼마를달라!
일:그건너무 많다 깍아줘
박: 오케이
그리고 개개인에게 배상되어야할돈을 그대로 꿀꺽...
2컷 박정희
3컷 박근혜: 박정희의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