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노동자 파업에는 어쩜 그리 단호한지.
추경 안되서 고생하는 산불 지진 피해자들의 코멘트는 한 번 보기도 어렵더니..
단호박 수십개씩 기사쓰는 동안 일일이 다른 부모들의 코멘트는 어쩜 그리 잘도 따서 붙히는지..
비정규직 노동자 파업에는 어쩜 그리 단호한지.
추경 안되서 고생하는 산불 지진 피해자들의 코멘트는 한 번 보기도 어렵더니..
단호박 수십개씩 기사쓰는 동안 일일이 다른 부모들의 코멘트는 어쩜 그리 잘도 따서 붙히는지..
Egemenlik, kayıtsız şartsız Milletindir 주권은 조건 없이, 제한 없이 인민의 소유이다
지 주인들이 짖으라고 시켰나봅니다.
주인이 짖으라면 기레기들 정말 열심히 잘 짖습니다
업무강도는 약하고 책임도 덜 진단 말씀이시죠? (일부 직종 제외)
그런데 시위 할 때는 현재 정부를 욕 하고요?
사실이라면 역시 이런 문제들은 현업에서 직접 경험한 분들의 제보가 있어야..
하루빨리 사회적 합의를 이루어서 직무를 명확하게 구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힘든거 조리종사원은 인정하구요 조리종사원은 기존 위생원이라는 거의 똑같은 일 하는 공무원이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공무원 80%요구? 합당하다고 봅니다. 업무강도도 높고, 비슷한(동일하진 않습니다. 일단 책임이 없어요 조리종사원들은, 같은 음식조리는 같으나 서류나 기타 업무와 책임은 더 작습니다. ) 직종이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나머지 보조직들은 전부 말그대로 업무가 보조입니다. 권한도 부여 안되고 책임도 없고, 옆에서 하는거 도와주거나, 서류 정리하거나 복사하거나 그런업무해요 (물론 하는데도 있겠죠. 그치만 그런데 거의 없고 정말 간단한 일만합니다. 정말 단순작업 수준)근데 일반 공무원의 80%급여 맞춰달라는게 말이 됩니까? 게다가 특수교육보조, 과학보조 방학때 쉽니다. 왜? 애들이 없으니 일도없고 할일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방학때 급여 안나온다고 빼액~~!! 그럽니다. 그리고 원래 방학떄 급여 나갔어요 총액연봉제처럼 해서 12로 나눠서 균일하게 줬죠 근데 이게 근로자 입장에선 별로입니다. 그래서 자기들 요구대로 바꾼거죠
게다가 방학이라고 돈한푼 안나가는거 아닙니다. 최소한 무조건 지급받는 수당이 있고, 일 나오면 일할계산해서 주죠 게다가 주휴수당이나 청소일이니 그런거 잡아서 방학때도 앞뒤로 3일 정도씩 출근하게 해줍니다.
그럼 평소 급여에 70% 정도 나옵니다. 막말로 게다가 학교 리모델링이나 그런거로 휴업하면 휴업수당을 받아요 출근은 하지 않지만 학교 사정으로 쉬니까 휴업수당이란 식으로 급여의 80%를 줍니다.
이런 직장 비정규직 보셨어요?? 저사람들은 정규직이에요 단 일하는게 업무강도 낮고 업무 스트레스가 낮고 단순 업무 종사자라 급여가 낮은것뿐입니다.
게다가 교사 행정업무 분담 명목으로 저사람들한테 업무 분장 하려고했습니다. 그랬더니 빼~~액!! 거리면서 안받은거 아닙니까? 기안도 하기 싫다. 품의도 못한다. 늙어서 자긴 컴퓨터 잘 못다룬다. 그러면서 업무는 안받습니다.
그런 비정규직 봤어요? 이건 정규직이에요 정규직이니까 가능한거고 저분들 다 정규직입니다.
그냥 급여가 작다고 올려달라는건데, 공무원,교사와 일의 양과 권한과 책임이 다릅니다.
그러니 그냥 급여가 작은겁니다.
어제 정규직 임금 80%수준이라는 소리 듣고 깜짝놀랐네요
민노총은 도대체가 처우개선하면될걸 왜저렇게 임금을 다똑같이 받는 세상을 만드려는지 모르겠네요
아무 대책도 재원도 못말하면서요
징징거린다고 떡주면 큰일납니다....
문재인정부의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정책은
고용불안 해소에 있습니다. 말그대로 무기계약직이 아니라 계약직의 정년보장입니다...
처우개선비용, 재원은 이미 지급한바 있구요...
식당노동자들 힘들다고 임금 올려달라는건 알겠는데...
그런식이면 전국에 최저임금 수준의 몸쓰는 사람들은 어쩌란 말입니까....
어제 뉴스 인터뷰중에...나는 방학엔 일을못한다 연봉을 12개월로 나누면 최저임금도 못미치는수준이다...
이게 도대체가 제정신입니까??? 최저임금은 당연히 일한 시간만큼 받아야죠...
적당히를 모르네요 정말....
노조가 처우개선을 바라는 건 당연하긴 하지만,
어느 정도 적당한 선에서 요구를 해야지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하면 욕만 먹습니다.
댓글들을 보아하니 요구하는 처우개선이 말이 안되는 수준인 듯 하네요.
심지어, 문재인 타도...까지 나오는 것 같은데요.
아, 진짜. 민노총은 노답입니다. 노동자 편에서 정책을 펴는 정부가 들어서도 난리이니. 이건 이명박 시절로 돌아가자는 이야기인지.
수십년동안 해왔던대로 하는 거죠, 기레기들은.
이제라도 우리들이 지적하면서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규직화 지지는 합니다만, 자유당사 앞에 가셔서 일 좀 하라고도 시위하셔야 맞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좀 했습니다.
저기서 파업하시는 분들 거의 대부분 무기계약으로 근로하고 있는 안정적인 정규직입니다.
무조건 공무원과 똑같은 수준의 대우 아니면 전부 비정규직이라고 할 기세네요.
정말 개판오분전 되네요 민노총때문에...
저희 회사도 개판됐습니다...재원도 없이 전부 공채직원과 같은 처우로 바꿈...ㄷㄷㄷ
정규직직원월급 100%로 만들어버림 ...
아주 효과적인 프레이밍이죠.
덕분에 그 부담은 결국 더 힘든 상황에 있는 엉뚱한 사람들이 대대로 지는..
그저 공감만 잘하지 머리가 장식인 사람들이 너무나 많고
눈물닦아주는 쇼에 쉽게 넘어가서 선동의 먹이가 되는 그런 사람들도 다들 나랑 똑같은 한표죠
그리고 많은 분들의 댓글읽고 배워갑니다. 물론,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처우 개선이 충분히 이뤄져야 한다는 것은 변함없으나, 일부 부조리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뭐 동일노동 동일임금의 취지는 100% 공감하지만, 진짜 동일노동은 거의 없습니다. 그나마 영양사-식품위생직, 조리종사원-위생원, 이렇게 비슷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것도 100% 같지 않습니다.
위에 저분들은 공감하지만 대다수 교무실무원, 과학실무원, 특수교육실무원등은 절대 공감 못합니다.(지금은 명칭도 바꼈죠 보조원에서 실무원으로 보조적인 입장인거 감출려고 노조에서 요구했고 관철했습니다. 그래서 업무는 보조인데 보조원이란 명칭대신 실무원쓰죠)
여튼 노동조건 급여수준 사회에서 저정도 직업 찾기 쉽지않고, 게다가 학부모입장에서 진짜 짜증납니다.애를 볼모로 파업하는거잖아요 저런 집회 하려면 방학도 많고(여름,겨울,봄), 방학땐 자기들 쉬어야하니까 학기중 애를 볼모로 파업하고 때부리는 인상이니까요
막말로 저사람들 방학때 시위하는거 봤어요? 방학때 놀러다니느라 바쁘지. 솔직히 일하기 싫어서 학기중에 파업하는거로밖에 안보입니다.
교사나 공무원들은 학기중에 쉬거나 하면 엄청 눈치뵙니다. 요즘은 많이 줄었지만 교감이나 교장, 행정실장이 반려 하는 경우도 많았어요 학교라는 특성상 학기중에는 애들때문에 쉬면 안된다는 분위기가 많습니다. 그걸 알고도 저렇게 시위하는거니까 안좋죠
게다가 학부모 입장에서도 애 도시락싸고 빵먹이고 그러는게 기분좋진않습니다.
그렇게 공무직이라고 부르짖고 주장하면 자신들의 불리한것도 받아들여야죠 그건 싫다는거잖아요
게다가 아까도 말했다싶이 저분들이 계신곳은 '일반 사업장' 즉 사장 밑에서 사장 위해 일하는 이익을 창출하는 그런곳이 아닙니다.
차라리 공무원? 하라고 하고 해줬음 좋겠네요
저런 소란같은거 보고싶지 않으니, 공무원 하면 저런꼴은 안보겠죠
차라리 공무직을 법제화시켜서 공무원으로 임용하고 새로운 직급과 직류로 분류했음 좋겠네요
그러면 저런식으로 파업이나 시위하면 징계주고 파면시키면되니까요 급여 인상협상?
뭐 백날 하면뭐해요 국회서 불승인하면 말짱꽝이고 찍소리도 못할텐데
업무분장 거부? 그것도 뭐 해볼테면 해보라죠 명령불복종으로 징계주면되니까요
차라리 이런식이면 공무원 신규직급과 체계로 편입하는게 나을수도 있을꺼같네요
지금 하는거보면 공산주의처럼 모든 평등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한시위 파업 계속 나오겠네요
사람마다 생각은 다른거지만
일단 들어가서 일하고 있으니 정규직보장? 이미 무기계약직인데?
염치도 없다고 봅니다. 그럴거면 아예 처음부터 공무원 전환하고 공무원혜택 받을분들은 시험보고 다시 들어가야죠.
제발 정년보장과 처우개선비에 만족할줄 알았으면 좋겠네요
문정부는 절대 이들이 징징거린다고 들어주면 안됩니다
정규직화 정책 원칙대로 무기계약직은 처우개선비를 주고 용역은 직고용, 상시 필요한 업무인 계약직은 무계계약직으로 하는게 정답입니다
민주노총이 개입하면 이상해지는게 안타까운거죠.
저희 아이학교 실무자들중 열심히 하시고 아이들 잘 돌봐주시는분들 많아요.
처우개선의 동력이 되었으면 좋겟다고 생각합니다.
정규직 교사라고 더 열심히 하고 무기계약직 실무자라고 대충하는거 아니잖아요.
그건 사람마다 다른거죠.
댓글들 보면 갈라치기 느낌이 강해서 안타깝네요.
꼰대스럽습니다.
이러한 분들 때문에 우리나라가 노조에 대한 인식이 아직까지도 좋지 않고 노조 가입률도
약 10% 내외인 이유가 저런 분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현 정부 슬로건인 "사람이 먼저다"라는 말이라도 기억하기실 바랍니다....
제말은 사회적으로 정도가 지나친 파업이 아니라면 파업하는 것 자체가지고 너무 부정적으로 보지 말라는 뜻이였어요.
물론 지나치다/수용할만하다의 범위가 개개인마다 다르기때문에 그게 문제겠지요...
아니, 선동꾼인가???
황제 비정규직이네요..
그냥 정규직 시켜줄테니 시험보고 오라 하세요.
그럼 급식 아주머니들도 공무원 시험 치라고 하시던지요.
애시당초 싸게 부려먹으려고 비정규직으로 고용한 거 아닙니까.
돈도 얼마 안 되니
남성들은 안 오고 박봉에도 일하는
여성들이 혹독한 중노동을 하는 중이고요.
그리고 정년이 보장되었으니 정규직이다?
정년 때까지 최저임금만 받아야 하는데
그걸 정규직이라고 해야 하나요?
최근 이례적으로 최저임금이 올라서 그렇지
만일 최저임금이 오르지 않으면
그 월급 계속 받아야 합니다.
최저임금이요?? 물론 신규임용자는 작겠죠 실수령액 163만원 정도니까요 교무실무사 기준 신규채용자 입니다.
공제는 4대보험, 학교급식먹으니 급식비, 학교 친목회비 정도 떼는기준입니다.
이사람들 1년 이상하면 근속수당(현재 최대 63만원까지-매달 받죠이건 방학중 쉬는것과 상관없이 근속년수에 따라 받는겁니다.)과 상여금으로 1년 2회 30만원씩 나가고, 교통보조비, 정액급식비, 초과근무 10분만해도 10분치까지 다 계산해서 넣어줍니다. 사실 초과 할일도 없어요 이분들 업무량이 쎄지 않아서. 명절상여금 각50씩 나가고, 가족수당, 자녀학비수당, 맞춤형복지비, 퇴직금도 적립되죠. 매년 연차도 근속년수에 따라 적립되서 최대 26일까지 쓸수있고, 학교재량휴업일은 이분들 휴일로 인정해줘서 1년에 4일은 또 휴일로 주죠, 이날 나와서 일할일이 있으면 초과근무로 인정해서 초과근무수당을 지급합니다. 그리고 연가 안쓰면 물론 돈으로 나갑니다. 조리종사원과 특수교육보조원은 위험수당도 나가고, 조리종사원은 자격증 가산수당이 붙죠. 매년 임금협상해서 조금씩이지만 본봉도 올려주고, 각종수당 매년 조금씩 신설해주죠
자. 이분들 최저임금 받고 일합니까? 매년 월급 안오르고 최저수준의 임금 받습니까?
직종에따라 조금 차이가 있고 방학때 쉬는사람과 방학때도 출근하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경력이 쌓이면면 그래도 세전 3천중후반에서 4천 초반 됩니다. 못해도 3천 초반은 받죠
물론 다른사람과 비교하면 분명히 작죠. 뭐 파업하지 말란소리 아닙니다.
본인들 유리할때만 비정규직 들먹이고 언제는 공무직이라고 하고 공무원 연금도 가입시켜달라하고
그럴때는 편하게 이용하고 좀 업무 분장하려면 거부하고, 파업도 학사일정 상관안하고 진행하고 그러니 꼴불견이란겁니다. 게다가 물리적으로 6.8%인상에 공무원 80%수준이 됩니까?
총액인건비로 1년치 인건비는 공무원+학교회계직 이렇게 총액이 묶여있는데?
학교회계직 올려주고 공무원 임용안하고 승진안시키고 이거 맨날 되풀이 되잖습니까?
게다가 공무원 채용이 안되 학교마다 일손 모자라서 난린데 본인들 업무 분장은 안받는다고 하지요
조리종사원님처럼 힘든분은 분명히 계시죠 그분들은 일단 제외하고 나머지 얘기해보시죠
제목 :
자유한국당 파업에는 그리 관대하던 언론이
본문 :
비정규직 노동자 파업에는 어쩜 그리 단호한지.
추경 안되서 고생하는 산불 지진 피해자들의 코멘트는 한 번 보기도 어렵더니..
단호박 수십개씩 기사쓰는 동안 일일이 다른 부모들의 코멘트는 어쩜 그리 잘도 따서 붙히는지..
이게 원 글입니다.
두 분이야말로 이번 파업 참가자분들을 죄다 놈팽이 무뢰한으로 만드신 게 먼저 아닌가요? 누누이 말씀드렸듯이 25년 근속 노동자 인터뷰가 가짜라면 바로 잡으셔야지 않겠습니까. 진짜가 나타나니 당황스러우신가요? 밤이 늦었으니 저는 이만 자러 가겠습니다.
저를 신고하신다더니 의외로 계속 대화를 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번 주말에는 어찌어찌해서 쉬게 되었는데 굳이 답변해주신다면 이틀 동안에는 좀 늦더라도 대화를 이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
요새 조중동이 하도 가짜뉴스를 많이 퍼뜨려서 보는 눈이 많습니다. 게다가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분들이 처음으로 똘똘 뭉쳐서 3일간의 파업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니 꽤 이목을 끌 만한 소식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말씀하신 천태만상이 기사화되고 나중에 별 말이 없으면 그대로 사실이 되고 기록이 되는 겁니다.
1.정규직이면서 비정규직인 척 한다고요? 선 보러 가서 무기계약직인데 정년 보장이니 사실상의 정규직 아니냐 이렇게 얘기한다면 상대방의 기분은 어떨까요? 사람의 신분은 근로계약서로 정하고 업무는 문서로 진행합니다.
2. 키르이님의 댓글부터가 이미 논점 이탈의 시작이고 토롸이님께서 가세하셨지요. 소수의 예로 정당한 파업을 귀족노조의 투정으로 매도하신 건 두 분이십니다. 말씀하신 놈팽이야 당연히 있겠지만 그들이 주류였다면 당장 여기 클리앙에서 택시 파업과 현기차 노조와 동급 취급을 받았을 겁니다. 여기 분들 학교 다 다녀봤고 학생이고 학부모입니다. 그래서 뉴스공장에 출연한 25년 근속 조리사 얘기를 제가 드렸고 토롸이님께서 거짓말이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문답은 끝난 것 같습니다.
3. 정규직인데 비정규직인 척 한다라...이번 파업 때문에 힘들고 곤란해진 처지가 되신 것을 감안하더라도 일방적인 매도는 정말 화가 납니다. 그래놓고 사과하라고요? 징계 먹고 말지 그렇게는 못 하겠습니다. 10년 넘게 있었던 곳이지만 제 신념을 꺾을 수는 없고요. 정지면 정지 아이디 삭제면 삭제 감수할 겁니다. 그래도요. 사람이라면 그러시면 안 됩니다. 현대 사회는 화장실에서 ㄸ을 싸도 여러 사람의 수고가 들어가는데 고마워하지는 못할 망정 그러시면 안 됩니다. 저도 이만 마치겠습니다.
최저임금!! 차별!! 뭐 이런게 자극적이잖아요
진짜 개인정보문제만 아니면 몇년치 급여내역 정리해서 보여드리고 싶네요
못해도 2천후반~3천중후반인데 이게 많지는 않지만 방학떄 쉬는거 생각하고 연차제외하고 재량휴업일로 휴일 4일 보장해주고 연차 26일 부여해주고 그런거 생각하면 하는 업무에 비해서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게다가 조리종사원이나 영양사 빼고
어디 누가 공무원이나 교사랑 같은일을 합니까?
말그대로 업무 보조자적 입장에서 일하죠 예를들면 과학실무원업무가 과학실습 도와주는건데
과학시간전에 실험실습기구 세팅하고, 끝나면 치우고, 간단한 실
그러면서 2천 중후반에서 3천 후반까지 지급하는건 충분이 대우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근무시간도 8:40분~16:40분 퇴근인데 급여시 근무시간은 8시간으로 인정해주잖습니까?
다른데는 9:00 ~ 18:00인데 그건왜 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