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클리앙이지만 (윙?)
해도 너무하네요 ㄷㄷㄷ
일본산 제품 불매운동을 침묵적으로 조용히 티안나게 해야한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대한독립운동도 개인적으로, 침묵적으로, 은근히, 조용히 했었어야 하나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괜히 일본 더 자극하게 하고, 주변국가에 민폐끼치고, 외신에 기사나면 국격떨어뜨리니까???
아래 노무현 대통령의 유언은 비단 국내정치에만 한정하지 않습니다.
촛불혁명이 어떻게 가능했는지 벌써 잊었습니까?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503때 누군가도 했던 말이고요
조용히 혼자서 해라
공감누르고 갑니다.
삼성때만해도 얄량한 이익으로 쉴드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았는데요... 삼성상회를 생각해보면 이정도 반응은 꽤나 얌전한 것처럼 보이네요
일본이야 옆나라니 삼성만큼 관련자도 많을거고... 이러다가 유야무야하고 일본부품 안쓰는 제품이 어디있냐 소리 나오다가 끝나겠죠
불매운동은 불매운동이죠. 어디 삼일혁명에 촛불혁명이 나오나요? 댈 걸 대야지.
작성자가 자신의 주장에 대한 권위를 세우기 위해 독립운동, 촛불혁명을 언급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일단 공감게부터 보세요
"이렇게 티나게 불매운동하면 오히려 역효과다. 조용히 개인적으로 해야한다" 는 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ㄷㄷ
그 하나가 둘이되고 둘이 넷이되어 독립운동의 기틀이 마련된거죠.
독재로부터 민주주의를 쟁취한 것도 그런 작은 부분부터 시작된겁니다.
최소한 우리가 누가 반민족인 인간이고 집단인지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점에서 일제불매운동은 독립운동에 비견될수 있습니다.
클량은 말만하면 강요하지마라 권리가 우선이다 하는 일뽕사이트 아니었나요
할인한번 들어오면 와르르 무너집니다
일본관광, 일제 물건 사지 말자고 하는데 그건 너나 하고,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지 말라고 하는 것도 결국은 그냥 이대로 아무 것도 하지 말자는 얘기와 같은 거죠.
부득이하게 일본에 가게 되거나, 일본제품을 사용 구입 하셔야 하는 분들에게까지 드리는 말씀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런 마음을 갖고 있는 것과 아닌 것의 차이는 엄청난거죠.
여행가는 놈 ㅆ레기... 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자제하자고 하고 궂이 일본 여행 자랑하지 맙시다 정도에 너무 예민한 느낌입니다.
안가길 천만잘했어요
그리고 그때는 무역제재 하기 전이었죠. 고노관방이 한 망언도 몰랐었구요
하지만 앞으로는 일본이 정신차릴때까진 일본도 안가고 일본제품도 안쓸겁니다
일단 공감게부터 보세요
"이렇게 티나게 불매운동하면 오히려 역효과다. 조용히 개인적으로 해야한다" 는 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ㄷㄷ
나는 침묵했다;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사회민주당원들을 가두었을 때,나는 침묵했다;나는 사회민주당원이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노동조합원들을 덮쳤을 때,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유대인들에게 왔을 때,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나는 유대인이 아니었다.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틀린 말은 아니죠.
그런데 위 프레임에 일반화 할 수 있는 문구도 아니죠.
깨어있는 시민은 나와 다른 이념 사상 의식을 가진 또다른 시민에게 친일파로 매도할 자격이 있나요?
민주주의는 자유라는 가치를 지키고 보장하는 수단으로서 존재하는 것이고 적합하니까 존치 되는 것이지 민주주의 가치를 맹신하여 다른 의견을 다수의 목소리로 전혀 다른 주체를 왜곡하니까 문제인 것이고 소수 의견을 매도하니까 거부 당하는 것이죠.
조선민주주의공화국도 민주주의고 소베에트 연방공화국 또한 민주주의였어요.
자유의 가치와 민주주의라는 사상을 혼돈하지 마세요.
익명성 뒤에 숨어서 민주주의와 국수주의를 착각하지 마시고요.
객체를 이성적으로 보시는 지 감성적으로 보시는 지 정확히 인지하세요.
객체를 이성적으로 보시는 지 감성적으로 보시는 지 정확히 인지하세요.
어줍잖게 노무현대통령 촛불혁명 민주주의 운운하니까 한마디 하는 거고요.
민주주의를 평가절하 하는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가 나올 만한 상황이 아니라는거죠.
그게 감정적 대처입니다.
민주주의와 하등 상관없는 상관없는 감정에 치우친 국수주의적 발언 아닌가요?
머릿수 채우면 민주주의가 성립하나요?
얼토당토 않는 예시 쓰지 마세요.
그러길래 적절한 예시를 드셨어야죠.
WTO 제소는 현상황 타개를 위한 정부가 취할 입장이고 마땅히 그래야 하고요.
본인이 동의하고 동의하지 않고 사이에 끝날 문제면 경제조치를 하지도 않았겠죠.
조직된 힘 좋아요, 국민의 의견 국론 하나로 뭉치는 것에 대해 이견이 없습니다.
그 것이 독립운동과 불매운동을 대입할 상황인가요?
일본 과거행적 일본 경제조치 동의 하는 사람 없습니다.
그런데, 댓글로 애국하고 댓글로 응원하는 건 좋은데,
삼성 일본 이런 거 묶어서 필요이상의 오버하는 것이
조직된 힘 민주주의와 무슨 상관있나요?
그런데, 여기에 친일 프레임 끌어오고 조직된 힘 민주주의를 결부시키면 거부감 생길 수 밖에 없지 않나요?
더 이상 길게 하고 싶지 않으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국회의원이 누가되든, 대통령이 누가되든, 지자체장이 누가 되서 돈을 빼먹든, 나라 팔아먹든
다 귀찮으니까 신경끄고 사세요 ㅎㅎ
직업을 내가 정할수있고, 시장가서 물건 자유롭게 산다고 자유민주주의가 아닙니다.
피곤하신데 글은 왜 쓰신건지....;;;
아무리 그래도 일본과 무역 전쟁 상황에, 다른 나라도 아닌 일본 물건을 그렇게 당당하게 사고 싶으실지..
본인의 소비는 자유지만, 불매에 대해선 조용히 있어 주기라도 하는게 최소한의 양심이 아닐까 싶은데 말이죠..
이 글은 불매운동을 독립운동과 비유하면서, '독립'이 아닌 '운동'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불매 좋지만 조용히 혼자서 해라, 강요하지 마라. 이런 반대들에 대해서,
그럼 독립 운동도 조용히 혼자서 해야 했냐, 다른 사람들에게도 참여를 독려하고 설파하지 말았어야 했냐? 이런 글인 것 같은데요.
불매 안하면 매국노다.. 이렇게 주장하는 글도 아닌것 같은데, 왜 그렇게 받아들이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티내지 말고 하자는 분들의 글의 요지는 그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방식으로 불매운동을 반드시 "하자" 인 것입니다.
한국에서 불매운동이 요란하게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보도되는 것 자체가 그들의 목표를 달성하게 해 주는 것이므로
최대한 냉정하게 아무도 불매운동 같은 것은 하지 않는 것 같은데 갑자기 관광객이 줄고 한국으로부터의 매출이 하락하고... 이런 식의 그림이 아베 정권이 가장 무서워 하는 "전략" 이 아닐까 하는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의견을 말할 수는 있으니까요.... 아베정권을 다시 지지하겠다는 일본 사람들이 40% 가까이 되고 일본의 민주당을 지지하겠다는 사람들이 10%도 되지 않는 다는 사실이 일본이 얼마나 왜곡된 미디어 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일본인들의 의식이 얼마나 깨어있지 않는가를 알려주는 상징적인 수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일본의 우익들은 알게 모르게 한국과 한국의 발전에 대해 최근에는 심한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고 그러한 새로운 정서를 파고드는 방법으로서 조용한 불매운동도 저는 나쁘지 않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 개인적으로는 우리민족답게 모든 국민이 벌떼처럼 일어서서 불매운동 무섭게 하고 그것이 짧은 시간 내에 수치로 보여지는 것이 더 효율적이고 일본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며 또 그들이 굴복하는 가장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어느 것이 더 좋은 전략일까 우리끼리 공격하고 싸우는 것이겠지요... 각자의 의견에 대한 존중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비난이 아니라...
국가적인 차원에서 보복조치를 하는데 조용히 혼자 불매를 하자는건 그냥 묻어두자는거죠.
10년 넘게 알본여행 안갔고, 일본 차 안사고, 유니클로에 정말 맘에 드는 조거팬츠 봤지만 안샀습니다.
혼자 점잖은척 하는건 애국이 아닌게 아니라 매국입니다. 실행해야죠.
실행하자는데 하려면 지 혼자 해라? 매국입니다. 양비양시로 가면 답이 없습니다.
일본만 문제냐? 조지려면 한 놈만 조져야지 이것저것 따지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면 할 수 있는게 도대체 뭡니까?
근데, 지금 여기서 선을 넘는 일부 분들의 문제는 무조건 동조하는 글 안올리거나 좀 다른 이야기를 한다고 바로 '너 매국노', '너는 나라를 팔 놈', '이완용같은놈' 처럼 낙인을 찍는게 문제라는겁니다.
한번에 불같이 일어나는 분이 있는가하면, 서서히 일어나는 분도 있는겁니다. 혹은 차갑게 일어나되 날카롭게 일어나는 분도 있는겁니다.
온도차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반대파로 낙인찍는 태도. 그건 지양해야할 태도 같습니다.
불매 안한다고 비판하는 것도 아닌데 불매하자고 하니 비판을 합니다.
불매운동 할 수 있는데 그것도 못하게 하는게 바로 말씀하신 논리에요.
막상 불매 안한다고 매국노라고 하는 글은 거의 못봤습니다
기대를 말아야죠....
공개적으로 전 정부적으로 반일. 보복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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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혐한 부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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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의 선거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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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수정으로 일제로의 환원
시민 운동으로 한다면?
일본 관광과 일본 제품 구매력 하락
일본 시민들의 문제 제기
일본 내부의 아베에 대한 재평가와 반자민당 정서 확대
선거에서 숭리 (이것은 불변: 압승 못하는 수준)
어떤 수준으로 할까요? 감정으로 일을 망치겠는지아니면 현명하게 긴 안목으로 바라볼지
일본 선거 끝나면 본격적인 보복을 우리나라가 하게될겁니다.
그게 대한민국입니다.
어서 쉬쉬 조용히 하세요~~ ㅎㅎㅎ
불매대상이 좋아할 소리를 하는 사람들은 누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