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보낼려고 하고,
안에서 나올 놈도 있는데,
마지막에 오도 가도 못하게 하는 놈이 있네요.
가뜩이나 덥고 습한 날씨라, 힘 주다보니 얼굴을 벌겋게 되고 땀은 줄줄 흐르고..
40분쯤 지나서 서로 간에 휴전 협상을 하고 일단 철수 했습니다.
휴전하고 사무실에 앉으니, 이 만화가 생각나기에 올려 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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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그 타이밍인거 같아요.
뇌리에 콱..
저에게 정말 필요한 제품이군요..
저도 이럴뻔한적이 한두번이 아닌지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