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나름의 사정과 각자의 가치관이 있습니다.
이에 비추어, 용어 혹은 의도가 "장려"이건 "동참 권유"가 되었 건, 그것을 미덕으로 보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되면, 결과적으로 강요와 겹치는 위험한 부분이 있을 수 있음을 인정합니다.
우리는 이미 특정한 가치관이 일정 규모 이상으로 커지게 되면, 타당한 논거를 수반 했는가 여부와는 관계 없이, 그와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을 무식한 놈이나 범죄자 취급하는 현상을 수도 없이 목도 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회의원 하나 만큼은 꼭 국산품을 애용합시다.
+1
일제 언론, 일제 국회의원 퇴출시켜야죠.
"국회의원 하나 만큼은 꼭 국산품을 애용합시다."
공감!!!! x 10000000
최고!!!!
반드시 국산!!
불량나면 반품 또는 교환 가능한 걸루.... ㅋㅋ
국산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