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인 친구가 it스타트업에서 준대기업으로 이직. 면접합격을 받고나서 연봉협상을 하려고하는데 기본급은 거의 1%내외 인센티브까지 포함해야 10%내외 인상률을 받았다고 하네요 ㅎㅎ 최소 기본급 10% 인상아니면 진지하게 결정해봐라 했는데 이직이면 몇프로정도는 되야 이직하실건가요? ㅎㅎ
제 주변에서는 30% 나 그 근방은 본 적이 없네요.
기존에 진짜 조금 받다가 옥석으로 발견되서 모셔가는 경우에도 끽해야 20% ...
사실 어느 정도 올라가면 더 이상 오르지가 않아서 조금이라도 오르면 감사 입니다용
간판+복지도 따져보면 이득이죠
또 스타트업이었으니
사람 모은다고 평균 이상 받았을 수도 있구요.
그런덕 여기가 훨씬 좋아요
연봉 30% 인상 + 준대형 세단 지급(유류비 무제한) + 법인카드 월 100만원 사용
조건으로 이직해왔습니다.
행복하지만 무지 힘드네요 ㅜㅜ
계산해보니 출퇴근시간 늘어나고 업무시간 늘어나는게 40%쯤 되어서(지금은 편도 30분거리에 9-6) 안 옮기기로 했습니다.. ㅠㅠ
저도 이직하면서 평균 10~15% 정도 연봉이 상승하면서 이직을 했지만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Vollago
IT 기준이라면
2천 -> 3천대
3천 -> 4천대
4천 -> 5천대
이렇게 점프하는게 좋긴 합니다.
특히 준대기업이면, 자기들 연봉테이블이 있을텐데... 경력이 인증되는 연차(?)가 몇년인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인상을 받았습니다.
다음해 연봉인상 16.5% 인상
다음해 연봉인상 7% 인상
2년전 이직하기전 보다 이직한 후 현재 거의 30%인상 됐군요. ㄷ ㄷ
제 친구도 IT 스타트업에 4년 있다가,
N사 자회사에 경력직으로 입사했죠.
근데 기존 스타트업에서 받던 연봉기준으로 협상을 시작해서 15% 정도로 인상폭이 정해졌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일부 신규직원보다 급여가 낮기도 하다고 하더군요.
2000 -> 3000 되는거랑 5000 -> 6000 되는 경우 처럼요
일반적으로 보통 10~15% 상승이 많아요
워낙 못받고 있던 상황이라서 올려받는게 오히려 평균이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