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다 구워 먹는 스타일이긴 한데. 설사가 저정도 구운 강도때문이 확실한진 모르겠네요.
일본 돈까스 보면 핑크 엄청 많아요. 요즘 한국도 그런곳 좀 생기더군요.
에피네프린
IP 183.♡.204.197
07-02
2019-07-02 12:17:45
·
근데 삼겹은 기름기가 많은 부위라 덜익히면 맛이 없어요;
둔산곰탱이
IP 211.♡.60.5
07-02
2019-07-02 12:29:33
·
덜익은거같은데요 돼지는 빨간색보이면안됩니다
익힘문제보단 다른거에 문제일거같은데요 ㅎㅎ
비티비
IP 223.♡.8.11
07-02
2019-07-02 12:58:18
·
요즘 돼지고기는 사육환경이 좋아져서 덜익혀먹는것도 괜찮습니다.
다만 예전의 인식때문에 완전히 익혀먹는게 익숙해서 덜익힌것은 식감이 적응이 안될수도있는데, 요리에따라서 소고기처럼 약간 덜익인게 더 맛있는 요리도 있습니다.
실제로 돼지고기 스테이크도있어요. 영국에서 먹었었는데 장말 맛있었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기생충 얘기는 오래전에 똥먹여키울때 얘기래요
설사한건 저 굽기 때문이 아니라 다른 이유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이베리코 같은거 처럼
저 정도면 아주 잘 익은 거죠.
장이 안좋은신거 같은데 그럼 기호에 따라서 더 익혀 드심 될듯 합니다.
특히 냉장 상태의 찬 두꺼운 고기를 센 불에 익혀 속이 덜 익은 상태의 고기는 식감도 질겅징걸 해서 좋지 않고 배탈이 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Vollago
일본 돈까스 보면 핑크 엄청 많아요. 요즘 한국도 그런곳 좀 생기더군요.
익힘문제보단 다른거에 문제일거같은데요 ㅎㅎ
다만 예전의 인식때문에 완전히 익혀먹는게 익숙해서 덜익힌것은 식감이 적응이 안될수도있는데, 요리에따라서 소고기처럼 약간 덜익인게 더 맛있는 요리도 있습니다.
실제로 돼지고기 스테이크도있어요. 영국에서 먹었었는데 장말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