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주의) 중국 마트 사망 사고.gif
조회 36,404 · 공감 1 · 댓글 60

에스컬레이터에서 다른 남자 둘이 가지고 온 사제 카트를 써서 카트가 고정 안 된거라고 하네요
출처 : http://m.cafe.daum.net/dotax/Elgq/2904289?svc=cafefavorite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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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컬레이터에서 다른 남자 둘이 가지고 온 사제 카트를 써서 카트가 고정 안 된거라고 하네요
출처 : http://m.cafe.daum.net/dotax/Elgq/2904289?svc=cafefavoritearticle&
댓글 60
접이식 개인용 카트 시중에 많이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는 내려가고 있고 뒤로 카드 다발(여러개 겹쳐 놓은 것) 들어가려고 직원이 사람들 대기시키는데 어떤 아저씨가 직원 무시하고 카트 밀어 넣다가 직원이 못들어가게 하니까 카트를 그냥 무빙워크에 넣고 놔버려서 굴러 내려온 카트에 사고난 일이 있습니다. 다행히 저랑 와이프랑 보고 팔로 막고 짐도 별로 안실려 있어서 다행이였는데 그 정신나간 **는 자기가 안그랬다고 하면서 사라지더군요.
/ 일베 그룹 싫어요(댓글 서명)
일하는 중에 생각나는대로 글 적다 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좀 부드럽게 쓰도록 해 보겠습니다.
https://www.google.com/search?q=%EB%A7%88%ED%8A%B8+%EC%97%90%EC%8A%A4%EC%BB%AC%EB%A0%88%EC%9D%B4%ED%84%B0+%EC%B9%B4%ED%8A%B8+%EC%82%AC%EA%B3%A0&newwindow=1&tbm=isch&source=iu&ictx=1&fir=ERX970dhkgk4kM%253A%252CnJFMdDvZ_G0WUM%252C_&vet=1&usg=AI4_-kSpmklVM5jKM_OI9E_F956bC-zOlA&sa=X&ved=2ahUKEwiorJ-MxJXjAhVF6bwKHUCSBmwQ9QEwA3oECAYQCA#imgrc=_&vet=1
댓글내용과는 엄연히 다른 사고입니다만
몇년전에 똑같은 사고가 있었네요.
이XX 신규 오픈매장에서 일할 때 매장 내부 말고, 후방에서 직원들이 물건 나를때 사용하는 고무바퀴의 파란색 카트를 업체 직원이 한가득 넣고 에스컬레이터 탔다가 임산부랑 4세아이 쳐서 난리 났었죠..
당시 업무팀 총무부서에 있어서 병원비랑 피해자 가족 엄청 찾아가고, 오픈 매장이라 소문날까.. 기자들 입막음 하고.. 난리난리였네요..
기사라도 제시해 주셔야 공감할거 같습니다
1. 제가 글작성자인데 본문 읽으라, 몇줄되지 않는다는게 무슨 말씀인건지..
2. 맥락상 사제카트든 화물용카트든 어느나라에서나 용도에 맞는 카트로 다녀야한다는건데 뭐가 불편하신건지요
3. 그리고 이 사이트를 전세내신것도 아닌데 님 입맛대로만 댓글 내용을 달아야 하나요 신박한 갑질이네요 도대체 님이 뭐길래
자꾸 댓글 수정 좀 하지마세요 저보고 글 제대로 읽으라는둥 국어교육 심각하다는 둥 원래 댓글 내용이 심했는데 그냥 지나갈 부분이 아니라서 짚고 넘어갑니다
이중아이디 쓰고 계세요??
마지막 댓글도 말을 왜 그렇게 합니까 쌈닭마냥 말투가 별로니까 좋은소리 안 나오는거 아닙니까
댓글 수정은 댓글을 달고보니 원글 작성자가 님이어서 수정한거예요.
원글 쓴 사람이면서 제가 로드님한테 그런 댓글단게 이해가 안가나요?
그렇게 로드님을 대변하고 있으니 '사제카트'를 써서 국내에서 저런 사건이 실제로 빈번한지 사례 한번 올려주세요.
ps. 로드님 대변인도 아니고 전 님이 도통 이해가 안가네요.
1. 그럼 잘못봐서 수정했다고 사과 한마디라도 하시지 그래요 좋은 소리 나오게 생겼는지 한번 보시죠
2. 전혀 있지도 않은 일은 아닙니다. 다른 댓글들 읽어보세요 캡쳐한거 하나 첨부합니다. 꼭 동일하지 않아도 비슷한 경험담을 적은 댓글들도 많고요.
3. 그리고 애초에 님은 기사가 있든 뭐든 레퍼런스를 들고와야 주장을 인정해주겠다는 입장인듯 한데, 여기가 학술 사이트도 아니고 경험담 나누고 있는 사람들 사이로 제3자가 끼어들어서 본문 제대로 읽고 댓글 달라고 엄한소리 하니까 저도 처음엔 부적합한 댓글은 아닌거 같다고 한거죠. 이 글은 제가 썼지 님이 쓴 게 아니잖아요. 전세 냈어요?
4. 가장 최초에 부적합한 댓글 아닌거 같다고 한 부분은 뫼비우스의 띠니까 그냥 제가 틀린 생각이라고 하고 끝내세요 물론 다중계정이니 뭐니 주제 외적인 부분을 따지고 싶다면 응해드리겠습니다(아 진짜 왜 자꾸 댓글 수정하는겁니까 생각을 좀 하고서 댓글을 달던가요 다중계정이냐고 한 거 또 수정하시네요)
카트에 음료가 150kg 실려 있었다네요..
/ 일베 그룹 싫어요(댓글 서명)
다행히 다른 손님까지 다치진 않았습니다만..
/ 일베 그룹 싫어요(댓글 서명)
캐리어나 유모차 에스컬레이터 탑승을 법으로 금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40킬로도 안되보이는 여학생이 이민용 캐리어 같은 큰거 들고 에스컬레이터 낑낑대며 타는 모습 보면 좀 무서울정도에요.
카트에 너무 물건을 너무 많이 담아서 직원이 제지하는데도 듣지 않고 그냥 무빙워크 탔다가 제어가 안되서 사고가 난거라고 했어요
제 기억에 사제 카트라는 말은 없었던거 같아요.
공항철도 타고 서울역에서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서 내려가는중에
뒤에 왠 노인이 큰 짐가방을 못이겨서 놓치는 바람에
큰소리와 함께 날아오더라구요
순간 살짝 피했더니 아슬아슬하게 비켜서 날아가 땅에 쳐박힌..
아찔했습니다.
그 노인 놀란눈으로 쳐다만 보고 사과를 하지 않길래,
'사과를 하셔야죠' 라고 했더니,
'안다쳤쟎아요!' 라고 하면서 웃더군요.
화가 낫지만 안다친걸 다행이라 생각하고 왔습니다.
우리나라는 사과에 인색하더라구요,
지나치다가 살짝 부딪혀도 사과를 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당신이 피해본게 없는것 같은데, 사과까지 해야해?' 라고 생각하는 사회인것 같습니다.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전에 양가 부모님, 조부모님들 홍삼산다고 해서 가게에서 카트를 가져다 주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잔뜩 싣고 주차장을 가면서 무빙워크 내리막에 당연히 멈출줄알고 툭놨는데
그대로 아래로 내려가는 데, 미친듯이 뛰어가서 겨우 잡았어요 밑에 사람도 있었는데..
와.. 그때 정말 아찔했네요.. 백화점에서도 카트가 종류에 따라서 무빙워크에 멈추는 게 있고 아닌 게 있어요
다들 조심하시길 바라고 아무리 가벼운 게 있더라도 가속 붙으면 ㅎㄷㄷ 합니다
아무리 고정되는 전용 카트라도 하더라도
만약에 고정이 안될수도 있을수 있으니 조심합니다..
아기랑 같이 갈때도 뒤를 몇번 쳐다보게 되고요,
사고는 뭐 예고되기전에도 찾아오니까 조심해서 나쁠건 없을꺼같아요.
생각해보면 다들 너무 당연한듯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엄청 무겁고 경사라 위험한데 말이죠.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1847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