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게 특정 모니터에 확장할 경우에만 그런 것인지 그런 여부까지는 다양하게 시도해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적어도 집과 사무실 양측에서는 동일한 현상이 있습니다. 노트북의 경우에도 구형 2016년식과 현행 최신 제품 모두 같은 현상이고요.
노트북의 경우 권장으로 이미 150%확대가 적용된 경우가 많고 또 노트북만 사용할 경우 흐릿한 현상 등은 일체 없이 잘 디스플레이 됩니다. 비록 윈도 특유의 엉성항이 있습니다만 그건 문제의 요점이 아니고 관계도 없는 것이니 차치하고요.
다만 노트북&외부모니터에 연결하여 양측 다 같은 해상도 (fhd) 출력인 경우
만일 노트북의 확대가 100%가 아닌 경우 무조건 폰트 흐려짐,일그러짐,이글거림이 발생하는데 이게 아주 짜증스럽습니다.
괴상한 것은 외부 모니터와 노트북 모두 같은 비율로 확댓값을 지정하면 이 현상은 사라집니다.
데스크에서 노트북&모니터로 2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경우 노트북의 화면이 작으니 확대 없이는 사실상 화면내용을 읽는것조차 괴롭거든요. 따라서 150%확대는 필수인데 그 경우 화면이 부옇게 되니 사실상 사용이 어려운 거죠.
그럼 노트북을 더 가까이 두면 되지 않는가? 그것도 그것대로 괴로운게 두 디스플레이가 서로 다른 거리에 있으면 눈이 피곤합니다. 초점이 전혀 달라져서...
그래서 그냥 외부모니터만 씁니다..
또 uhd tv에 확장으로 연결 했을때도 노트북 디스플레이의 흐림이 없었습니다 (확대 적용)
이게 많은 케이스를 본게 아니고 단지 제 몇몇 케이스만 이런 현상이 있으니 보편적인게 아닐수 있고 (사실 그렇다면 더 좋은 것이죠), 또 특정 모니터에서만 이런 현상이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다만 제경우에는 다 해당하니 좀 괴롭긴 하네요
제 경우는 조건이 조금 명확한게
-본체 디스플레이와 외부 딧플레이가 모두 같은 해상도
-본체 디스플레이만 확대 적용하고 외부)확장)디스플레이는 100%적요
이 경우 본체 디스플레이만 흐림 현상 발생이네요 ㅎㅎ
윗 댓글들을 보니 각 디스플레이의 해상도가 다른 경우 발생치 아니하는것으로 보이네요
심비어 앱마다 다른 양상을 보입니다. 포기했어요.
어떤 기술적 문제가 있는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