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개특위 위원장 심상정을 도와주지 않았다는 건데, 이게 노회찬 의원님 돌아가시고 난 후에 자당에서 정의당 민평당 합해도 원내 교섭단체 의원수가 안되니 자리 달라고 난치치던 걸 더민주에서 막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심상정 의원이 할 수 있었던 겁니다.
지금 정개특위 위원장 심상정을 도와주지 않았다는 건데, 이게 노회찬 의원님 돌아가시고 난 후에 자당에서 정의당 민평당 합해도 원내 교섭단체 의원수가 안되니 자리 달라고 난치치던 걸 더민주에서 막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심상정 의원이 할 수 있었던 겁니다.
얘들도 내년 총선에서 자한당이랑 같이 사라지길
정의당 배려 안 하면 난리치고
정치가 아니고 일반 사회생활이면 이런 사람들을 양아치라고 하죠
보통 거기까지만 있는 줄 아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 다음 단계가 있습니다.
바로 호의가 악의가 되어서 돌아오는 단계죠.
노회찬 의원이 돌아가시면서 위원장이 궐위 되었고, 국회법에 따라 교섭단체가 아닌 정의당-민평당은 위원장을 맡을 수 없었습니다. 자한당은 정개특위 파행시키려고 위원장 선임에 딴지 걸고 있을 때 더민주에서 노회찬 의원의 뜻을 기려 교섭단체가 아니지만 정의당에서 위원장을 하도록 하자고 협상해서 지금까지 심상정 의원이 위원장을 해 왔던 겁니다.
더민주에서는 이번 자한당과 협상 중에 이를 계속 유지하도록 관철 시키는 것이 불가능 했을 거라는 건 안봐도 뻔 합니다. 지금 상태가 국회법에 따르지 않는 상태니 자한당이 딴지 거는 거에 더이상 노회찬 의원을 기리자고 할 명분이 없으니 당연합니다.
다음 총선에서 정리 되었으면 합니다.
심메갈 안되면 노란당에서 지역구 못 나옵니다
여지껏 준 표들이 너무 아까웠습니다.
등 뒤에서 칼 꼽는 아마추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