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솔직히 오사카 빼면 갈만한데도 없고 가볼사람은 다 가봤으니. 우리나라에 경제제재를 한다고 깝치는 거 보니 얘들이 아직도 한국을 많이 우습게 보고 있구나 싶네요. 클리앙에서 만이라도 여행자제운동을 벌여서 역으로 멕이는건 어떨까요?
/Vollago
오사카 빼고 갈만한데가 없다는 것엔 동의하기 어렵네요..
오히려 오사카 제외하고 갈만한 곳이 많은 것 같은데
굳이 자랑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문제 아닐까 싶네요
(힐링을 하기 위해 여행을 다니는건지.. 자랑질할려고 여행을 다니는건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_)
모든 여행을 말하는게 아닙니다만... (전제 조건은 본문에 있습니다.)
현상황과 본문을 읽고도 모르시는 분에게 무슨 얘길 하겠습니까?
국적 항공사들 여행사들 타격도 크긴 합니다
가깝고 싼맛에 가는데 대만,홍콩이 대체재가 되긴 힘들구요
일본이 한국에 요구하거나 행하는 부조리나 방사능 위험성 등을 알려가며..(물론 왜곡 없이)
개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호감도를 낮춰가는게 맞는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일본 왜가는지 전 이해 못하겠어요.
/samsung family out
여행지 중에 제일 편하고 좋았는데, 먹을게 오염되니 갈수가 없네요.
(저렴이 음식 위주로 먹어서 더 불안합니다)
다음부터는 자제하겠습니다 ^^7 충성
/Vollago
일본갈바에 홍콩가세요 좋아요 쇼핑하기도 더 좋고
더운것만 빼면 ㄷㄷㄷ
식도락 여행 갈거면 솔직히 일본 가는거 아님. 비싸기만 오질라게 비싸고.
항공권도 이제는 일본 갈 돈 비슷한 가격에 갈 수도 있고.
비자가 문제라 2박3일 이상은 되어야 본전은 뽑는게 중국인데
당일치기나 1박2일 정도만 시간이 나오는게 태반이라
대부분은 일본밖에 답이 없어서요.
좀더 맘먹으면 홍콩이나 대만은 갈 수 있지만,
3일 쉬기 힘들 사람들에게 여행을 가지 말라는건
그냥 사람 보고 쉬지 말라고 하는 소립니다.
새누리당 몰아내기 운동부터 좀 하면 좋겠네요.
일본의 왜구는 냅두고, 우리속의 왜구부터 박멸하자고요.
여름 휴가 동남아로 갈 예정
절대 안되겠네요
가볼사람은 다 가봤다는건 님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본문을 완전 잘못 이해하신거 하셨네요.
본문에는 "가볼사람은 다 가봤다" 라고 쓴건데...
이걸 골드님이 다 가봤다라고 확장해서 생각하셨네요.
그리고..
이에 대해 골드플랫멤버님이 반박 하시니.. 오히려..
"가볼사람은 다 가봤다라는건 골드플랫님 개인생각" 이라고 다른 꼬트리를 잡고 얘기하시고 있습니다..
이런 식의 토론이나 대화는 지양했으면 하네요.
(사과할건 사과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언젠가부터 환승도 나리타나 하네다는 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