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ㅈㄹ맞은 보안회사에서 되도않는 보안 들먹이면서 원격으로는 일을 할 수 없기에 3월부터 지방에서 서울 출장와서 일하고 있는 1인입니다.
여긴 뭐 출입카드가 있어야 입구도 들어가고 엘리베이터도 타고 사무실(이라고 쓰지만 회의실에 외주 개발자들 모아놓은... 그런곳)도 들어가고 할 수 있지요.
정직원들은 안면인식으로 하고 외주 사람들은 다 출입증이더라고요.
뭐.. 그건 그렇다치고 이놈의 출입증를 매일 챙겨서 들어가려면 가방에서 꺼내야되는.. 그런 상황에서 usb가 분실된거 같네요 ㅠㅠ
백업의 소중함을 잊고 살았습니다 ㅡ.ㅜ
현재 서울 원룸에서 잃어버린거 알고서 우울함에 신세한탄 한겁니다.
uSB 사망확률 은근히 높거든요 ㅜㅠ
USB 최초 사용화되서 팔기 시작할 당시 물건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