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토론 직관중에 유승민 실언보고 저인간이 미친건가 했었죠. 저런 X끼가 박근혜 빨다 쫒겨나서 새로운 보수라고 찰스랑 합당하니 기가찰 노릇이에요 새삼 느끼지만 미국 대통령 트럼프, 참 무서운 사람입니다.
저런 공식적인 자리에서 그렇게 이야기 하지 않고
특히 저 사람은 외교 문제로 번질 수 있는 상황인데 명백한 실수입니다
정말로 부러워요.
처음 시작해서 정당 연구소에 대해서는 남다른 감회가 있다" (연합뉴스 2017-07-07)
승민씨가 올해로 정계에 입문한지 무려 "19년차" 정치인이에요.
그 배경을 가지고도 현재의 저 초라한 위상을 차지하게된 것은 100% 본인의 역량 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