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때문에 서울로 자취해서 방을 구했는데
제가 자취하는건 처음이라 그런지... 많이 낮설고 혼자서 해결해야 하는데
뭔가에 좀 두려움 같은것도 있고요... 제가 방 구한데는 월 35 이고
안에 개인화장실도 있는 그런 고시원입니다.
고시원에서 살아보셨던 모공분들 조언좀 드립니다...
직장때문에 서울로 자취해서 방을 구했는데
제가 자취하는건 처음이라 그런지... 많이 낮설고 혼자서 해결해야 하는데
뭔가에 좀 두려움 같은것도 있고요... 제가 방 구한데는 월 35 이고
안에 개인화장실도 있는 그런 고시원입니다.
고시원에서 살아보셨던 모공분들 조언좀 드립니다...
방음도 잘 안되고 공기도 별로 안좋구요
최대한 빨리 빠져나와 대출받아 전세나 월세 들어가시길 추천합니다.
다른것도 다 힘들지만, 무엇보다 힘든건 공간이 좁다는 겁니다.
빨래 널 곳도 없고 하아...
태양이 주는 에너지를 제대로 못받는 것도 우울증을 가속화 시키고요.
요샌 얼마나 좋아졌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허나 윗분들 말씀대로 빨리 빠져나오시는게 좋습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그게 훨씬 건강한 삶을 지낼 수 있습니다.
옆방 티비도 24시간 틀어져있는데 소리 볼륨 1칸? 이라고 하셨지만 소리 다 들리더군요
심지어 화장실도 세탁기도 공용이여서 한달 살면서 7키로 빠진..크
신림역에서 20분 정도 걸어가는 거리면 싼 원룸 많아요
대학동엔 정말 좋은곳 많구요^^
고시원은 경험은 좋습니다만 오래 살곳은 아니라고 직접 느꼇습니다. 가능하시면 빨리 탈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