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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유럽 여행 20일 가량동안 당한 험한꼴... 56

4
2019-06-28 13:58:57 수정일 : 2019-06-28 14:08:17 223.♡.30.196
do2999

중국 5년 생활하며 1번 당했나? 생각해야 할만한 일들이...

주변에 중국에 있다고 하면 그 무서운곳에 어찌 있냐고 다들 놀랍니다

유럽 여행 다녀왔다하면 눈에 하트 나오면서 부럽다 ~ 좋았겠다 다들 이러시고요 ㅎㅎ


is가 섬에 출몰했다고 했을때의 세부에서도 사고 하나 없이 안전히놀았고

중국에서 밤길 골목골목을 누비고 다니고 새벽에 택시를 타고 장거리를 뛰어도 안전했는데 



유럽 여행 20일동안 정말 스펙타클한 일을 겪었습니다


간략히 요약하면


1. 파리 지하철에서 집시여자 4명이 절 둘러 싸고 시선 훔친뒤 백팩 반이상 열다가 걸리곤 도망감


2. 피렌체 역에서 기차 시간표 보고 있는데 이태리 역무원 복장 비슷하게 하고 목걸이 표찰도 건 여자가 볼펜들고와선 제 표에 체크하며플랫폼 알려줘서 직원인줄 알고 고맙다고 하고 가려고 하니 갑자기 팔 잡더니 돈달라고 요구...  몇십미터 내에 경찰과 역무원이 있지만

그렇게 광관객 등쳐먹는 사기꾼들 즐비


3. 밀라노 골목 걷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웃으며 제 등뒤를 가르켜 보니 침이 묻어 있어서 옷벗고 닦으려니 다가와서 손수건 내밈

그리고 바로 자전거 타던놈 한놈도 저한테 옴... 느낌 싸해서 꺼지라고 하고 옆에 식당 들어가서 화장실 가서 씻고 

숙소 가서 이야기 하니 그렇게 오물 뿌리고 닦아주는척 하며 다가오는 강도들 천지라함


4. 로마 콜루세움 둘레 걷는데 한구석에 흑인 무리 7~8 몰려서 앉아있음.... 바로 100미터 코너에 장갑차에 무장한 경찰인지 군인 4명있는데도 그 흑인이 제게 와서 브라더~ 하며 자꾸 팔에 팔찌를 채우려함... 그거 차면 돈을 갈취한다는걸 익히 들어 뿌리치고 나감....경찰 군인 옆에서도 그러는데 그냥 방치하는거보면 나라차원에서도 손 놓은 험한 국가라고 보이더라고요 멀찍이서 그놈들 뭘하나 보니

동양 커플 팔에 팔찌 채우고 돈받더라고요


5. 밀라노 대낮에 공원에서 사진찍으려고 앉아있는데 흑인들 10명정도가 저한테 몰려와서 씨부렁 거리는데 돈달라고 하는거더라고요 그냥 자리는 피했지만...



지금 딱 임팩트 생각나는것만 이정도고요 이외에도 소매치기 느낌나는놈들 엄청 많고 매순간 긴장을 해야 해요 

게스트 하우스에서 만난 한인들과 이야기 하면 더 어메이징한 경험들을 많이 듣기도 하고요


렌트카 창문깨고 캐리어 훔친 당한 사람만 2명 봤고요 강도 당하려다 거부 하다 매맞은 남자분 여자분도 봤고요


유럽 ... 그중 제가 경험한 파리,이태리 는 최악이었습니다


런던도 심하다는데 전 런던에서는 크게 못느꼇고 스위스는 아예 못느꼇네요 


지금도 이탈리아는 진짜 징글징글함 



세계적인 도시인데 광광지이고 왜 국가적으로 저런 벌레 쓰레기 박멸을 안하는지... 방치하는지 웃기더라고요


do2999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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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6]
해요해요
IP 118.♡.211.88
06-28 2019-06-28 14:00:50 / 수정일: 2019-06-28 14:01:40
·
이탈리아 소매치기 수법도 여러가지라고하더라구요 ....스위스는 저는 그냥 가방내려놓고 사진찍으러 다녔습니다.....
do2999
IP 223.♡.30.196
06-28 2019-06-28 14:02:43
·
밀라노서 스위스 갔는데 거기 기차에서 본 사람들이 왜이리 산타 같은 웃음과 인자해보이던지요
쏘울
IP 115.♡.171.243
06-28 2019-06-28 14:01:01
·
전 파리가 젤 심했습니다

소매치기 당할뻔 한것도 다 파리.


오히려 이탈리아는 걱정 많이 했는데.. 이상한 사람 없었어요..
do2999
IP 223.♡.30.196
06-28 2019-06-28 14:02:06
·
제가 런던에서 안겪어서 안전하지 않은것처럼 고 인접국 들 모두 더럽습니다 내가 안겪었을뿐이지요 다른분들 엄청 많은 일들 겪었지요
쏘울
IP 115.♡.171.243
06-28 2019-06-28 14:02:43
·
@유리겔라님 그쵸 그니까 사람마다 다르다구요..

유럽은 어딜가나 조심해야합니다... ㄸㄸㄷ


히든
IP 27.♡.242.77
06-28 2019-06-28 14:01:21
·
저런 거 강력 처벌 하면 안되나 생각이 듭니다.
치킨엔맥주
IP 222.♡.224.247
06-28 2019-06-28 14:01:31
·
저는 운이 좋았나 봅니다 저도 작성자님 갔던곳들 다 갔었지만 한번도 그런일 없었어요
do2999
IP 223.♡.30.196
06-28 2019-06-28 14:03:41
·
케바케지만 민박을 다니며 경험 공유하고, 까페 통해 공유하고 다니면 10에 8명은 당했더라고요 제 억지는 아니에요~
layer13
IP 211.♡.150.98
06-28 2019-06-28 14:01:56
·
참 복불복인게 전 10여일 정도 이탈리아에 있는 동안 위협을 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숙소도 심지어 외진 곳에 잡았는데도요..
/Vollago
do2999
IP 223.♡.30.196
06-28 2019-06-28 14:04:17
·
네 안전한분도 있었죠~ 하지만 본문히 순전한 제 억측이 아니고 이미 많이 ... 거론된 문제들이란건 기정사실이죠

네르시스
IP 121.♡.43.121
06-28 2019-06-28 14:02:06
·
저도 유럽여행 둘이 갔을 때는 못 겪었지만 혼자 갔을 때는 몇 차례 겪긴 했네요.

프랑스는 유명 관광지에 팔찌 채우고 돈 내놓으라고 하는 흑인들 되게 많죠. 에펠탑 모형 싸구려 파는 애들은 흔히 보이고.
그리고 이탈리아보다 스페인이 소매치기가 좀 더 많은 느낌.
오물 묻히는 건 못 겪어봤는데 수건 같은 걸로 가방 덮고 지퍼 여는 경우는 꽤 있었네요. (3-4번 정도)
그래도 뭐 정신 바짝 차리고 보안 철저하게 해서 다니면...딱히 위험한 경우는 없었네요.

do2999
IP 223.♡.30.196
06-28 2019-06-28 14:08:59
·
스페인이 그중 강도가 높다고는 들었어요 전 스페인은 안갔지만...
do2999
IP 223.♡.30.196
06-28 2019-06-28 14:10:42
·
스페인이 그중 강도가 높다고는 들었어요 전 스페인은 안갔지만...
KeiGun
IP 61.♡.148.130
06-28 2019-06-28 14:02:18
·
그 정도 되면 나라에서 해결할 의지가 없는거 아닌가 싶네요...
do2999
IP 223.♡.30.196
06-28 2019-06-28 14:13:05
·
방치하는거겠죠 그 나라 시민들도 알면서도 .. 부끄럽지도 않은지
hdi0902
IP 219.♡.43.62
06-28 2019-06-28 14:02:50
·
제 친구가 콜로세움에 신혼여행가서 병정 코스프레 한 사람과 사진 찍히고, 뒷주머니에 있는 140유로 거의 강탈당했죠
아난또
IP 42.♡.136.16
06-28 2019-06-28 14:02:53 / 수정일: 2019-06-28 14:03:07
·
ㅎㅎ평범한 유럽여행기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do2999
IP 223.♡.30.196
06-28 2019-06-28 14:05:00
·
광광객 또는 외지인 여행객 ... 짐을 주렁주렁 들고다니거나 타지인 티가 나는 사람이 타겟이라고 누가 그랬어요
실버호크
IP 121.♡.251.179
06-29 2019-06-29 08:02:13
·
알베르토가 얘기하는 거보면, 관광객 상대로 라고 하더군요. 이탈리아 유명관광지엔 항상 있으니까 조심해야 된다고.
너구리님
IP 91.♡.88.102
06-28 2019-06-28 14:03:51
·
지인 중 하나가 유럽 베낭여행 갓다가 지갑 카드 복대(비상금+여권)이렇게 차례로 털려 민박집에서 굶으며 누워잇다 구출(?) 당한 적 잇습니다. 스페인-이탈리아에서 파리 가기도 전에 끝장이 낫다고.
aftermoon
IP 121.♡.137.240
06-28 2019-06-28 14:04:12 / 수정일: 2019-06-28 14:04:54
·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3대 관광지이자 도둑천국이죠
do2999
IP 223.♡.30.196
06-28 2019-06-28 14:05:42
·
스페인은 안갔는데 숙소에서 들은바로는 캐리어를 들고 도망가더래요

핸드폰 뺏어서 웃으며 가다가 막 뭐라하니 웃으면서 돌려주고

무존재별명
IP 223.♡.22.247
06-28 2019-06-28 14:05:26
·
전 10년전 밀라노 두오모광장에서 집시에게 당했네요.
갑자기 손에 모이를주더니 비둘기몰려들고 사진찍더니 돈내라고...
돈달라하니 갑자기 숨어있던 대여섯명이 몰려드는데 겁나더라구요.
제이블
IP 210.♡.104.5
06-28 2019-06-28 14:05:37 / 수정일: 2019-06-28 14:07:32
·
크로아티아 12일 스페인 10일 이탈리아 10일 독일 5일 체코 5일 그외 포르투갈 오스트리아 헝가리 각 3일정도 있어봤는데..
다행히 아주 위험했던 경험은 없었습니다.
바르셀로나 정도만 좀 소매치기 느낌 나는 애들 있었고 다른 도시는 가끔 담배달라고 접근하는 애들 빼면(물론 긴장하고 대응)
별거 없었어요
물론 유럽 테러가 빈번하게 일어나게 된 이후로 여행을 간거라 관광지의 경찰력(?)이 강해져 있는 점도 제 경험의 원인이 될 수는 있을거 같아요
삭제 되었습니다.
do2999
IP 223.♡.30.196
06-28 2019-06-28 14:07:20
·
말씀하신게 다 제눈에 훤하네요 딱 이러한 실정이죠
rhrbqja88
IP 123.♡.56.78
06-28 2019-06-28 14:07:08
·
진짜 대단한 유럽이군요 ...
와커스
IP 175.♡.196.142
06-28 2019-06-28 14:07:38
·
겨울에 가면 클린합니다

겨울에는 다들 다른 곳으로 이사가나봐요
딜버트
IP 112.♡.146.19
06-28 2019-06-28 14:07:43
·
왜 유럽에서 집시들이 그렇게 차별과 범죄자 취급을 받는지
집시 스스로 잘 보여주고 있죠.
(악순환의 악순환...)
do2999
IP 223.♡.30.196
06-28 2019-06-28 14:11:42
·
집시 여성들... 그 특유의 스타일이있던데 그사람들만 봐도 짜증이 솓구치고.. 프랑스 오래산 친구는 그럼사람들있으면 자리부터 피하더라고요
Sujata
IP 211.♡.55.183
06-28 2019-06-28 14:09:21 / 수정일: 2019-06-28 14:09:48
·
전 파리 개선문 지하도에서.. 뒤에서 집시가 제 주머니에 손을 쓱 넣더군요..
탁 뿌리쳤더니.. 쏘리 하고 갈길 가더군요..
이게 무슨 무법천지도 아니고.. 쏘리라니..
do2999
IP 223.♡.30.196
06-28 2019-06-28 14:11:02
·
게스트하우스에서 여자분들이 많이 겪는게 그냥 자연스레 핸드폰이나 지갑 스틸해가고 웃으며 걸어간데요 당황해서 따라가서 뭐라하면 쏘리~ 이러면서 웃으며 돌려준다더라고요
tohada
IP 93.♡.6.234
06-28 2019-06-28 14:10:18
·
독일로 오세요 ㄷㄷ
do2999
IP 223.♡.30.196
06-28 2019-06-28 14:12:18
·
맞다 ! 독일은 어떤가요 독일 스페인을 못가봤는데 그래도 독일은 수준이 좀 있죠?
기르
IP 221.♡.241.167
06-28 2019-06-28 14:10:26
·
저는 1번을 로마에서 겪었습니다. 눈이 마주쳤는데도 주섬주섬 뒤지는게 정말 당황스러웠네요. 제가 고함을 지르니 그제서야 웃으면서 느긋하게 걸어가더군요.
BMW-M
IP 106.♡.0.98
06-28 2019-06-28 14:10:27
·
이탈리아에서 소매치기는 징글징글하게 많이 봤는데 이젠 물리력까지 동원하나보네요.
10년도 넘었는데 로마에서 챔스 경기보고 경기장에서 시내 들어오는 버스안 정말 소매치기 가관이더라구요 ㅋㅋㅋ 늦은밤이라 그런지 버스안에 여행자는 별로 없었는데 현지인들이 진짜 많이 털리더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do2999
IP 223.♡.30.196
06-28 2019-06-28 14:17:44
·
물론 중국에서 엄청 험한꼴 당한 사람도 많고 제 선입견이지만...
중국사람들은 어찌보면 순박하고 좀 단순무식하고 착하다고 생각되요 ..
공안도 어찌보면 강력히 제지 하기도 하고요
사자어흥!
IP 211.♡.187.192
06-28 2019-06-28 14:15:49
·
저도 2번을 로마역에서 당했네요 ㅜㅜ
do2999
IP 223.♡.30.196
06-28 2019-06-28 14:20:55
·
아.. 이태리 주요 역에는 저런놈들 다 있더라고요
삭제 되었습니다.
라드카
IP 175.♡.34.231
06-28 2019-06-28 14:16:35
·
유랑 보니까 대놓고 날치기 하는 애들도 있고
바르셀로나에선 칼부림도 하더라고요
작성자분 칼에 베여서 병원도 가시고 ㄷㄷ
Arrivederci
IP 211.♡.7.206
06-28 2019-06-28 14:17:39
·
저는 다른데는 다 괜찮았는데 유독 피사에서만 30분 사이에 두 번이나 당할뻔했어요.... 크로스백을 메고 있었는데 누가 자꾸 가방끈을 잡아당기는 느낌이 들어서 돌아보니 웬 집시같은 여자가 제 가방 지퍼를 절반정도 연 상태 ㅋㅋㅋㅋ 바로 뿌리치고 인포메이션 센터 같은데로 들어가서 피신했다가 나와서 다시 걸어가는데 아기(인지 인형인지)를 들고있는 여자가 저한테로 돌진하고 막 뭐라 하는 동안 갑자기 어디선가 애들이 나와서 제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고 빼가려고 했는데 이미 한번 당할 뻔해서 어느정도 대비(?)가 돼 있던 터라 그냥 다 떨쳐버리고 갔네요.. 아직도 잊혀지질 않습니다. ㅋㅋ 근데 잃어버린게 아무것도 없는게 함정
do2999
IP 223.♡.30.196
06-28 2019-06-28 14:19:51
·
피사가 관광객이 많아 그런지 많다더라고요 까페글보니렌트통으로 털려 2천만원정도 손해분본도 계시더라고요
마리에
IP 210.♡.58.180
06-28 2019-06-28 14:29:00 / 수정일: 2019-06-28 14:29:18
·
제 일행은 런던에서 소매치기 한번 당했는데 거기가 첫 여행지라서 그 뒤로 진짜 둘 다 조심해서 유럽여행 한달여간 추가사고 없이 끝났습니다.
처음에 액땜했다고 생각해요. 또 비수기여서 그런가 소매치기들도 비수기...(?)
암튼 혼자 다니는 분들이 주요 타겟이 되는거 같더라구요.
memberst
IP 59.♡.115.219
06-28 2019-06-28 14:38:09 / 수정일: 2019-06-28 14:38:33
·
부모님 유럽 한달 여행 준비중인데 그래서 더 걱정입니다 ㅎㄷㄷㄷㄷㄷ
그나마 현지 사는 친척하고 같이돌아다니는거지만
그래도 불안하긴 마찬가지네요
do2999
IP 223.♡.30.196
06-28 2019-06-28 14:41:17 / 수정일: 2019-06-28 14:41:27
·
몇가지 사례들..

팔지 강도
그림사기단
오물 투척
기차역
무슨 서명운동

등 유명한 레파토리가 있어요...

그런거 인식시켜 드리세요

memberst
IP 59.♡.115.219
06-28 2019-06-28 14:46:49 / 수정일: 2019-06-28 14:47:08
·
@유리겔라님 ............ 괜찮다고 걱정 안해서 더 걱정입니다.
저번에도 유럽 여행 갔을때.. 제가 실시간 트래커까지 깔고 감시했습니다 불안해서요...
필리핀도 갈때 마다 조심 하라고 해도 안믿어요 ㅠ.ㅠ
do2999
IP 223.♡.30.196
06-28 2019-06-28 14:47:40
·
@memberst님 에이~ 한번 다녀오셨으면 대충느낌 오시고 잘 하시겠지요 ㅎㅎ 너무 걱정 하시지 마세용
memberst
IP 59.♡.115.219
06-28 2019-06-28 14:50:05 / 수정일: 2019-06-28 14:50:18
·
@유리겔라님 그래도 요즘 경범죄가 급증해서 걱정 안하기가 힘드네요
항상 여권 복사본 3~4장 별도 보관 비상금 보관 가능한 가방 및 캐리어 확보등 최악의 사태를 대비 하기 위한 준비는 하고 보냅니다..
대사관 연락처도 일단 필수 (아무리 그래도 대사관인데 ㅎㅎ)
ffmanner
IP 119.♡.106.237
06-28 2019-06-28 14:39:38
·
전 피렌체에서 ... 바닥그림.... 현지인 도움 아니였으면 뜯길뻔 ㅠㅠ
do2999
IP 223.♡.30.196
06-28 2019-06-28 14:41:38
·
유명한 레파토리죠 ㅎㅎㅎ
unanimous
IP 1.♡.103.26
06-28 2019-06-28 14:40:38
·
고생 많으셨네요~
겪으셨던 일들이 타인(특히 자국민)에게 심각한 위해를 끼치진 않으니 그 나라 치안 우선 순위에서는 밀려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긴장되긴 하셨겠지만... 유럽 여행지가 거진 그러려니 하세요. ^^
do2999
IP 223.♡.30.196
06-28 2019-06-28 14:42:00
·
스위스나 다시 가고싶지 이제 ..유럽은 절레절레네요 ㅎㅎ
blumi
IP 59.♡.94.234
06-28 2019-06-28 14:54:24
·
이런거보면 진짜 케바케인듯, 저는 중국에서 앞일행 가방 지퍼여는 소매치기 잡았고
프랑스 스페인에서는 아무일없었습니다. 아...그러고보니 로마에서 집시로보이는 소년이 역시 일행 배낭여는거 막음
꾸이잉
IP 223.♡.219.236
06-28 2019-06-28 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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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스페인 가는데 걱정됩니다..ㅠ
deuk0131
IP 117.♡.114.131
06-28 2019-06-28 15: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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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마르뜨에서 흑인놈들한테 팔찌 채워짐 당하고 돈뜯기고..
바르셀로나에서 지갑 털리고....
멀쩡했던 곳은 스위스 독일 체코 영국 네덜란드 그리스 정도 였던거 같아요.....
스페인은 다시는 안가고싶은 곳이고...
이태리도 일행이 당하는걸 봐서..거지같고..
카엔
IP 110.♡.14.165
06-28 2019-06-28 15: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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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유럽이 요즘 위험합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약한 자유여행객들을 노리고요(패키지는 뭉쳐다니니) 진짜 유럽 가려면 도난방지가방은 필수인거 같습니다. 제대로 된거로요.
물론 그거라고 100%는 아니지만 그래도 많이 안심됩니다
미스터한량
IP 113.♡.203.114
06-28 2019-06-28 16:57:44
·
여행 싫어하는 저로서는 역쉬 집이 최고야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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