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주민들한테도 일은 잘하는편이라고 평판이 나쁘진 않습니다. 전시행정을 좋아해서 가시적으로 눈에 보이는 성과의 일을 많이 하죠. 전국 횡단보도에 그늘막 설치한것도 서초구에서 최초로 시행했으니깐요. 저번 구청장 선거때 민주당 후보가 떨어지고 이 여자가 당선됐을때도 서초구 민주당 지지자들한테도 그래 이 여자가 일은 잘하긴 하니까 라고 인정 하는 분위기인데 재선후에 중앙당 믿고 삽질 좀 한다라는 얘기가 나오는 찰나에 이번일로 좀 제대로 많이 까이겠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IP 112.♡.176.169
06-27
2019-06-27 22:17:17
·
ninja7님 // 오 몰랐던 사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서초구 사는 지인에게 들었던건데 주민들한테 서초구가 최초라고 떠벌리고 다녔다는데 아니었군요? 몰랐던 사실 알고 갑니다.
@제라드 10년전에 2년, 최근 3년, 총 5년간 서초구민입니다만.... 일 잘하긴 dog horn 입니다... 그렇게 보여지도록 하는 방법을 잘 아는 것 같습니다.
IP 112.♡.176.169
06-27
2019-06-27 22:25:43
·
kaindy님 // 제가 서초구를 살지 않으니 서초구 사는 지인들 만나서 이런저런 정치얘기하다 서울 지자체 유일한 자한당 재선 구청장이라고 신기해서 얘기하다보니 성과내는 일이 많았다라고 하길래 일은 잘하나보다 했는데 그게 아니라 역시 보여지는(티나는) 방법을 잘아는거군요 ㅋㅋ
남에게 듣는 거 보다 서초구민에게 듣는게 확실하겠죠.
현 서초구청장이 일을 잘하긴 합니다.
쓸데 없는 보도블럭 교체하는 일 없이
장마철 대비해서 도로가 하수 정비하는 거나,
미세먼지 줄이겠다고 새벽 도로 물 뿌리고 다니는 거
서리풀 터널 개통 등...
재래시장 살리겠다고 이벤트 계획하는 거나...
실제 체감되는 일을 잘 찾아서 하긴 합니다.
문제는 대항마로 나오는 민주당 후보가
너무 형편 없어요.........
서초구에 살면 기본 자산이 몇억이 될텐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지난번에는 세금 체납 1억 해결을 안하고 출마했네요...
그런 사람을 누가 뽑아요.......
지자체, 국회의원 선거에 매번 출마하던데
차라리 기탁금으로 세금 문제나 해결하고 나왔으면 좋겠어요........
IP 210.♡.41.89
06-28
2019-06-28 08:39:08
·
구민인데, 저는 별로 체감되는게 없긴 한데 와이프나 와이프 주변 사람들이 일은 잘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과연 다른 사람이 하면 못 했을 일인가 싶기도 하고, 지난 지선 때는 민주당 후보가 워낙 한게 없어서 결과가 안 좋았던거 같습니다. 찍기는 하는데 별로 지지는 안 되는 기분이랄까..
그 분 내년 총선에 또 나올 것 같은데 좀 잘 했음 싶네요;;;
0N3ST3P
IP 223.♡.8.182
06-28
2019-06-28 08:51:16
·
다 빼고 민주당 후보가 ㄷㅅ이었어요. 홍보물에 정책 이딴거 하나없고 문대통령이랑 찍은 사진밖에 없는 웃긴 인간을 누가 뽑아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molla
IP 58.♡.95.76
06-28
2019-06-28 10:24:08
·
서초구 구민인데, 일 잘하는 걸로 어느정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일을 잘 한다는 것은 기준이 정말 다양할 것입니다. 현 구청장은 위의 몇 분이 쓰신 것처럼 아줌마들 한테는 인정받으려고 노력한다는 느낌은 받습니다. 학교 등에 직접 찾아와서 이야기하며 건의사항 듣고 그에 대한 응답해 주고, 아줌마들 카톡방 만들어 불만사항 보고 받고, 그 대응 책 알려주고. 열심히 하고 있단 생각은 듭니다.
그런 걸 떠나 저번 선거때는 민주당이 정말 삽질을 했습니다.
말도 안 되는 후보 내 세우고, 그 후보는 내세울 것도 없고, 공약도 뭔가 싶은데다 선거 운동도 하는 건지 어떤 건지 코빼기도 안 비쳤습니다.(오죽하면 사람들이 어차피 안 될 것 아무나 보내자 로 받아들였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구청장과 접전을 펼칠 정도였죠.
솔직히 민주당에서 좀만 제대로된 후보를 내보냈어도 결과는 달라졌을 수 있다고 봅니다.
전에 민방위 훈련때 질문 받는대서 직접 ‘사랑의 교회 도로점용 불법이 아니냐’ 물어본적이 있습니다. 당시 아직 판결이 나지 않았다며 한걸음 물러선 확답을 피하는 모습을 보였던 기억이 있네요. 동 교회로 인한 교통, 소음, 시위 등등의 질문이 참 많았었지만 누구하나 시원한 대답을 듣지 못해서 왜 질문을 받고 있는거지? 라는 의문을 갖게 했었죠. 주요 핑계는 경찰허가 및 협조였던걸로 기억합니다.
Diki
IP 73.♡.37.251
06-28
2019-06-28 03:00:50
·
배임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nomasumer
IP 118.♡.48.217
06-28
2019-06-28 03:33:11
·
어휴~
ollllllla
IP 119.♡.209.249
06-28
2019-06-28 08:19:40
·
미쳤네요;
0183598015
IP 223.♡.164.87
06-28
2019-06-28 03:59:03
·
대법원 판결나면 끝날겁니다. 고발 들어오고 경찰에서 움직이면 구청장이라도 할 수 있는게 없죠.
서초구 구청장 11만7천표로 당선되었는데
사랑의 교회 등록교인 10만, 출석교인 3만5천명이다.
선거에 영향을 줄수 있는 교인수다.
그러나 위험한 도박성 발언이다.
헌당식에서의 이런 말은 사랑의 교회 교인들은 찍어줘야 겠다고 하겠지만
이 뉴스를 듣고 반대로 절대로 찍지 않기로 다짐하는 서초에 사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팩토리짱
IP 110.♡.52.252
06-28
2019-06-28 08:44:50
·
사전 선거운동으로 고발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선거관리위원회는 조사하랏!
삭제 되었습니다.
골드코인
IP 211.♡.142.143
06-28
2019-06-28 09:00:18
·
그 밥에 그 나물.... 저쪽 성도들도 부끄러움이 있으려나?
sota
IP 118.♡.173.64
06-28
2019-06-28 09:01:07
·
당은 싫지만 일은 잘한다는 말을 듣던 분이 이 분인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IP 106.♡.82.84
06-28
2019-06-28 09:26:26
·
진짜 일요일마다 헬게이트 아오~
너굴리안
IP 121.♡.204.63
06-28
2019-06-28 09:54:50
·
헌당이라는게... 명의도 포기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소유권 포기라던가... 왜 바쳤다 해놓고 그대로에요??
1090MHz
IP 211.♡.156.96
06-28
2019-06-28 10:01:11
·
서초구민입니다. 어머니들 사이에 저도 놀랄만큼 현재 구청장 평판이 좋았으며.. 제 기억에 상대 후보가 여러모로 부실했던.(예를들어 선거공보물에 공약 정책이나 자신의 비전철학을 쓴게 아니라.. 자기 얼굴, 당 주요인물과 함께한 사진 모습들이 대다수길래 안일하게 준비한 느낌이었어요.)
lux
IP 59.♡.143.2
06-28
2019-06-28 16:21:24
·
이길 의지가 없었죠 여성이면 대항마인건지 뭐 경력도 구정하고는 안 맞았었고
삭제 되었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저분 다음선거에서 당선안되어도 저거 물를수 없는건가요?
일요일마다 사랑의 교회 차 때문에 서초역사거리 짱나 죽겠습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dministration/849270.html
남에게 듣는 거 보다 서초구민에게 듣는게 확실하겠죠.
현 서초구청장이 일을 잘하긴 합니다.
쓸데 없는 보도블럭 교체하는 일 없이
장마철 대비해서 도로가 하수 정비하는 거나,
미세먼지 줄이겠다고 새벽 도로 물 뿌리고 다니는 거
서리풀 터널 개통 등...
재래시장 살리겠다고 이벤트 계획하는 거나...
실제 체감되는 일을 잘 찾아서 하긴 합니다.
문제는 대항마로 나오는 민주당 후보가
너무 형편 없어요.........
서초구에 살면 기본 자산이 몇억이 될텐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지난번에는 세금 체납 1억 해결을 안하고 출마했네요...
그런 사람을 누가 뽑아요.......
지자체, 국회의원 선거에 매번 출마하던데
차라리 기탁금으로 세금 문제나 해결하고 나왔으면 좋겠어요........
근데 과연 다른 사람이 하면 못 했을 일인가 싶기도 하고, 지난 지선 때는 민주당 후보가 워낙 한게 없어서 결과가 안 좋았던거 같습니다. 찍기는 하는데 별로 지지는 안 되는 기분이랄까..
그 분 내년 총선에 또 나올 것 같은데 좀 잘 했음 싶네요;;;
일을 잘 한다는 것은 기준이 정말 다양할 것입니다. 현 구청장은 위의 몇 분이 쓰신 것처럼 아줌마들 한테는 인정받으려고 노력한다는 느낌은 받습니다. 학교 등에 직접 찾아와서 이야기하며 건의사항 듣고 그에 대한 응답해 주고, 아줌마들 카톡방 만들어 불만사항 보고 받고, 그 대응 책 알려주고. 열심히 하고 있단 생각은 듭니다.
그런 걸 떠나 저번 선거때는 민주당이 정말 삽질을 했습니다.
말도 안 되는 후보 내 세우고, 그 후보는 내세울 것도 없고, 공약도 뭔가 싶은데다 선거 운동도 하는 건지 어떤 건지 코빼기도 안 비쳤습니다.(오죽하면 사람들이 어차피 안 될 것 아무나 보내자 로 받아들였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구청장과 접전을 펼칠 정도였죠.
솔직히 민주당에서 좀만 제대로된 후보를 내보냈어도 결과는 달라졌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근데 좌석이 9천석이면ㄷㄷㄷ
이미 오정현씨의 목사자격은 대법원에서 무효처분 파기환송심 최종판결이 나왓지만 종교탄압이라며 개무시했습니다.
사랑의 교회 등록교인 10만, 출석교인 3만5천명이다.
선거에 영향을 줄수 있는 교인수다.
그러나 위험한 도박성 발언이다.
헌당식에서의 이런 말은 사랑의 교회 교인들은 찍어줘야 겠다고 하겠지만
이 뉴스를 듣고 반대로 절대로 찍지 않기로 다짐하는 서초에 사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조사하랏!
소유권 포기라던가... 왜 바쳤다 해놓고 그대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