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내리지도 않았는데 무작정 들어오는 년놈들 땜에
내리려다 화가 나신 아저씨가
"야 이 **할 년놈들아 내리면 타 ㄱ ㅅ ㄲ 들아"
라고 포효를 ..
화들짝 놀랐지만 저도 이해가 되더라구요
솔직히 속마음으로는 클로스라인 한방 먹여주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어서요.
뭐 그리 바쁜지 밀어 오는데 아 진짜..
아침 출퇴근 시간에 간만에 사이다 마셨네요.
다 내리지도 않았는데 무작정 들어오는 년놈들 땜에
내리려다 화가 나신 아저씨가
"야 이 **할 년놈들아 내리면 타 ㄱ ㅅ ㄲ 들아"
라고 포효를 ..
화들짝 놀랐지만 저도 이해가 되더라구요
솔직히 속마음으로는 클로스라인 한방 먹여주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어서요.
뭐 그리 바쁜지 밀어 오는데 아 진짜..
아침 출퇴근 시간에 간만에 사이다 마셨네요.
내려야 탈 공간이 생기는데, 무작정 밀고 들어오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