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피해자가 엉덩이 윤곽이 드러나는 옷을 입었고 그걸 찍으면 유죄
2. 피해자가 엉덩이 윤곽이 드러나는 옷을 입었더라도 가려져 있는걸 찍으면 무죄
3. 피해자가 엉덩이 윤곽이 보이지 않는 옷을 입은걸 찍으면 무죄
가슴도 비슷합니다.
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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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르니스님 설명하신 기준으로보면, 유죄무죄가 구분되긴 하네요...
하지만,, 엉덩이 말고, 다리를 중심으로 찍는 사람도 있을 건데,,,
그런 사람은 엉덩이만 안나오면 모두 무죄가 되버리네요.
제르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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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님 다리만 포커싱 하면 또 그거대로 유죄가 됩니다.
물론 이건 판사들 재량이죠. (100%는 아니라는 이야기...)
평범한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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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르니스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알려주신대로 보니, 어느정도 구분이 되네요:)
미친공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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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제르니스님 이런식이면 남자들은 도촬에 노출되는데요;;;
pluto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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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르니스님
이걸 기준으로 사진을 다시 보니, 왜, 저 사진이 유죄, 무죄인제 명확하네요.
결국 판사의 재량이 아닌 규정에 의해 판단을 한거네요.
결국 기자가 기레기군요.
제르니스
·
@코딩베베님 근데 법도 애매해요. 그래서 판사 판결도 오락가락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엉덩이나 가슴 이외의 부분은 진짜 판사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거든요.
0183598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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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조항 문구가 모호해서 그렇죠. 국회에서 법을 개정해서 구체화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구리구리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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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2
판ㅅㅐ님 서면 유죄
elecmo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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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취향이 저랑 비슷
윤열석개끼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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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케이스는 신체 일부부위 를 말하는가 같은데 두번째는 모르겠네요
스윙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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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8
판사님 기준이 서면 유죄, 기준이 안서면 무죄입니다.
Who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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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정면 뒤 유죄, 비스듬한 뒤 무죄네요
빅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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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1
판사님이 서냐 안서냐가 기준인건가요?
예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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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엉덩이를 가방이 반 이상 덮으면 무죄인가봐요? 아니면 굴곡이 도드라지면 유죄?
dor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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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다 해당될 경우로 보입니다.
dor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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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공식이 보이네요.
케이씨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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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나름 공식이 보여도 그건 님이 찾은 공식일 뿐이란게 문제죠..
dor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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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씨엔님 공식이 있다해도 일일이 공개하는 게 또다른 문제를 초래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 공식을 피해서 당당히 찍는 사람이 생겨나겠죠?
케이씨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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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fine.님
법은 공개되어야죠.
dor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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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씨엔님 그렇게 되면 문서화된 기준을 피한 당당한 몰카 짓이 늘어날 겁니다..
p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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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fine.님 그렇다고 정해지지 않는 기준으로 처벌하면 그건 법치국가가...;;
이게멍게소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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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부위(둔부 등)의 형태를 촬영할 목적으로, 부위가 70%이상 촬영되면 유죄! 땅땅땅
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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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발표한 자료가 아니라면 의미없네요. 사진 외의 다른 조건은 알 수 없는거라..
양념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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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판사가) 서면 유죄??
지오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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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의 굴곡이 50% 이상 보이면...
zeusth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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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4
나 또는 지인들의 인물사진+풍경사진 외에 타인을 포커스한 사진을 안찍으면 되는 문제 아닌가요...? 예전 논란이던 지하철내 성추행은 일상에서 평범한 행동이 억울하게 범죄로 둔갑될 수 있다는 점 때문인데 애초 다른사람 사진을 왜 찍는지 이해는 안됩니다.
kyouho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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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그런 기준이면 본문 전부 유죄여야하는데 현실은 아니죠
St.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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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그냥 다 유죄 아닌가요. 무죄는 왜 무죄인지 통 모르겠네요.
fi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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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진 찍는거 자체는 죄가 안되고 성적수치심을 유발해야 몰카가 되는건데
어쩔 수 없이 이 부분은 자의적인 판단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보통 여성에게 포커싱이 맞춰져있는가가 문제가 되긴 하는데 위 사례에도 나왔지만 주로 정지 장면에서 유죄가 인정되는거 같더라고요.
아마 걸을떄보다 멈춰있을 때 몸의 윤곽이나 엉덩이 부분이 더 성적으로 느껴져서 그런가봐요
그런의미에서 1번과 3번의 경우 유죄와 무죄의 차이는 좀 보이긴 하는데 2번사진은 읭 스럽긴 하네요. 2번사진의 무죄의 경우 그냥 길거리 사진 찍은거다 라는게 먹힌건지도..
aeron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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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AI를 도입하면 좀 나아지려나요 ㄷㄷ
세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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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람들을 대상으로 입력 받은 다음 활용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요???
제르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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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저건 판사의 문제가 아니라 법자체가 애매모호하고 ㅄ 같아서 입니다.
그러다 보니 판사의 성향에 따라 극과 극을 오가는거구요.
성적인 부위가 지정되어 있는데 보통 엉덩이나 가슴 같은 부위입니다.
잘 보시면 엉덩이 윤곽이 보이는 옷을 입었고 그걸 찍으면 유죄
엉덩이 윤곽이 가방에 가려지거나 엉덩이 윤곽이 안 나오는 옷을 입으면 무죄
제르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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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엉덩이 윤곽이 드러나는 옷을 입었고 그걸 찍으면 유죄
2. 엉덩이 윤곽이 드러나는 옷을 입었더라도 가려져 있으면 무죄
3. 엉덩이 윤곽이 보이지 않는 옷을 입으면 무죄
일론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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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르니스님 A라인 스커트는 거의 무죄겠네요.
제르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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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다리핫바지님 애초에 성범죄 관련 판결인데 엉덩이 윤곽도 안 보이는 사진으로 성범죄라고 말할수는 없으니까요.
안보이는 것까지 유죄로 판결하면 세상의 허락받지 않은 사람들이 등장하는 사진은 다 성범죄 사진이 되죠.
폰이든 카메라든 사진을 찍어 보셨다면 허락 받지 않은 여성이 등장하는 사진이 한장이상은 반드시 있을겁니다.
그래서 보통 타겟이 지정되어야 하고 성적인 부분이 부각되는 사진이어야 하는거죠.
아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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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보신거 아니에요? 두번째는오른쪽이 유죕니다....
니가가라하와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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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그날 판사의 기분에 따라 다릅니다 하루에 재판을 수십건 하는데요 짜증나것죠
m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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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소로 넓게 찍어서 크롭하면 되겠네요..
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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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판사가 엉덩이 성애자인 듯...
머리카락 혹은 다리 성애자였다면 판결이 달라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미친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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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와 욕나오네
예전 회사에서 일할 때 홈페이지 게시판에 야짤 올라오면
게시물 삭제나 계정 제재 같은거 진행하는데
같이 일했던 여자분 주장이랑 똑같네요
꼴리면 유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하고즐거운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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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엉덩이 윤곽이 핵심이군요.
다리는 찍어도 상관없고... 치마가 나풀나풀하는 건 괜찮은거군요.
배가뚠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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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새 맘대로네요ㄷㄷ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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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골
tj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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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취향이 무슨 예측이 안되는 양반이시네요
근데 성적취향 이렇게 상식을 훌쩍 뛰어넘으면 변태라 불리는거 맞죠??
메모줍줍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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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남자를 몰카하면 어떤 판결이 내려질지도 궁금하네요
역량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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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상태에서 찍으면 유죄인듯한데요???
녹차맛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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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기준으로는 다 무죄군요....채찍을 들어줘.....
Lion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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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가 꼴리면 유죄 별로면 무죄
stev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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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판사 대가리가 두부인가 아닌가.....
라임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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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기준이 뭔지 잘 모르겠네요.
풍덩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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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조금이라도 야하면 유죄군요...
트롤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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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4
정리해드립니다..판결이 이따구면..
안찍으면 됩니다.. 쉽죠??
병신같은 법은 좀 고치고
St.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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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그 말씀도 맞습니다. 하지만 찍었는데도 어이 없이 무죄로 빠져나가는 사례가 있어서 답답한거죠 ㅠㅠ
vl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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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도봐도 모르겠네요 전신, 일부의 차이도 아니고
shiva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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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은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있는건가요?
나의X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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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성적취향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 아닐까요 판사가 성적반응하느냐 유죄, 아니면 무죄 인 듯 싶습니다.결론은 판사 성적취향도 알아야한다는..
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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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가 아침에 쾌변하면 무죄, 찔끔했으면 유죄 정도 되려나?
무무무무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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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보고 판단할 걸까요? 폰 내부 뒤져서 상습범인지.. 동일 전과가 있는지, 인터넷 활동 기록에 연관 범죄 행위가 있거나 유포를 했는지.. 도 궁금하네요... 사진만 봐서는 진짜 모르겠네요.
산대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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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유죄 판결 난 사진은 말 그대로 사진의 존재 자체가 죄인데 방송에서 써도 되는 건가요?
zza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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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기준 꼬릿하면 유죈가...
seobo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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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 '보고' ... 하세요.
1.38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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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신체부위가 찍히면 일반 대중을 찍은 사진으로 해석하고, 어떤 한 신체부위라도 사진에 찍히지 않으면 특정 부위를 찍으려고 했다고 해석합니다.
모든 신체부위를 포함하는 사람이 찍힌 사진은 광화문에 사람이 모여있는 걸 찍은 사진과 목적이 다르지 않다는 해석이죠.
라고 들은바 있네요.
신의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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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말해 지 꼴린대로 판결이군요.
okmwsx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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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기레기들이 찍은 사진이나 뉴스 영상은 저 기준으론 빼박 유죄 같은데요?
groovec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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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방송카메라로 찍으면 무죄
Moscow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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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애매하게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부위라고 법률로 정하니까 생기는 일입니다.
판사가 꼴리면 유죄라는게 웃기지만 현재 법상으로는 판사 자의로 판단할 수밖에 없죠
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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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AI 재판관 도입해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qn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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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유죄인사진이 방송으로 공개되도 되는건가요??
흠?
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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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변호사를 썼냐 안썼냐... 누굴 썼느냐도 작용하지 않았을까요.
그레이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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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안 찍으면 됩니다. 왈가왈부할 이유가 없어요. 대상이 남자든 여자든 타인을 왜 찍습니까.
제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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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뎅이가 보이냐 안보이냐로 따지나 보네요.
sunn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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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0
전 이게 성범죄 몰카라는게 더 이해가 안 가네요??이건 초상권으로 가야하는 것 아닌가요? 몰래 촬영한 것이 죄이고 허락 안 받고 찍은 것이 죄인데저 사진상으론 사람들 앞에서 입고 다니는 옷 자신이 집에서 입은 옷을 사람들이 평범하게 걸어다닐 때 보는 시각으로 사진을 찍은 것이 성범죄라니 전 이해가 잘 안갑니다. 몰래 앉아서 올려 찍은 것도 아니고 보통 시선처리하는 것과 같은 각도로 사진 찍은 것이 성범죄라니...몰카는 나쁘고 초상권도 지켜야 하지만 이게 성범죄가 되는 건 이해가 잘 안 가네요^^ 예뻐서 찍었다. 이건 초상권 관련 아닌가요? 저 사진을 보고 성적 수치심을 느낀다면 사람들 앞에 저런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은 수치심 안느끼는지 궁금해서요.사진을 의도적으로 특정 부위를 집중해서 찍는다거나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서 있는 사람의 시선과 동일한 각도인데 성범죄가 된다는 것이 이해가 안 가네요.
연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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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어들거만님 옳고 그름, 맞다 틀리다를 떠나서.. '의도야 뻔한거 아니냐'는 말은 상당히 위험하고 자의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기준이 모호한 말 같습니다.
댓글 118
지생각을 꼭 덧붙이더라구요..
제 생각에는 불법같아요.
촬영 당시에는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도 사후에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물을 반포·판매·임대·제공 또는 공공연하게 전시·상영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성범죄와 관련된 조항인가요?
네 ..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14조 입니다.ㄷㄷ
http://www.law.go.kr/법령/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친절하게 설명해주어 감사드립니다.
아.. 정말요? 생각도 못했는데 그러겠네요
(단. 움직을때 엉덩이가 가리면 괜찮음)
멈춤 상태는 유죄 / 자세히 관찰 가능한점
엉덩이나 가슴 같은거죠.
1. 피해자가 엉덩이 윤곽이 드러나는 옷을 입었고 그걸 찍으면 유죄
2. 피해자가 엉덩이 윤곽이 드러나는 옷을 입었더라도 가려져 있는걸 찍으면 무죄
3. 피해자가 엉덩이 윤곽이 보이지 않는 옷을 입은걸 찍으면 무죄
가슴도 비슷합니다.
하지만,, 엉덩이 말고, 다리를 중심으로 찍는 사람도 있을 건데,,,
그런 사람은 엉덩이만 안나오면 모두 무죄가 되버리네요.
물론 이건 판사들 재량이죠. (100%는 아니라는 이야기...)
이걸 기준으로 사진을 다시 보니, 왜, 저 사진이 유죄, 무죄인제 명확하네요.
결국 판사의 재량이 아닌 규정에 의해 판단을 한거네요.
결국 기자가 기레기군요.
엉덩이나 가슴 이외의 부분은 진짜 판사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거든요.
법은 공개되어야죠.
어쩔 수 없이 이 부분은 자의적인 판단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보통 여성에게 포커싱이 맞춰져있는가가 문제가 되긴 하는데 위 사례에도 나왔지만 주로 정지 장면에서 유죄가 인정되는거 같더라고요.
아마 걸을떄보다 멈춰있을 때 몸의 윤곽이나 엉덩이 부분이 더 성적으로 느껴져서 그런가봐요
그런의미에서 1번과 3번의 경우 유죄와 무죄의 차이는 좀 보이긴 하는데 2번사진은 읭 스럽긴 하네요. 2번사진의 무죄의 경우 그냥 길거리 사진 찍은거다 라는게 먹힌건지도..
그러다 보니 판사의 성향에 따라 극과 극을 오가는거구요.
성적인 부위가 지정되어 있는데 보통 엉덩이나 가슴 같은 부위입니다.
잘 보시면 엉덩이 윤곽이 보이는 옷을 입었고 그걸 찍으면 유죄
엉덩이 윤곽이 가방에 가려지거나 엉덩이 윤곽이 안 나오는 옷을 입으면 무죄
2. 엉덩이 윤곽이 드러나는 옷을 입었더라도 가려져 있으면 무죄
3. 엉덩이 윤곽이 보이지 않는 옷을 입으면 무죄
안보이는 것까지 유죄로 판결하면 세상의 허락받지 않은 사람들이 등장하는 사진은 다 성범죄 사진이 되죠.
폰이든 카메라든 사진을 찍어 보셨다면 허락 받지 않은 여성이 등장하는 사진이 한장이상은 반드시 있을겁니다.
그래서 보통 타겟이 지정되어야 하고 성적인 부분이 부각되는 사진이어야 하는거죠.
머리카락 혹은 다리 성애자였다면 판결이 달라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예전 회사에서 일할 때 홈페이지 게시판에 야짤 올라오면
게시물 삭제나 계정 제재 같은거 진행하는데
같이 일했던 여자분 주장이랑 똑같네요
꼴리면 유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리는 찍어도 상관없고... 치마가 나풀나풀하는 건 괜찮은거군요.
근데 성적취향 이렇게 상식을 훌쩍 뛰어넘으면 변태라 불리는거 맞죠??
안찍으면 됩니다.. 쉽죠??
병신같은 법은 좀 고치고
모든 신체부위를 포함하는 사람이 찍힌 사진은 광화문에 사람이 모여있는 걸 찍은 사진과 목적이 다르지 않다는 해석이죠.
라고 들은바 있네요.
판사가 꼴리면 유죄라는게 웃기지만 현재 법상으로는 판사 자의로 판단할 수밖에 없죠
흠?
산술평균값으로 형량 정할 듯
1. 가방이 엉덩이를 상당히 가려서 엉덩이의 윤곽이 들어나지 않은 사진이라 무죄
2. 치마가 엉덩이 윤곽을 들어내는 치마가 아니라서 무죄
3. 역시 가방이 엉덩이를 상당히 가려서 엉덩이의 윤곽이 들어나지 않아서 무죄
일단 판사의 재량이 아닌 나름 명문화된 문서 기준으로 판단을 한거네요.
머리 팔 다리 전신이 다 나오게 찍으면 무죄,
신체 일부가 잘리게 찍히면 유죄로 기억합니다
잠실역에서 그런 전단물을 봤던 것 같아요
남여 동수로 배심원단 구성해서 판단하는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