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토토 따위 안합니다.
몇천원 걸고 스포츠 즐기는걸 넘어, 그걸로 돈을 벌려는 택도 없는 꿈을 꾸는 군상들은
종종 보는데 하나같이 시궁창처럼 사는 걸 동네에서 좀 봤습니다.
생각보다 별로 보기 어렵지도 않더라고요.
그걸로 돈 벌었다는 사람을 딱 한 사람 온라인에서 봤는데요.
그럴듯한 사진에 몇 줄 써있다고 인터넷에 나온 글은 믿지 말라는 링컨 대통령의 명언처럼
그 바닥에 주작이 하고 많지만 그분은 자기 계좌 인증하고, 토토 배팅한 것 내역 썰 풀어줘서 나름 믿음은 가더군요.
그렇다고 억대로 버는 것도 아니고 자기 연봉보다 많은 정도로 버셨다는군요. 보니 연 8천만원 정도?
노하우가 투폴 이내만 아닌 것 같으면 아예 걸지 말고 그 돈 모아 확신이 갈 때 풀베팅이었가,
그때도 긴가민가 했는데 모르겠네요.
그걸 보고 저짓거리도 실력이라는게 존재는 하는구나 싶었는데
그것도 몇년 전인데 지금도 토토로 돈 벌고 계실지 , 아니면 버신 돈 다 잃어버리셨을지 모르겠어요.
저보다 똑똑한 분 같으니 감 좀 떨어진 것 같으면 빠지셨을 것 같지만.
애초에 하우스비가 사기 수준인걸요.
사촌동생은 운빨로 배당 높은거 걸렸고, 친구는 축구에이젼트 출신이라 나름 경기분석을 잘합니다.
그 친구 말로는 매니아들은 당할 수가 없다고.. FM 하는 애들이 쩐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