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방충망을 해놓고 있음에도 어디에선가 모기가 들어와 사람들을 괴롭히는 것에 대해서
일본의 지퍼&샤시 회사인 YKK AP 사가 방충망과 창문의 위치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 그림이 있더군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기본적으로 양쪽에 벽이 있고 보통 방충망 하나에 창이 두개가 있어서 슬라이드 가능한 방식의 경우 위처럼
창을 완전히 개방시키고, 방충망 만으로 되어 있으면 들어올 수 없다고 합니다.
(그림상 오른쪽이 창문이고 왼쪽이 방충망 이라는 의미 입니다.)
다만...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반만 열기" 를 하게 될 경우, 방충망의 끝부분과 창문의 끝부분이 맞닿지 않게 되어 위처럼
모기의 침입을 허락하게 된다고 합니다...보통 저렇게 해도 안 들어올거 같지만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만일 창을 반만 열어놓고 싶다 하면, 위처럼 방충망과 창문의 끝이 맞닿게 해 놓고 창을 반 만 열면 모기는 침입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오호라....
방충망 말고 창틀 아래쪽에 배수구 부분 있는데, 거기에 배수구 방충망 사서 붙이시면 모기 안들어옵니다.
다이소 가면 천원인가에 팔아요.
방충망이 흔들었을때 쉽게 덜렁거릴정도로 틈이 있어서
모헤어를 붙여서 틈을 막으니 제대로 막아지더군요.
현관문틈에 따듯한 온기가 느껴지니 거기에 숨어있다가 문여는 순간 침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