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검사, 권성동 무죄에 "판결 여러번 읽어도 이해 안돼"
2시간전 | 이데일리 | 다음뉴스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임은정 청주지검 부장검사가
김성동 자유한국당 의원의 채용비리 의혹
사건 1심 판결에 대해 의구심을 드러냈다.
임 부장검사는 24일 저녁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는 “강원랜드 판결에 대한 법원 설명자료가
돌아다니길래 저도 받아보았다.
설명자료를 여러 번 읽었는데
잘 이해가 되지 않으니,
제 독해력이 많이 부족한가 보다”고 적었다.
이어
“험난했던 강원랜드 수사서부터 참 고비가 많다.
강원랜드 채용비리 피해자분들,
안미현 검사님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속상하고 허탈해 할 듯하다”며
판결에 대한 아쉬움을 에둘로...
사법부..측..?....:.......
가만히...있으라........
청탁.한..사람은.없고.....
청탁.받은..사람만...있다는......
/Vollago
어쨌거나 대법원까지 가겠지요.
아무리 정치 이슈가 넘쳐나는 사회지만 달랑 2분보도 하고 끝낼 이슈인가 싶어요
JTBC는 한술 더 떠서 30초짜리 간추린 보도로 끝내더군요
피의자가 민주당의원이었어도 언론의 태도가 같았을까요?
선출직은 단기고 고시합격자 들은 정년 보장직입니다.
상식을 벗어나는데 상식과 도리로 맞서는게 바보짓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