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포스터는 없애야 하죠 내릴때 선 사람 없으면 그냥 지나치는데요
말도 안되는 포스터 이죠
The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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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한코스
전에 정차했을때 일어나서 준비해야 합니다;;
순진한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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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도 눌렀는데 정류장이 사람없다고 그냥 지나치는
기사님도 계셨죠
뭐 기사님도 정신 없을수 있으니 그냥 문앞에 서주는게
서로 알기 쉬울거 같습니다 ㅋ
Den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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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사실 서울에서도 지키기 힘듭니다.
준공영제를 하는 서울이 힘들 정도니.. 경기도나 다른 지역은 말할 것도 없고요.
comic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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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1
버스회사 면피용으로 붙여놓은것 같은데요.
사고 일어나도 니네 책임이라는
bloc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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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sleeper님// +1 딱 그거죠. 버스 기사 하는 거 보면 저건 지킬수가 없죠.
/ 일베 그룹 싫어요(댓글 서명)
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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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했다가는 문닫혀서
기사님 좀 내릴게요~
라고 뒷문에 서서 소리질러야하죠
bloc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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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yjhinlove님// “안 내리고 뭐 했어요?”
/ 일베 그룹 싫어요(댓글 서명)
닉넴짓기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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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5
저게 지켜질려면 배차간격이 현실화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인천시의 경우 첫차 운행시간을 기준으로 배차간격을 짠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습니다.
그러니 맨날 시간이 모자라서 신호위반하고 다닐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게다가 업체 입장에서는 운행횟수를 기준으로 보조금을 지급받기 때문에 기사들에게 지정된 운행횟수를 무조건 지키도록 강요하구요.
또 버스 개문발차를 법적으로 금지해서 도착도 전에 출입문을 여는 일도 없어져야 정착되지 않을까 합니다.
rexxa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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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승객을 무슨 바보로 아나 ㅋㅋ
당연히 면피용이죠
HIC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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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나 저러나 지들 편할라고...
불편한건 승객 몫
미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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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지킬려했다가 아저씨한테 빨리안내린다고 욕먹었습니다
콩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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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문 열리자마자 바로 닫아버리려고하죠, 내릴 때 사람이 계단 센서에 걸려있으니 안닫히는것뿐, 계속 삐 소리가 나죠
/Vollago
아침엔카스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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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자율 주헁이나 될때 가능한 이야기죠
bloc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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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카스테라님// 자율주행 되도 지금 기준으로 설정해두면 안될거 같아요
/ 일베 그룹 싫어요(댓글 서명)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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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그 배차시간엔 안되죠. 막히는 시간기준으로 배차시간을 조정해야...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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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괴실로책임.... 면피용문구네요
it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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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박 면피용이네요
Typhoo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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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류장에서 일어나면, 왜 이제 나오냐고 투덜(?)대기도...
알랑방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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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저 말을 곧이곧대로 들을까요.
니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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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캐나다처럼 바꾸면 되는데 이러면 답답해서 못 탈걸요. 배차시간도 길고 느리게 운전하고 자주 안 오고. 저게 한국스러운 겁니다.
cuirass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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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대로 하고 내리려고 일어나면 성질내요. 과태료 30만원은 기사한테 물려야지 무슨...
songsy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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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앉은 자리에 버튼이 없는 곳이 많다는....
연필깎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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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를 만들어가는 건 시민들이죠. 정차할때까지 앉아있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면 기사도 서서히 바뀔 겁니다. 저는 최대한 자리에 앉아 있다가 차가 브레이크 밟고 멈쳐질만 할때 일어납니다. 완전 정차까지는 아직은 좀 어렵긴 하네요
솔로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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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절대로 지켜지지 않을 것을...
그런데 저런식으로 자신들의 과실을 면피하려는 가증스러운 팻말은 더 버스시스템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을 가질 수 밖에 없네요.
차라리 솔직히 지킬 수 있는 것을 지켜라. 급가속, 급감속을 안하겠습니다. 이렇게....
코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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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앉기전에 출발하지나 마세요
yi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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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없는 말이죠 현실적으로 배차간격이 조정 필요하다고 생각듭니다 그거 맞출려고 어떨땐 달려가고 어떨땐 기어가다 진짜 짜증납니다
솔직히 대형 버스가 기어가면 진짜 길막이 따로 없어요 뒤에 차들은 추월 하려고 용쓰다가 도로 엉키고 진짜 이건 아니라고 생각듭니다
광역 버스도 아니고 도심을 운행 하는 버스는 좁은길 운행이 대부분인데 왜이렇게 큰 버스를 고수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크기를 줄이고 배차 대수를 늘리면 승객도 교통도 훨씬 쾌적해질겁니다
언제 올지도 모르는 다음차 기다리지 못하고 죽을만큼 낑겨타고 기어가면 뒤뒤차는 텅텅 비어서 쫒아 오고 또 그러고 나면 뒷차랑 간격 벌어져서 또 다시 과적제되고 뻔하죠
서비스를 개선하고 현실적으로 운수비도 늘려야지 정부지원금 부족하단 탓만 하면 진짜 답없어요
댓글 30
/ 일베 그룹 싫어요(댓글 서명)
말도 안되는 포스터 이죠
전에 정차했을때 일어나서 준비해야 합니다;;
기사님도 계셨죠
뭐 기사님도 정신 없을수 있으니 그냥 문앞에 서주는게
서로 알기 쉬울거 같습니다 ㅋ
준공영제를 하는 서울이 힘들 정도니.. 경기도나 다른 지역은 말할 것도 없고요.
사고 일어나도 니네 책임이라는
/ 일베 그룹 싫어요(댓글 서명)
기사님 좀 내릴게요~
라고 뒷문에 서서 소리질러야하죠
/ 일베 그룹 싫어요(댓글 서명)
인천시의 경우 첫차 운행시간을 기준으로 배차간격을 짠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습니다.
그러니 맨날 시간이 모자라서 신호위반하고 다닐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게다가 업체 입장에서는 운행횟수를 기준으로 보조금을 지급받기 때문에 기사들에게 지정된 운행횟수를 무조건 지키도록 강요하구요.
또 버스 개문발차를 법적으로 금지해서 도착도 전에 출입문을 여는 일도 없어져야 정착되지 않을까 합니다.
당연히 면피용이죠
불편한건 승객 몫
/Vollago
/ 일베 그룹 싫어요(댓글 서명)
그런데 저런식으로 자신들의 과실을 면피하려는 가증스러운 팻말은 더 버스시스템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을 가질 수 밖에 없네요.
차라리 솔직히 지킬 수 있는 것을 지켜라. 급가속, 급감속을 안하겠습니다. 이렇게....
솔직히 대형 버스가 기어가면 진짜 길막이 따로 없어요 뒤에 차들은 추월 하려고 용쓰다가 도로 엉키고 진짜 이건 아니라고 생각듭니다
광역 버스도 아니고 도심을 운행 하는 버스는 좁은길 운행이 대부분인데 왜이렇게 큰 버스를 고수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크기를 줄이고 배차 대수를 늘리면 승객도 교통도 훨씬 쾌적해질겁니다
언제 올지도 모르는 다음차 기다리지 못하고 죽을만큼 낑겨타고 기어가면 뒤뒤차는 텅텅 비어서 쫒아 오고 또 그러고 나면 뒷차랑 간격 벌어져서 또 다시 과적제되고 뻔하죠
서비스를 개선하고 현실적으로 운수비도 늘려야지 정부지원금 부족하단 탓만 하면 진짜 답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