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때 대출 풀로 땡겼는데 처가에 돈이 급하게 필요해서 전세금 일부 드리고 집 사이즈를 줄여서 전세 들어갔습니다. 물론 본가에는 비밀이죠 흐흐 대출을 좀 갚아서 아 살만하다 싶었는데 아버지가 힘들다고 하셔서 또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네요. 하하핳 저는 다시 출근합니다
자식1명 키우는데 몇억 든다고 하잖아요 ㄷㄷㄷ
부부모두 이제 부모님께 빚(?) 갚았다 생각하시고 다시시작하세요!^^
힘 내세요 오늘도 홧팅입니다.
빠이팅 입니다.~!
인생 탄탄대로일듯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