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아이유 중학생?고등학생? 정도 되었을때 이야기 같은데
예수님 말씀중에 왼뺨을 때리면 오른쪽 뺨까지 내주라는 말이 생각났어요
기왕 도와줄꺼 , 어차피 도와준거 , 말 이쁘게 했으면 평생 아이유가 갚았을텐데........싶네요
그런데 친척 아저씨 입장에서 보면
조금 먼 친척 아이가 부모님과 연락 안되고 방에선 바퀴벌레 나온다고 해서 자기 집 방 한칸 비워서 재워줬더니
그 애가 학교 공부는 안하고 연예인 되겠다고 밤늦게 다니고 있네요.
이러면 친척 아재 입장에선 충분히 나올 수 있는 말....이라 생각되면 꼰대가 된걸까요?
더구나 아이유가 방에 들어가 있을때 친척 아저씨 부부간의 대화였음
아이유 면전에서 언제 가냐? 대놓고 물어본것도 아님.
수중에 백만원은 있으시겠죠.
맡아 줬는데 그애가 그런 사정으로 늦게 들어오거나 하면 그냥 그래라 하고 놔뒀을거 같아요...
밤에 술마시고 꽐라되든지 아무말 없이 외박을 하든지 하는 선을 넘는 행동만 하지는 않는다면요.
/V
없는 자리에서는 나랏님도 욕한다지만 저건 아닌 듯 합니다.
애한테 큰 상처라 생각해요
애초에 저런 말을 왜 저렇게 하냐가 문제라면 문제겠죠
"내가 바퀴벌레처럼 해볼까"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좀 섬뜩합니다.
굳이 저런 말을 했어야 했나.... 싶죠.
아니면 직접 앞에다 두고 걱정하는 투로 얘기해줬다면 좀 달랐을거 같은데....
위험하니까 늦게 돌아다니지 말라고 한다거나... 가수로 성공하기 힘들다던데 다른 계획은 없냐고 대화해본다거나요.
애초에 쫓아내고 싶으니까 저런식으로 말하는거에요.
그때 일이 얼마나 상처였으면 방송나와서 말할까요..
지금 연락 안 되지는 않았겠죠 쯧
건물이 한채 생겼을지 모르죠.
그런 시절을 보낸중에도 저렇게 이쁘게 크다니..
대견하네요.
그리고 자기 아내에게 한 말이라고 해도 다 들으라고 크게 한 말일겁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