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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아이유 연습생 시절 친척 논란.jpg 28

2019-06-24 15:23:32 수정일 : 2019-06-24 15:27:38 211.♡.88.20
난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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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중학생?고등학생? 정도 되었을때 이야기 같은데


예수님 말씀중에   왼뺨을 때리면 오른쪽 뺨까지 내주라는 말이 생각났어요

기왕 도와줄꺼 , 어차피 도와준거 ,    말 이쁘게 했으면 평생 아이유가 갚았을텐데........싶네요



그런데  친척 아저씨 입장에서 보면


조금 먼 친척 아이가   부모님과 연락 안되고 방에선 바퀴벌레 나온다고 해서 자기 집 방 한칸 비워서  재워줬더니

그 애가  학교  공부는 안하고   연예인 되겠다고 밤늦게 다니고 있네요.


이러면  친척 아재 입장에선   충분히 나올 수 있는 말....이라 생각되면 꼰대가 된걸까요?



더구나  아이유가    방에 들어가 있을때  친척 아저씨 부부간의 대화였음

   아이유 면전에서 언제 가냐?   대놓고 물어본것도 아님. 

난다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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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샌가 이렇게.. ლ(- ◡ -ლ) 클리앙에서 놀고 있어요. 

그러다가 이렇게 앗차! ლ( `Д' 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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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8]
zo202
IP 210.♡.46.70
06-24 2019-06-24 15:25:26
·
말을 저 따위로 했으니 지금 연락이 안되는 친척이 된거죠.
써지컬
IP 218.♡.214.79
06-24 2019-06-24 15:25:33
·
저같았음 언제 한 번 노래라도 한번 들어보고 구박을 하던 칭찬을 하던 했을거 같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Makpae
IP 117.♡.24.142
06-24 2019-06-24 15:26:12
·
백만장자는 되셨겠네요.
수중에 백만원은 있으시겠죠.
IIiNixII
IP 39.♡.51.211
06-24 2019-06-24 15:26:33
·
친척 현재 모습.jpg
sophus1004
IP 106.♡.214.179
06-24 2019-06-24 15:26:46 / 수정일: 2019-06-24 15:27:50
·
잘 모르겠네요. 저같은 경우라면 다른 사람이 어떤꿈을 가지고 있든 그냥 알아서 잘 하겠지라는 느낌이라...

맡아 줬는데 그애가 그런 사정으로 늦게 들어오거나 하면 그냥 그래라 하고 놔뒀을거 같아요...

밤에 술마시고 꽐라되든지 아무말 없이 외박을 하든지 하는 선을 넘는 행동만 하지는 않는다면요.
휴이엘
IP 121.♡.255.220
06-24 2019-06-24 15:26:51
·
그게 마음에 안들면 애초에 집에 안 들였으면 됐죠. 다 아는 상황에서 집에 들여놓고 면전에선 아니지만 다 들리게 저런 얘길 하는건 애한테 큰 상처예요..
지덕
IP 222.♡.118.4
06-24 2019-06-24 15:26:56
·
지은아 내가 너 예전에 도와줬는데~~~ 라며 연락을 다시 하는데~?
대장토끼
IP 39.♡.59.216
06-24 2019-06-24 15:27:01
·
평생후회각
/V
삭제 되었습니다.
닉넴짓기어려워
IP 110.♡.58.244
06-24 2019-06-24 15:27:13 / 수정일: 2019-06-24 15:27:45
·
아무리 그래도 본인 앞에서는 저러지 말아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없는 자리에서는 나랏님도 욕한다지만 저건 아닌 듯 합니다.

애한테 큰 상처라 생각해요
오방진
IP 121.♡.59.79
06-24 2019-06-24 15:27:17
·
원래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애초에 저런 말을 왜 저렇게 하냐가 문제라면 문제겠죠
김리타
IP 61.♡.182.178
06-24 2019-06-24 15:27:28
·
애 들으라고 하는거죠. 자기 눈치 보라고...그래도 재워준건 고마운일이긴합니다.
mairoo
IP 182.♡.167.250
06-24 2019-06-24 15:27:40 / 수정일: 2019-06-24 15:27:58
·
저도 아재/꼰대가 다 된 건지 글쓴이처럼 충분히 생각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바퀴벌레처럼 해볼까"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좀 섬뜩합니다.
아찌
IP 14.♡.196.132
06-24 2019-06-24 15:27:47
·
쟤네 아직도 안 갔어? 에서 다 드러나죠
공지철
IP 116.♡.208.253
06-24 2019-06-24 15:28:05
·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는게 연예인이다보니...어른들 눈에는 마냥 탐탁치않아보일순있겠네요...전 항상 사람 앞 일은 모르기에 말한마디라도 친절하게하려고 노력합니다 ㅠㅠ
shiva1020
IP 218.♡.166.231
06-24 2019-06-24 15:28:30
·
갑자기 떠맡아서 충분히 그럴 수 있지만 아이유가 성공했을 때 찾아가서 살살대지만 않으면 상관없겠죠.
DeeKay
IP 175.♡.11.112
06-24 2019-06-24 15:30:32
·
꼰대 맞아요
sam9407
IP 163.♡.151.8
06-24 2019-06-24 15:32:29
·
솔직히 안쫓아낸게 어딘가요? 정말 냉정한 사람이면 쫓아내고도 남았죠. 조금이나마 걱정되니 저런말을 한게 아닐까 합니다. 정말로 신경안썼으면 아는척도 안하고 문전박대 했겠죠.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아이언맨
IP 183.♡.178.2
06-24 2019-06-24 15:34:51
·
안쫒아낸게 다행이긴 한데........
굳이 저런 말을 했어야 했나.... 싶죠.
아니면 직접 앞에다 두고 걱정하는 투로 얘기해줬다면 좀 달랐을거 같은데....
마리에
IP 175.♡.60.135
06-24 2019-06-24 15:36:18 / 수정일: 2019-06-24 15:37:01
·
맘에 안들어도 말은 좋게좋게 할수있죠. 특히 상대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요.

위험하니까 늦게 돌아다니지 말라고 한다거나... 가수로 성공하기 힘들다던데 다른 계획은 없냐고 대화해본다거나요.
애초에 쫓아내고 싶으니까 저런식으로 말하는거에요.
그때 일이 얼마나 상처였으면 방송나와서 말할까요..
jingu12
IP 121.♡.245.123
06-24 2019-06-24 15:45:35
·
그때 조금만 따뜻한 말이라도 해줬다면
지금 연락 안 되지는 않았겠죠 쯧
고구미세트
IP 211.♡.236.233
06-24 2019-06-24 15:49:03
·
그때 조금만 잘해줬으면....
건물이 한채 생겼을지 모르죠.

그런 시절을 보낸중에도 저렇게 이쁘게 크다니..

대견하네요.
말랑해요
IP 183.♡.147.87
06-24 2019-06-24 15:51:13 / 수정일: 2019-06-24 15:51:33
·
반대할 수 있는데 저렇게 막대하는건 꼰대를 떠나서 못된거죠
제이액션
IP 117.♡.23.199
06-24 2019-06-24 16:01:30
·
저건 아이유가 미운것보다 아이유 부모님한테 하는 욕이겠죠. 먼친척이면 남인데 부모님이 연락을 간간히 해줘야 아이유도 어느정도 케어되지않나싶네요. 꼰대가 맞긴하지만 친척분? 아내를 봐서도 작은 보답이라도 해야하지않나싶어요.
파초
IP 175.♡.35.199
06-24 2019-06-24 16:02:00
·
아이유가 굳이 방송에서 얘기할 정도면...뼈에 사무친 쓰라림 기억이었을 것 같네요
이프로부족
IP 210.♡.248.30
06-24 2019-06-24 16:39:38
·
저 아내분한테는 그래도 고마운거 아닌가요?
은의나무
IP 123.♡.240.247
06-26 2019-06-26 12:43:01
·
상쳐나서 아프다고 하는데 그 자리에 소금뿌리는 격이죠.
그리고 자기 아내에게 한 말이라고 해도 다 들으라고 크게 한 말일겁니다.
프랫
IP 175.♡.3.200
07-03 2019-07-03 16:19:37
·
꼰대입니다.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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